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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진 것을 다른 것과 연결하고,
그 연결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려면 교실이나 사무실에
앉아 있기만 해서는 안 된다. 학교 밖, 회사 밖으로 나가야 한다.
우린에겐 일상에서 벗어나 이 세상에 무엇이 있는지
보고 느끼고 체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이광형의《우리는 모두 각자의 별에서 빛난다》중에서 -


* 일상에서 벗어나 나의 일상을 바라보면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술관, 공연장을 찾고 더 큰 세상으로의 여행을
떠나는가 봅니다. 그 연결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새로운 생각을 갖게 한다고 하니 나이 50이 넘어서야
조금씩 보이고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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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활동이 곧 생각이다.
우리가 항상 활동하는 것은 우리가 항상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 우리는 사물을 끌어당기거나 밀쳐낸다.
평범한 사람들은 이 과정을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법칙을
모른다고 해서 그 귀결을 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맨 먼저 깨달을 사실은 모든 생각이 예외 없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지금 하는 생각이 현실을 창조할
생각인지 아닌지 무슨 수로 알겠는가?


- 어니스트 홈즈의《마음과 성공》중에서 -


*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그 유명한 함석헌 선생의 어록입니다.
달리 말하면, 생각이 없는 사람은 소멸된다는 말입니다.
생각은 생명입니다. 새로운 창조의 원천입니다.
생각이 있어야 현실을 넘어설 수 있고,
현실을 넘어서야 미래가 열립니다.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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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활동이
곧 생각이다. 우리가
항상 활동하는 것은 우리가
항상 생각하기 때문이다. 매 순간
우리는 사물을 끌어당기거나 밀쳐낸다.
맨 먼저 깨달은 사실은 모든 생각이 어떠한
예외도 없이 현실로 나타난다는 점이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지금 하는 생각이
현실을 창조할 생각인지 아닌지
무슨 수로 알겠는가?


- 어니스트 홈즈의《마음과 성공》중에서 -


* 사람은 생각하는 동물입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생각의 수준과 깊이가
다릅니다. 생각없이 마음을 정하고, 생각없이
말하고, 생각없이 행동하면 그 개인의 인생은 물론
그가 속한 주변도 잘못되고 맙니다. 생각의 수준과
깊이는 틀을 깨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나와야 본인도 예상 못했던 놀라운
생각이 섬광처럼 솟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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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사람들은 너도나도 몸짱이 되기 위해 땀 흘려 몸을 가꾸려고 한다.
그러나 몸짱이 전부는 아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얻어지는 생각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
몸 근육은 일시적이지만
생각의 근육은 영원하다.
- 성신제, 성신제 피자 대표


몸짱, 얼짱이 되는 것은
자기관리에 그만큼 충실했다는 증거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육체 건강은 세월을 이기지 못합니다.
반면 생각의 근육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단단해집니다.
미래는 육체적 강인함이 아닌 상상력이 지배하는 세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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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반드시
모든 생각을 현실로 되돌려준다.
흙이 지닌 창조의 힘이 모든 씨앗을
받아들여 곧바로 작업을 시작하듯,
'마음'은 모든 생각을 받아들여
곧바로 작업을 시작한다.


- 어니스트 홈즈의《마음과 성공》중에서 -


* 마음과 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둘 다 놀라운 '창조의 힘'이 있습니다.
너무 메말라 쩍쩍 갈라져 있으면 싹을 틔우지
못하는 것도 같습니다. 얼마쯤의 물기를 머금고
늘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마음도 흙도
창조 작업을 원활히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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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을 바꿨다.
소설가로서 내가 누리는 거의
유일한 사치는 다음 작품에 어울리는
색과 꼴을 갖춘 공책을 갖는 것이다. 몽상과
답사와 인터뷰와 조사한 자료와 읽은 논저와
쌓은 경험으로 공책을 채워야 한다. 장편의 첫 문장을
언제 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더 대담하게 더
섬세하게 더 느리게 더 더 더 머뭇거려야 한다.
공책은 주저흔이다. 한 뼘이라도 자기
문장으로 나아가는 자가 소설가다.


- 김탁환의《섬진강 일기》중에서 -


* 학생도 공책을 보면
그의 학업 태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공책이 빼곡한 학생일수록 성적이 좋습니다.
작가의 공책도 비슷합니다. 방대한 독서량, 순간순간
머뭇거린 생각의 흔적, 지나치기 쉬운 경험의 파편들이
공책에 빼곡히 쌓였다가 시(詩)로 소설로 탈바꿈해
태어납니다. 공책에 적힌 단어 하나가 실마리가
되어 첫 문장이 되고 복선이 되고 결말이
되고 이야기 줄거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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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의식 속에
단 하나의 생각, 단 하나의 상태,
단 하나의 걱정거리만이 있던 적은
단 1초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내 머릿속은
언제나 잡동사니를 넣어두는 곳 같았습니다.
수많은 감각, 생각, 욕망, 연상, 어렴풋한 기억,
계획들이 서로 교차하고, 겹쳐지고, 때로는
뒤섞여 있습니다. 이것은 정상적이고
평범한 상태이며, 나는 앞으로도
계속 이런 상태일 겁니다.


- 로제 폴 드루아의《내게 남은 삶이 한 시간뿐이라면》중에서 -


* 큰일을 치를수록
머릿속이 복잡해지기 쉽습니다.
오만가지 생각, 걱정, 고민, 기억들이
뒤범벅이 되어 서로 교차하고 겹쳐집니다.
하지만 머릿속에 잡동사니가 아무리 가득해도
판단까지 흐려져서는 안됩니다. 정확하고 현명한
판단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머릿속은 복잡해도
행동은 단순하고 분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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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먼저입니다. 그냥 해보고 나서 생각하지 말고,
일단 하고 나서 검증하지 말고, 생각을 먼저 하세요.
Think first가 되어야 합니다. Don't Just Do It.
- 송길영, ‘그냥하지 말라’에서

모든 것이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는 요즘 세상에선, 속도가 경쟁력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방향으로 더 빨리 가는 것은
실패와 패배를 더 크게 키울 뿐입니다.
바쁠수록 잠시 멈춰 서서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잡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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