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22-06-18~19 고성 송지호 해변

반응형
반응형

2022-06-11~12 고성 송지호 해변

반응형
반응형

가장 강력한 보상은
인간관계에서 얻는 보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자기를 생각해 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 주고, 지지해 주는 사람들과의 연결이 없다면,
해로운 보상과 조절 방식에서 벗어나는 일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 브루스 D. 페리, 오프라 윈프리의《당신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요》중에서 -

 

 

 

 

 

 



* 칭찬도 강력한 보상입니다.
돈도 들지 않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보상입니다. 사랑하는 것, 여행을 보내주는 것,
공부를 시켜주는 것도 좋은 보상입니다. 그가 가진 꿈을
지원하고 함께 하는 것, 마음을 나누고 위로하고
치유하는 것도 보상입니다. 그 모든 것에
감사하는 것 또한 스스로 자신에게
주는 가장 좋은 보상입니다.

반응형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옹달샘 밤하늘의 구름  (0) 2022.06.16
건강의 3대 기둥  (0) 2022.06.15
가장 강력한 보상  (0) 2022.06.14
어머니의 '책 읽기'  (0) 2022.06.13
자신감을 찾는 법  (0) 2022.06.13
경사 중의 경사  (0) 2022.06.10
반응형

2022.04.15~ 04.17 부산행 KTX

 

거리두기도 끝난다고 하고, 다들 코로나 이미 확진됐다가 완치. 

 2년만에 부산으로~

 

금요일 저녁에 ktx 타고 부산도착하니 저녁 8시 45분. 

제부가 트럭으로 마중나와있어서 바로 동생 집으로 고고. 

 

준비해둔  아나고/밀치회, 주현네 꼼장어. 그리고, 좋은데이! 

 


눈뜨니 바로 아침이다. 

남항시장  재기돼지국밥으로 고고. 

국밥, 따로국밥 시켜서 든든히 먹고, 해양박물관으로.  

역시 볼 거 없는 해양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형 하나 사고, 그 옆에 있는 피아크로~ 

전망 끝내주고, 커피도 좋고, 빵도 맛있다. 

 

그리고, 다시 동생집에가서 낮잠타임. 

 

흰여물문화마을 산책 하고, 

 

남항시장 가서 다시 재기돼지국밥 먹고, 신익만두 사서 집에서 다시 좋은데이~ 

 

올라오는 날은 KTX 특실. 편하다. 

.

 

 

반응형
반응형

남해행 summury 

남해읍 하나로마트 주차하고 화장실갔다가, 
청해식당가서 수제비 또는 칼국수  4천원. 현금만 가능.


혹시나 청해식당 문 안열었으면 그 근처에 봉정식당.  생선구이 드시오~


갈때 중부고속도로 - 대전 - 비룡분기점 - 금산인삼랜드 - 진주 이렇게 가는게 제일 빠름.

중간에 덕유산 곤돌라 한번 타고 쉬었다 가도 되고.

진교IC에서 빠져서 남해대교로 넘어가는 길이 좋음.
네비는 아마 하동IC를 찍고 노량대교로 가라고 할 것임.



그리고, 올라올때는 섬진강변으로~ 하동 구례 쪽으로~ 

3월18일 시점. 산수유가 지금 만개. 매화마을,화개장터는 주차난이 심각하고. ㅋㅋㅋ 벚꽃은 이제 필거같네요

반응형
반응형

2021년 1월 울진 죽변항 물때표

14일에 고고!  낚시는 안하지만 바다는 좋아하는~ 

https://www.badatime.com/202.html

 

죽변항 물때표, 죽변항 바다날씨, 죽변항 바다정보 통합검색 - 바다타임

 

www.badatime.com

 

반응형
반응형

[여행] 2021-11-19, 강화도, 전등사



 

반응형
반응형

나는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단지 나 자신이 되기 위하여.
그것을 위해 나는 누군가의 인정을
받아야만 하거나 누군가의 이해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내가 할 일은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하고 내 모습 그대로를 말하는 것이었다.
그것이 내가 진정한 나 자신으로 사는 것이며,
이 세상 모든 이들과 진정으로 만나는
순간이 될 것이었다.


- 김송연의《BTS 오디세이》중에서 -


* 여행은 집을 떠났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다시 돌아갈 곳이 없으면 여행이 아닌
유랑입니다. 정처 없이 표류하는 인생입니다.
떠났다 돌아왔는데 전혀 달라진 것 없이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라면 여행의 의미가 퇴색됩니다.
내 안에 숨겨있던 진정한 나, 놓쳤던 나, 상처받은 나를
돌아보며 내가 '나'가 되어 돌아왔을 때, 여행은
인생의 새로운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변곡점(變曲點, inflection point) 

미적분학에서 변곡점(變曲點, inflection point) 또는 만곡점은 곡선이 오목에서 볼록으로 변하는 지점이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곡률이 사라지지만 부호를 변경하지 않는 점은 기복점(起伏點, undulation point)이라고 구분할 수 있다. 대수 기하학에서 변곡점은 접선이 곡선을 만나는 지점이 약간 더 일반적으로 정의되며, 이러한 변곡점에서의 접선은 적어도 3차, 변곡점의 접선의 방향이 바뀌는 곡선을 만나려면 적어도 4차 이상이어야 한다.

반응형

'생활의 발견 >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도 기적이다  (0) 2021.04.23
1년 내내 같은 옷  (0) 2021.04.22
머나먼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다  (0) 2021.04.21
'용서의 언덕'을 오르며  (0) 2021.04.20
위대한 장군  (0) 2021.04.19
나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  (0) 2021.04.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