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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


*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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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내가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나아진 면이 있다면 그것으로 성공이다.
남을 의식할 필요는 없다. 오로지 나만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오늘 어떤 선택을 해야 내일 좀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지 그 답은 나만이 알고 있다.
현재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당신과 비교하라.
- 조던 피터슨, ‘12가지 인생의 법칙’에서


남과의 비교는 불행을 가져옵니다.
어제의 나와의 비교는 도전과 발전을 불러옵니다.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나와 비교할 줄 알아야 합니다.
어제 보다 오늘 조금 더 하면 됩니다.
내가 나 스스로를 평가해서 어제 보다 나은 하루를 살았으면
그래서 거기에 만족할 수 있으면, 그날 하루는 어제보다 나은 하루가 됩니다.
그 ‘조금 더’가 쌓이고 쌓여 난공불락의 경쟁력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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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의 시대에는 어제의 것이 내일도 그대로 유지된다.
따라서, 어제의 것을 강화하는 것은 내일의 것을 강화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나 변화의 시대에는,
그리고 신산업이 빈번히 등장하고 기술이 급변하는 시대에
어제의 것을 강화하는 것은 내일의 것을 약화시키게 마련이다.
- 피터 드러커


변화의 시기에 과거 지향적 사고는 곧 도태를 의미합니다.
최고 경영자 본연의 과업은 어제의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내일을 만드는 것입니다.
‘매 3년 마다 기업의 제품, 서비스, 문화, 시스템 등
모든 것을 전략적으로 폐기하라’는 드러커 교수의 권고는
가슴 속 깊이 새겨야 할 경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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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성공전략, 내일의 실패전략


소비자의 욕구는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기 때문에
작년의 성공전략은 오늘의 실패전략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업은 변화하는 기업과
사라지는 기업 두 가지로 나뉜다.
- 마케팅 대가 필립 코틀러, T-Plus 경영자료에서 재인용


실제 경험으로 살펴볼 때, 가장 변화가 어려운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과거에 탁월한 실적을 낸 개인과 조직(팀)입니다.
드러커의 지적처럼 어제를 강화하는 것은 내일을 약화시키는 것입니다.

변화하지 않는 모든 생명체, 과거에 집착하는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죽게 되어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어제와 다른 새로운 미래 개척에
전력을 기울여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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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늘 먹던 대로 아침을 먹고,
비슷한 패턴의 옷을 걸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출근한다.
어제와 똑같은 동료들과 늘 하던 익숙한 일들을 하는 동안
동료들은 어제와 똑같은 감정 버튼을 누르고, 당신은
똑같이 반응한다. 거듭되는 일상은 습관이 되고,
당신의 몸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게 되며,
감정적으로는 과거 속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과거가
당신의 미래가 된다.


- 조 디스펜자의《브레이킹,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중에서 -

이 책의 저자는
습관이 된 몸, 습관이 된 마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주어진 삶의 '환경'보다
더 크게 생각하고, '몸'에 기억된 느낌들보다 더 커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몸을 '새로운 마음'에 길들이는 것이
변화의 핵심이자 자기 창조의 핵심이라고 말하면서요.
그렇다면 어떤 '새로운 마음'에 내 몸을 길들이고
싶은지 좀 더 깊이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그 구체적인 모습을 마음에 품는 것, 그리고
그 모습을 내 몸이 알게 하는 것, 이것이
나를 바꿔가는 훈련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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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걷던 길을 오늘도 걷는다.
길은 같은 길이지만
어제 걷던 길은
더 이상 오늘의 길이 아니다.

길은 같은 길인데
같은 길이 아니다.
어제 만난 길
오늘 만나는 길,
새롭게 태어나는 길.


- 박영신의《옹달샘에 던져보는 작은 질문들》중에서 -


* 2020년 지난 한 해,
참으로 힘든 길을 걸었습니다.
새해(2021년)도 같은 길을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혀 다른 길로 만들어야 합니다.
매일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건강한 길,
치유의 길로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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