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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병법

아이들의 '책 수다' 아이들은 수다를 떨면서 자기 생각을 정리하기도 하고, 의식을 넓히는 것도 같다."상상이는 요즘 무슨 책을 보니?" "가끔 게임에 관한 책이 있으면 눈에 띌 때마다 빌려 보고. 한동안 빌릴 게 없으면 만화책을 빌렸어요. 역사에 관한 것들. '논어', '맹자','손자병법'이라든가 '오자병법', 사마천의 '사기'를 보았어요." - 장영란, 김광화의《아이들은 자연이다》중에서 - * '책 수다'.책을 놓고 나누는 이야기입니다.가장 흥미롭고 가장 의미있는 수다입니다.그러면서 의식의 수준이 올라가고 사용하는 언어의 격도 높아집니다. 인격과 더불어내면의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놀랍게 쑥쑥 자랍니다. 더보기
[도서구매] 마흔에 읽는 오자병법 마흔에 읽는 오자병법 마흔에 읽는 오자병법 국내도서 저자 : 이영직 출판 : 북에디션 2016.01.28상세보기 《오자병법》은 《손자병법》과 함께 중국의 양대 병법서로 꼽힌다. 사마천은 《사기》에서 ‘군사를 이야기할 때 사람들은 모두 손자 13편과 오기의 병법을 이야기한다’라고 썼으며, 《한비자》에는 ‘손무와 오기의 병법서를 집집마다 가지고 있다’라고 적혀 있다. 이 외에도 중국의 많은 고서에서 병법을 말할 때는 늘 ‘손오병법’을 나란히 거론했을 정도다. 『마흔에 읽는 오자병법』은 우리 시대의 어깨 처진 마흔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자 쓴 책이다. 이제부터 오자병법을 읽고 세상을 향해 나의 목소리를 내보자. 목_____차 머리말∥너무나 착해 당하고만 살아온 당신, 제대로 한판 ‘세상과 맞짱뛰어라!’ 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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