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제일 오래 알고
가장 잘 아는 동시에 가장 잘 모르는 존재입니다.
내 속에는 조상에게 받은 유전자는 물론 내가
살아온 모든 시간이 깃들어 있습니다. 울고
웃고 좌절하고 흥분하고 성내고 결심하고
희망하고 절망했던 모든 시간의
총화가 바로 나입니다.


- 김흥숙의《쉿(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성찰1)》중에서 -


* 내가 가장 잘 알면서도
가장 잘 모르는 것이 '나'입니다.
이제라도 '나'를 제대로 알기 위한 노력이
그래서 필요합니다. 지나간 시간, 현재의
시간 속에 녹아있는 내 모습, 내 생각,
내 감정 속에 '나'가 숨어 있습니다.
그 '나'를 찾아가는 여행이
자기성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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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좁고 편협하게 만들지만,
소수의 의견, 즉 반대 의견은 우리의 생각을 확장시키고,
열린 사고를 가능하게 한다. 반대 의견을 경험할 때
우리는 혼자 생각할 때 보다 더욱 다양하게 사고를 확장할 수 있다.
반대의견이 옳고 그름과는 상관없다.
- 살런 네메스, ‘반대의 놀라운 힘’에서


반대 의견에는 장점이 많습니다. 반대 의견이 있을 때,
우리는 다양한 길을 탐색하게 되고, 다양한 대안을 고민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새로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됩니다.
반대 의견이 창의성을 높이고, 의사결정의 질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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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관건은 타인을 돕고자 하는 욕구이다. 
당신이 대의에 따르는 일을 하면 도움은 저절로 찾아온다. 
반면에 자기 자신만을 위한 일에 종사한다면 
이러한 도움이나 만족감 또는 보상을 맛볼 수 없다. 
인류를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다. 
- 세릴 리치 (Sheryl Leach), 공룡 바니의 제작자

생각을 바꾸면 불가능한 일도 가능해집니다. 
반면에 생각을 바꾸지 못하면 늘 그 자리에 머물게 됩니다. 
회사나 개인이나 ‘자신의 이익을 우선시 하기 보다, 
남의 성공과 욕구를 위해 우선적으로 봉사한다’로
생각을 바꾼다면 모두 다 성공의 기쁨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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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반응은 우리에게 닥친 어떤 도전에도 맞설 수 있게 대비시킨다.
스트레스는 우리에게 평소보다 뛰어난 신체 능력을 선사한다.
스트레스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게 만든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생기는 에너지는 우리의 몸이 행동을 취하는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뇌를 가동시키는 데에도 유용하다.
스트레스는 동기와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 켈리 맥고니걸, ‘스트레스의 힘’에서 

스트레스 반응은 정신적, 육체적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결과적으로 자신감이 향상되고 집중력이 좋아지며
최고의 성과가 나오도록 돕습니다.
목표가 위태로워지면 스트레스를 느끼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는 더 이상 두려워해야 할 존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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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높은 곳에 두어야 한다.
똑같은 노력이지만 목표가 큰 사람은 큰 곳을 향한 노력이 되고,
먹고 사는 것에 급급한 사람은 뜻이 작기 때문에 작은 노력이 되고 만다.
자신에게 내재된 무한한 능력을 꺼내 쓰자.
스스로 못할 것이라는 생각은 스스로를 속이는 가장 큰 거짓말임을 명심해야 한다.
- 워너 메이커 

목적과 목표가 내 속에 잠재된 무한 잠재력을 깨웁니다.
목적 없이 산다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또한 목적이 있더라도 그것이 낮은 것이라면 역시 위태롭습니다.
목적이 희미하거나 있어도 낮은 것은 죄악에 가까이 서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상실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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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모든 생각은 
걷기로부터 나온다. 
(프리드리히 니체)


- 정명헌의《'19 행복 도보여행 길동무》중에서 - 


* 위대한 생각은
명상으로부터 나옵니다.
위대한 생각은 운동으로부터 나옵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위대한 생각이
뒤따라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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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사람이라서 힘들거나 괴로울 때가 생긴다.
성격상 나는 힘들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힘들다’고 말하면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그 말을 듣는 사람도 힘들게 된다.
나는 주위를 힘들게 하거나 폐 끼치는 일을 세상에서 제일 싫어한다.
- 손흥민, ‘축구를 하며 생각한 것들’에서 

주변에서 ‘사장은 힘들고 외로운 자리다’는 위로의 말을 많이 해줍니다.
그 위로가 맞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외로워지고
더 힘이 빠지는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힘들겠다는 따뜻한(?) 위로를 받으려고 하는 대신에
힘들기에 오히려 재미있다고 생각하려 애씁니다.
생각이 세상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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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적응은 완료 개념이 아니다. 적응은 항상 진행형이어야 한다.
위기는 ‘안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시작된다.
그 순간부터 알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에 환경이 어떻게 바뀌는지 모르게 되는 까닭이다.
‘안다’라고 하는 순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적응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적응을 멈추는 것이다.
삶도 거기서 멈춘다.
- 서광원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장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장점이란 게 뭘까? 어떤 환경에 잘 적응했기에
가지게 되는 삶의 장치, 더 잘 살아가게 하는 힘이다.
하지만 그 환경에 기반한 장점이니 환경이 변하면 당연히 장점도 사라지게 마련,
상황이 이런데도 장점만 붙들고 있으면 스스로 불행을 부르는 것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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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一貫'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뜻이다. 
처음과 끝을 꿰뚫어 하나로 꿴다는 뜻이다. 
하나의 생각, 하나의 의지, 하나의 원리로 꿴다는 
뜻이다. 이렇게 뜻을 새겨본다면 이 말은 
수심修心의 차원에 있기도 하다. 
일심一心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 문태준의《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


* 일관은 신뢰를 요구합니다.
신뢰해야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걸 수 있고 일심(一心)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믿고 일할 수 있고,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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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아주 훌륭한 스승이지만,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깊게 생각하고, 나의 약점을 점검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경험은 일종의 과제입니다. 

- 맨리 P. 홀의《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중에서 - 


* 인생은 경험의 연속입니다.
작은 경험, 큰 경험, 좋은 경험, 나쁜 경험,
성공의 경험, 실패의 경험.. 그 무수한 경험에서 
어떤 교훈과 깨달음을 얻었느냐에 따라 각각의 경험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작은 경험, 아픈 경험도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는 순간 위대한 경험으로
바뀝니다. 경험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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