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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나는 변하는 것보다 변하지 않는 것에 주목한다 저는 종종 매우 흥미로운 질문을 받습니다. “제프, 다음 10년 동안에 어떤 것이 변할까요?”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 질문은 거의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다음 10년 동안 변하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요?” 대단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그것들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울 수 있으니까요. - 제프 베조스, 아마존 창업회장 이어지는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제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는 지금부터 10년 후에도 변함없이 아마존 고객들은 낮은 가격을 원하리라는 점입니다. 빠른 배송,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을 원할 것이란 점도 마찬가지지요. 따라서 우리가 그런 부분에 쏟아온 에너지는 계속해서 보상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무엇이 그대로 유지될지 알아낼 수 있다면 거기에 에너지를 쏟아야 합니다.” 더보기
의심이 가져다주는 이득을 챙겨라 의심이 가져다주는 이득을 챙겨라. 당신이 자기 능력을 의심하는 그때가 바로 당신이 성장할 기회가 마련된 상황임을 알아차려라.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단으로 지금 당신이 가지고 있는 해법을 의심하면서도 당신은 자기의 학습 능력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자기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는 사실은 흔히 전문성 개발로 나아가는 첫 걸음이다. - 애덤 그랜트, ‘싱크 어게인’에서 사람들은 의심할 때의 불편함보다 확신할 때의 편안함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나 확신은 자기 스스로를 자기가 직접 만든 감옥에 가둬버릴 수 있습니다. 확신이 지나치게 강하면 오만이 되고 맙니다. 요즘처럼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기에는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지금도 타당한 지를 끊임없이 의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더보기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 내 안에서 서로 다른 생각들이 충돌하고 있는 갈등 상황을 예로 들어보자. '나'라는 경계 안팎에서 빚어지는 갈등이므로, '나'가 어느 수준에서 정의되었느냐에 따라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군사전문가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이, '경계선'은 잠재적인 '전선'이기도 하다. 하나의 경계선은 두 개의 대립된 영토, 전투 가능성이 있는 두 진영을 만들어내는 법이다. - 켄 윌버의《무경계》중에서 - * 내 안에는 여러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이거냐 저거냐 생각이 갈려 부딪치고, 이쪽이냐 저쪽이냐 방향이 갈려 충돌합니다. 끊임없이 전투가 벌어지고 그때마다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로 정작 할 일을 놓치고 맙니다. 거미줄처럼 얽힌 내 안의 경계선을 허물어 생각이 자유자재로 흘러가게 하는 것, 중요한 마음 훈련의 하나입니다. 더보기
감사는 자기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인생에 불행이 닥치거나 어떠한 방해물을 만날지라도 내적인 기쁨을 잃지 않는다. 비록 자신의 계획이 무산되는 일이 생기더라도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어딘가에 열려있을 새로운 문을 찾을 수 있다. 보다 넓고 환한 길로 연결된 문을 - 안셀름 그륀 감사는 걱정, 불안, 두려움에 대한 해독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야말로 시련을 견디는 힘이자, 내 안에 행운의 씨앗을 심는 일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닥칠수록 감사할 일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더보기
지혜는 고난을 겪을수록 밝아진다 정신을 쓰면 슬수록 더욱 뛰어나게 됨으로 몸이 약하다고 지나치게 아낄 필요가 없다. 지혜란 고난을 겪을수록 밝아지므로 상황이 나쁘다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 마음을 늘 써야 활발해지고 쓰지 않으면 막힌다. 늘 쓰면 세밀해지고 쓰지 않으면 거칠어진다. - 증국번(청나라 명재상), ‘인생조종법’에서 실제로 견딜만한 역경과 고난은 나를 키운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역경은 무조건 회피할 것이 아니라, 잘 대처하면 오히려 나를 키우고 더 큰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바쁘고 힘든 일이 많다면 그에 비례해서 내가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더보기
나는 나다 '나'를 둘로 나누어 하나는 마음에 든다며 좋아하고 다른 하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싫어하지 말고, 그래서 하나는 받아들이고 다른 하나는 버리려고 애쓰지 말고, 매 순간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경험해 보십시오. - 김기태의《지금 이 순간이 기회입니다》중에서 - * 가만히 들여다 보니 '나'는 하나가 아니고 참으로 다양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매 순간순간에도 말투, 표정, 행동 등이 수없이 변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대하는 사람마다, 벌어지는 상황마다 전혀 다른 모습의 나, 알고보니 그 모두가 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나'였습니다. 더보기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위기가 시작된다 삶에서 적응은 완료 개념이 아니다. 적응은 항상 진행형이어야 한다. 위기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 순간부터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게 되는 까닭이다. ‘안다’라고 하는 순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적응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적응을 멈추는 것이다. 삶도 거기서 멈춘다. - 서광원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장점이란 게 뭘까? 어떤 환경에 잘 적응했기에 가지게 되는 삶의 장치, 더 잘 살아가게 하는 힘이다. 하지만 그 환경에 기반한 장점이니 환경이 변하면 당연히 장점도 사라지게 마련, 상황이 이런데도 장점만 붙들고 있으면 스스로 불행을 부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더보기
스트레스가 조직을 강하게 만든다 스트레스가 적은 상황일수록 시스템은 취약해지기 마련이다. 따라서 강한 조직을 위해서는 언제나 무너지지 않을 정도의 스트레스를 일정하게 가해야 한다. 의도적인 실패를 설정해두는 것도 좋다. 그 실패가 학습을 독려하고 조직의 창조성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야마구치 슈,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외부의 혼란이나 압력에 오히려 성과가 상승하는 성질을 반 취약성이라 합니다. 절식이나 운동이라는 부하를 걸어 놓으면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도 반취약적 특성에 해당됩니다. 앞이 안보이는 불확실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예방차원에서라도 미리 조직을 흔들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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