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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음

두려움은 좋은 것이다 두려움은 나를 파괴하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살아있음을 일깨워주고 집중력을 올려주고 더욱 선명한 흥분과 의식으로 현재에 머무르게 해주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우주가 보내오는 신호다. 기꺼이 느끼려 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두려움에 담긴 에너지와 지혜가 드러난다. - 크리스틴 울머 두려움이란 안전지대를 벗어날 때 마다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불편함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 관한 괴테의 글 함께 보내드립니다. “인생의 목적이 또렷하게 보인다면, 주저도 불안도 말끔히 사라진다. 그렇다면 악마도 지옥도 두렵지 않다. 두려움에 발목이 잡혀 머뭇거리기 보다는 곧장 앞으로 돌진하는 것이 현명한 자의 모습이다.” 더보기
살아 있음을 보여 주세요 화를 내거나 우울하고 절망스런 기분에 빠져 있을 때,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을 때, 그 사람은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있다고 해서 다 살아 있는 것은 아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그를 아직 땅에 묻어서는 안 된다는 의미일 뿐이다. 세상에는 숨을 쉬면서도 살아 있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고 그들은 말했다. - 말로 모건의《무탄트 메시지》중에서 - * 어떤 기분으로 아침에 눈을 뜨고 몸을 움직여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셨나요? 나의 몸이 무탈하고, 나의 가족이 어제와 같이 살아 숨쉬고 있지만 아무런 감각도 없이 일어나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지요. 까딱. 살아 있음을 느껴보세요. 살아 있음을 보여주세요. 더보기
살아 있음 살아 있음에 경이로움을 느끼고 의식하는 이런 순간들을 허락한다면, 비록 우리를 짓누르는 일들이 있다 해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평온한 상태를 경험하게 된다. - 오프라 윈프리의《위즈덤》중에서 - * 오늘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이 경이로움입니다. 몸과 더불어 정신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꿈이 살아 있고 꿈너머꿈이 살아 있어야 합니다. 살아 있다는 것은 육체, 정신, 꿈이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경이로움입니다. 더보기
오늘도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나는 매일 아침 눈을 뜨며 이렇게 묵상한다. “눈이 보인다. 귀가 즐겁다. 몸이 움직인다. 기분도 괜찮다. 고맙다. 인생은 참 아름답다.” - 쥘 르나르 (홍당무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이시형 박사는 매일 발을 주무르면서 다음과 같이 묵상한다고 합니다. “수고했다, 고맙다, 조심할게, 잘 부탁해” 인생은 참 아름답습니다. 매일 아침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탈 없이 하루를 시작함에 감사할 줄 안다면 행복과 성공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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