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스스로

남의 말을 잘 듣는 법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상대방이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무엇인가?' 이렇게 살펴보면 상대방의 동기가 보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면 바르게 응할 수 있습니다. 말의 형태에서 핵심을 놓치지 마세요. 그러면 남의 말을 잘 듣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 용수 스님의《사자》중에서 - * 다른 사람의 말을 들을 때 그 마음을 그대로 읽기 전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분석해서 읽고 있는 자신을 돌이켜봅니다.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은 결국 마음과 마음의 소통과 공감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바쁠수록 생각의 먼지를 털어내고 미소를 지으며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을 키워야겠습니다. 더보기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영자 나는 항상 모자란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훌륭한 임원과 직원들이 필요하다. 모든 걸 혼자 다하려는, 부족하지 않은 경영자는 인재의 중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흔히 성공한 창업주들이 독단과 오만에 빠지기 쉬운데, 과거 성공한 경험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어 남의 얘기를 잘 듣지 않으려는 이유도 같은 맥락이다. - 강영중, 대교 회장 경영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겸손이라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인식할 때 비로소 남들과 함께 일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겸허하게 다른 이를 존중하고, 이들을 키워주고, 이들에게 배우려는 자세를 갖게 됩니다. 결국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경영자만이 인재경영을 할 수 있습니다. 더보기
아직 큰 실패가 없다면 안주하고 있다는 증거다 살면서 당신이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았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당신의 한계 속에 밀어 넣어 본 적이 없다는 뜻입니다. 스스로를 한계 속에 밀어 넣지 않으면, 스스로가 가진 잠재력 또한 폭발시킬 수가 없습니다. - 레이 달리오 아직 큰 실패를 해보지 않았다는 것은 도전 대신 안주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과 같습니다. ‘무섭고 겁이 나더라도 기회가 오면 무조건 잡아라. 불편한 상황으로 자신을 밀어 넣어라. 성장과 편안함은 공존하지 않는다.’ 버지니아 로메티 IBM 회장의 주장 함께 보내드립니다. 더보기
당연히 누리는 것들에 대해서 감사하며 살자 자기가 선택한 인생을 마치 남이 선택해준 것처럼 불평하면 스스로도 불행하고 옆 사람도 지칩니다. 감사하며 살 때 행복이 왔어요. 우리가 당연히 누리는 것들에 새롭게 감사하고, 새롭게 감탄하는, 그래서 당연하지 않은 듯 사는 것이 행복이에요. - 이해인 수녀, ‘이해인의 말’에서 감사하려고 마음먹으면 세상에 감사할 것 천지입니다. 불평하려고 마음먹으면 세상은 불평거리로 넘쳐납니다. 감사도 불평도, 행복도 불행도 모두 다 내가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더보기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 스스로에게 진실한 것이 긍정적이 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 나를 화나게 하는 것들에 대해 부정적인 느낌이 들 때 나는 그 느낌을 그대로 허용한다. 지금의 내 느낌에 저항해 싸우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그냥 '허용' 한다는 말이다. 판단 없이 허락하는 바로 이 행위가 자기 사랑의 행위이다. - 아니타 무르자니의《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중에서 - * 화(火)는 '마음의 불'입니다. 불은 반드시 불씨가 있습니다. 내부에서 생긴 불씨도 있고, 외부에서 번진 불씨도 있습니다. 삶의 에너지가 되는 긍정적인 불씨도 있고, 재앙으로 돌변하는 부정적인 불씨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그 불씨와 저항하거나 싸울 필요 없습니다. 얼마쯤 타오르는 것을 허용하고 더 큰 불로 번지지 않도록 다스리는 것이 명상입니다.. 더보기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힘 동사형 꿈을 꾸는 아이들도 기업가와 같다. 아이들이 향해야 할 것은 미래의 어느 지점이 아닌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품고 있는 열망과 포부다. 자신의 열망과 포부를 변화하는 환경에 적용하며 다양한 행동을 자유롭게 실천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과 젊은 세대의 진로 경력은 무한한 형태로 열리게 된다. - 이광호의《아이에게 동사형 꿈을 꾸게 하라》중에서 - * 무서운 변화의 시대입니다. AI 인공지능이 사람의 감성까지 넘나들고 심각한 기후변화에 전대미문의 코로나 바이러스로 전혀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변화가 세상을 흔들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저 같은 기성세대는 그렇다 쳐도 자라나는 지금 아이들은 그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창의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갖추어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스스.. 더보기
아이들이 번쩍 깨달은 것 아이들은 많은 걸 깨달았단다. 아무리 돈이 많은 집에도 걱정거리가 있다는 것, 까다롭고 남을 힘들게 하는 돈 많은 사람보다는 가난하더라도 건강한 삶이 더 행복하다는 것, 저녁상을 차리는 일이 아무리 힘들어도 저녁을 구걸하러 다니는 것보다 행복하다는 것, 예쁜 홍옥 반지보다는 예의바른 행동이 소중하다는 것을.... - 루이자 메이 올컷의《작은 아씨들》중에서 - * 아이들의 '깨달음'은 무섭습니다. 평생을 좌우합니다. 단 한 번의 깨달음이 두고두고 가슴에 남아 인생의 지표가 됩니다. 그것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깨닫는 것일 때 더 빛을 발합니다. 어른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스스로 번쩍 할 수 있도록 군데군데 부시갯돌을 깔아놓은 것입니다. 한 아이의 번뜩임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더보기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휘둘리지 않고, 헤매지 않고, 혼자 속 끓이지 않고, 스스로 중심 잡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법. - 임춘성의《거리 두기》중에서 - * 나의 시간, 나의 하루는 내가 만들고 창조해 가는 것입니다. 나의 하루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휘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하지 않게, 관계의 거리 유지를 통해 나의 시간, 나의 하루가 반짝반짝 빛나시길...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