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를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똑같은 노력이지만 목표가 큰 사람은 큰 곳을 향한 노력이 되고,
먹고 사는 것에 급급한 사람은 뜻이 작기 때문에 작은 노력이 되고 만다.
자신에게 내재된 무한한 능력을 꺼내 쓰자.
스스로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임을 명심해야 한다.
- 워너 메이커 

목적과 목표가 내 속에 잠재된 무한 잠재력을 깨웁니다.
목적 없이 산다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또한 목적이 있더라도 그것이 낮은 것이라면 역시 위태롭습니다.
목적이 희미하거나 있어도 낮은 것은 죄악에 가까이 서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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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위대한 생각은
명상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생각은 운동으로부터 나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위대한 생각이
뒤따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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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람이라서 힘들거나 괴로울 때가 생긴다.
성격상 나는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힘들다’고 말하면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그 말을 듣는 사람도 힘들게 된다.
나는 주위를 힘들게 하거나 폐 끼치는 일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 손흥민,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 

주변에서 ‘사장은 힘들고 외로운 자리다’는 위로의 말을 많이 해줍니다.
그 위로가 맞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외로워지고
더 힘이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힘들겠다는 따뜻한(?)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 대신에
힘들기에 오히려 재미있다고 생각하려 애씁니다.
생각이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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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적응은 완료 개념이 아니다. 적응은 항상 진행형이어야 한다.
위기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 순간부터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게 되는 까닭이다.
‘안다’라고 하는 순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적응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적응을 멈추는 것이다.
삶도 거기서 멈춘다.
- 서광원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장점이란 게 뭘까? 어떤 환경에 잘 적응했기에
가지게 되는 삶의 장치, 더 잘 살아가게 하는 힘이다.
하지만 그 환경에 기반한 장점이니 환경이 변하면 당연히 장점도 사라지게 마련,
상황이 이런데도 장점만 붙들고 있으면 스스로 불행을 부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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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一貫'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뜻이다. 
처음과 끝을 꿰뚫어 하나로 꿴다는 뜻이다. 
하나의 생각, 하나의 의지, 하나의 원리로 꿴다는 
뜻이다. 이렇게 뜻을 새겨본다면 이 말은 
수심修心의 차원에 있기도 하다. 
일심一心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 문태준의《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


* 일관은 신뢰를 요구합니다.
신뢰해야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걸 수 있고 일심(一心)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믿고 일할 수 있고,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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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아주 훌륭한 스승이지만,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깊게 생각하고, 나의 약점을 점검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경험은 일종의 과제입니다. 

- 맨리 P. 홀의《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중에서 - 


* 인생은 경험의 연속입니다.
작은 경험, 큰 경험, 좋은 경험, 나쁜 경험,
성공의 경험, 실패의 경험.. 그 무수한 경험에서 
어떤 교훈과 깨달음을 얻었느냐에 따라 각각의 경험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작은 경험, 아픈 경험도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는 순간 위대한 경험으로
바뀝니다. 경험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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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매 순간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셰익스피어는 이런 현명한 말을 남겼다.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단지 생각에 따라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 

- 크리스 프렌티스의《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중에서 -


* 다가오는 매 순간,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내 생각과 행동이 좋으면
좋은 일이, 나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그것이 삶의 철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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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쓸데없는 변덕을 부리지 않는 한
적절할 때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이다.
필요하다면 “내가 틀렸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라.
또한 생각을 바꾼다고 해서 자존심이 상하지는 않는다는 걸 명심하라.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고 말하라.
- 롭 무어, ‘결단’에서 

윈스턴 처칠 수상은 “발전하기 위해선 변해야 한다,
완벽해지기 위해서도 종종 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입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틀렸다”고 말하면
오히려 그들이 나를 더 신뢰하고, 친밀한 관계도 형성됩니다.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술 같은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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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믿음에도 숨이 있다. 
어떤 생각에는 숨통이 트이고, 
어떤 생각에는 숨이 막힌다. 말에도 
숨이 작동하고 있고, 이 숨이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쳐 생명을 생성하고 유지하도록 하며, 
때로는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아름다운 창조의 
말을 하면 만물이 숨을 쉬게 되는 원리다. 말-숨은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언어가 될 수 있다. 


- 권수영의《나도 나를 모르겠다》중에서 -


* 숨이 막히면 큰일납니다.
얼른 숨통을 터 주어야 살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숨이 막히는 일이 허다합니다.
기도가 막혀서가 아닙니다. 어떤 생각 때문에
숨이 막히고, 말 한마디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막힌 숨통을 뻥 터주는 것도 말(언어)입니다.
아름다운 창조의 말이 믿음을 회복시키고
사람의 관계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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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을 말로 담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느꼈는지, 
알거나 모르는 여러 가지를 말로 나타냅니다. 
때로는 말이 없이 눈짓이나 손짓이나 몸짓으로 
생각을 펼치곤 해요. 그저 흐르면 소리입니다. 
소리에 뜻을 얹기에 말입니다. 말에 생각을 
실어서 이야기로 거듭납니다. 


- 최종규의《우리말 동시 사전》중에서 -  


* 생각을 
노래로도 담을 수 있습니다.
생각에 리듬을 싣고 소리에 음률을 더하면
노래가 됩니다. 이야기에도 리듬을 더하면
더 큰 울림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납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저 흐르는 
소리에 머물지 말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거듭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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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생각,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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