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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용기는 문턱과 같다.
문턱 앞에서 우리는 선택에 직면한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 불이 난 건물 안으로
들어갈지 말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그 아이를 구하려면 불타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내 삶도 이런 받아들임의 연속이었다.


- 마크 네포의《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 중에서 -


* 어머니는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습니다.
불타는 건물 안을 맨 몸으로 뛰어듭니다.
자기 삶의 여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오직 하늘에 맡기고
불구덩이에 몸을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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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없는 마음은
계속해서 우리 자신을 비하하게 만든다.
그러면 백발백중, 상황은 변함없이 절망적인
상태로 남아 있다. 실패라는 익숙한 감정들에
빠져들지 말고 오래된 실망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
바란다.

- 가이 핀리의《내려놓고 행복하라》중에서 -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은
결코 진부한 말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용기입니다.
실패 때문에 용기를 잃으면 모든 것이 끝납니다.
그러나 실패했기 때문에 더 큰 용기를 내면
실패는 말 그대로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
실패를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십시오.
용기로 다시 시작하는 것이
인생이고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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