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一貫'이라는 말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다는 뜻이다. 
처음과 끝을 꿰뚫어 하나로 꿴다는 뜻이다. 
하나의 생각, 하나의 의지, 하나의 원리로 꿴다는 
뜻이다. 이렇게 뜻을 새겨본다면 이 말은 
수심修心의 차원에 있기도 하다. 
일심一心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 문태준의《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중에서 -


* 일관은 신뢰를 요구합니다.
신뢰해야 끝까지 갈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걸 수 있고 일심(一心)을 나눌 수 있습니다.
믿고 일할 수 있고, 믿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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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은 
아주 훌륭한 스승이지만,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지 못하면 
아무런 쓸모가 없습니다. 삶의 경험을 통해 
깊게 생각하고, 나의 약점을 점검해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경험은 일종의 과제입니다. 

- 맨리 P. 홀의《환생, 카르마 그리고 죽음 이후의 삶》중에서 - 


* 인생은 경험의 연속입니다.
작은 경험, 큰 경험, 좋은 경험, 나쁜 경험,
성공의 경험, 실패의 경험.. 그 무수한 경험에서 
어떤 교훈과 깨달음을 얻었느냐에 따라 각각의 경험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작은 경험, 아픈 경험도
그 안에서 교훈을 발견하는 순간 위대한 경험으로
바뀝니다. 경험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우리 모두의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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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매 순간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셰익스피어는 이런 현명한 말을 남겼다.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단지 생각에 따라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 

- 크리스 프렌티스의《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중에서 -


* 다가오는 매 순간,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내 생각과 행동이 좋으면
좋은 일이, 나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그것이 삶의 철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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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쓸데없는 변덕을 부리지 않는 한
적절할 때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이다.
필요하다면 “내가 틀렸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줘라.
또한 생각을 바꾼다고 해서 자존심이 상하지는 않는다는 걸 명심하라.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고 말하라.
- 롭 무어, ‘결단’에서 

윈스턴 처칠 수상은 “발전하기 위해선 변해야 한다,
완벽해지기 위해서도 종종 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생각을 바꾸는 건 약점이 아닌 강점입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틀렸다”고 말하면
오히려 그들이 나를 더 신뢰하고, 친밀한 관계도 형성됩니다.
“내가 틀렸다. 당신이 옳았다. 고맙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술 같은 효과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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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믿음에도 숨이 있다. 
어떤 생각에는 숨통이 트이고, 
어떤 생각에는 숨이 막힌다. 말에도 
숨이 작동하고 있고, 이 숨이 생명체에게 
영향을 미쳐 생명을 생성하고 유지하도록 하며, 
때로는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아름다운 창조의 
말을 하면 만물이 숨을 쉬게 되는 원리다. 말-숨은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언어가 될 수 있다. 


- 권수영의《나도 나를 모르겠다》중에서 -


* 숨이 막히면 큰일납니다.
얼른 숨통을 터 주어야 살 수 있습니다.
살다보면 숨이 막히는 일이 허다합니다.
기도가 막혀서가 아닙니다. 어떤 생각 때문에
숨이 막히고, 말 한마디 때문에 숨이 막힙니다.
막힌 숨통을 뻥 터주는 것도 말(언어)입니다.
아름다운 창조의 말이 믿음을 회복시키고
사람의 관계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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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각을 말로 담습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느꼈는지, 
알거나 모르는 여러 가지를 말로 나타냅니다. 
때로는 말이 없이 눈짓이나 손짓이나 몸짓으로 
생각을 펼치곤 해요. 그저 흐르면 소리입니다. 
소리에 뜻을 얹기에 말입니다. 말에 생각을 
실어서 이야기로 거듭납니다. 


- 최종규의《우리말 동시 사전》중에서 -  


* 생각을 
노래로도 담을 수 있습니다.
생각에 리듬을 싣고 소리에 음률을 더하면
노래가 됩니다. 이야기에도 리듬을 더하면
더 큰 울림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납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저 흐르는 
소리에 머물지 말고 아름다운 
음악으로 거듭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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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생각, 음악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헌혈 같은
이타적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이 더 크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일수록
자선단체에 기부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가능성이 더 크다.
짐작과는 반대로 죽음을 상기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스트레스가 적을수록 더 건강하게 오래 산다.
- 하이더 와라이치, ‘죽는 게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에서

대문호 톨스토이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 함께 보내드립니다.
“죽음을 망각한 생활과 죽음이 시시각각으로 다가옴을 의식한 생활은
두 개가 서로 완전히 다른 상태이다.
전자는 동물의 상태에 가깝고, 후자는 신의 상태에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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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생각, 죽음
다가오는 매 순간은 
자신에게 달려 있다. 
셰익스피어는 이런 현명한 말을 남겼다.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다. 
단지 생각에 따라 좋고 나쁨이 
결정된다." 


- 크리스 프렌티스의《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살 것인가》중에서 -


* 다가오는 매 순간,
무슨 일이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내 생각과 행동이 좋으면
좋은 일이, 나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그것이 삶의 철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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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열기 전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라.
꼭 필요한가?
진실한가?
침묵보다 가치 있는가?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말이라면 차라리 하지 않는 편이 낫다.
- 인도 성인, 사이 바바

“현명함은 열 가지로 만들어진다. 그 중 아홉 가지는 침묵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 가지는 간결한 말이다.”
스코틀랜드 속담입니다.
말할 때와 침묵할 때를 아는 것,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구별할 줄 아는 것,
지혜로운 자의 핵심요건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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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생각
우울증에 시달렸던 베토벤은
심지어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에도
우산이나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성곽의 큰 공원을 
산책했다. 산책하지 않으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루소와 에머슨,
키르케고르는 산책할 때 반드시 작은
노트를 챙겼다. 걷다가 생각이
떠오르면 기록하기 위해서였다.


- 김상운의《왓칭》중에서 -


* 생각이 막히고 
영감이 말라 바닥이 났을 때
산책은 좋은 윤활유 역할을 합니다.
아무리 몸이 지쳐 있어도 생기를 줍니다.
아무리 마음의 풍랑이 거세도 고요하게 만듭니다.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저도 매일매일 산책과 걷기명상을 하며 
아침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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