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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각도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의 단어다 ‘미안하다’는 말은 세 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첫째, ‘제 탓입니다’, 둘째, ‘나는 당신을 존중합니다.’ 셋째, ‘나는 당신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관계회복에 진심을 담아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 보다 효과적인 것은 없다. 그래서 나는 ‘sorry’라는 단어를 마법의 단어, magic word라고 부른다.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것을 부끄러워 할 이유가 없습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생각보다 효과가 큽니다. 눈을 피하면서 마지못해 입으로만 사과하지 말고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면서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더보기
너무 완벽하려고 하면 오히려 완벽과 더욱 더 멀어진다 뭐든 너무 완벽하려고 하면 오히려 완벽과 더욱 더 멀어진다. 쉽게 지치고 앞으로 나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나치게 잘 하려고 해서 오히려 더 잘할 수 없는 것을 완벽의 마비(paralysis of perfection)라고 한다. 아주 뛰어나지 못해도 그 일 자체를 즐기고 과정을 즐기다 보면 조금씩 나아진다. 무슨 일을 하든 이루고자 하는 마음을 갖되 완벽을 추구하지는 말자.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아마존 어느 부족은 목걸이를 만들 때 일부러 흠집 난 구슬 한 개씩을 끼워 넣는다. 이 구슬을 영혼의 구슬(soul bead)이라고 부른다. 영혼을 지닌 어떤 존재도 완벽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이다. 고대 페르시아의 카펫 직조공들 역시 아름다운 문양으로 섬세하게 짠 카펫에 의도적으로 흠을 하나 남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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