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의 놀랄만한 비밀을 발견했다. 그 비밀이란 바로
자기 이익을 잊는 것이 자기에게 이익이 된다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수도원 사업이 성공을 거둔 이유는
수도사들이 전혀 사업에 몸담고 있지 않다는 데 있다.
대신 그들은 고귀하고 드넓은 사명에, 그리고 섬김과
자기 비움이라는 경영철학에 온전히 몸을 바친다.
- 어거스트 투랙, ‘수도원에 간 CEO’에서 

수도사들에게 사업의 성공이란 섬김과 자기 비움의 삶을 살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따라오는 부산물일 뿐입니다.
돈과 이익은 좇을수록 달아나게 되어 있습니다.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일, 남을 돕는 일을 더 잘하면 잘할수록
그 부산물로 따라오는 이익도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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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방법에선 가장 먼저 주주를 챙긴 뒤에 고객을 살피고
마지막으로 직원에게 관심을 기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 반대다. 우리에게 직원은 가장 중요한 존재다.
열정적이고 유쾌하며, 언제나 성실히 일하는 직원을 두고 있다면
유쾌한 고객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최종 이윤 역시 당신의 주주들에게 유쾌함을 선사할 것이다.
- 리차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직원행복 최우선 원칙이 직원 몰입을 부르고, 몰입한 직원이 고객 감동을,
고객 감동이 이익의 원천이 됩니다.
직원행복 최우선 정책이 최고의 인재를 끌어 모읍니다.
그들은 맘껏 뛰어놀게 판을 깔아주기만 하면 스스로 기적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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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다 사람이 크다.
돈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큰 목적을 지닐 때, 비즈니스도 성장한다.
그래서 나는 진정한 비즈니스의 성공은
참된 이웃 사랑에서 시작된다고 확신한다.
- 하형록, ‘페이버’에서 

나의 성공과 이익 보다, 고객의 삶과 행복을 먼저, 그리고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언젠가는 성공과 돈이 뒤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워렌 버핏은 말합니다.
“열정은 성공의 열쇠이지만, 나눔과 희생은 성공의 완성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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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목표는 대개 효율, 이익, 경쟁우위 등으로 설명된다.
이런 목표가 중요하긴 하지만
인간의 마음을 움직일 만한 힘을 갖고 있지 못하다.
경영 리더들은 영혼을 울릴만한 이상과 명예, 진리, 사랑, 정의,
아름다움 등을 평범한 사업에 주입시키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게리 하멜

부를 극대화한다는 목적은 인간의 에너지를 충분히
움직일 정도로 감정을 촉발시키지 못합니다.
직원들은 자신의 제품보다 더 큰 목적을 갖기를 원합니다.
목적은 삶을 사는데 필요한 활성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목적이 훌륭하면 아무런 보상 없이도 적극적 동참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목적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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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더 의미있게 만들라. 의미는 성공을 달성하게 만드는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매우 중요하다.
의미가 있다는 것은 업무에서 목적을 창조함으로써
에너지를 넘치게 한다.
의미를 발견한 사람은 자신의 일을 사랑한다.
자신의 일에서 의미를 찾은 사람들이 더 큰 성공을 경험했다.
- 제인 더틴, ‘포지티브 혁명’에서

이익보다 한 차원 더 높은 조직의 목표는
일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게 됩니다.
더 높은 목표를 가진 조직의 사람들은 정해진 업무 이상을 하고,
정보를 공유하며, 독특한 통찰력을 가지고 서로에게 집중합니다.
이익을 뛰어넘는 목표를 추구할수록
역설적으로 이익은 더 커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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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이익을 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망할 것이다.
그러나 오직 이익을 내기 위해서 비즈니스를 한다면,
그 경우에도 망할 것이다.
왜냐하면 더 이상 존재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목적은 봉사다.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이윤이다.
- 헨리 포드

기업에 있어 이익창출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윤만을 추구하는 것은 영혼 없이 살아가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해관계자에 대한 봉사를 사명으로 하고,
고객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 경쟁에서 이기면
당연히 주어지는 것이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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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우리에게는 남은 인생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하루가 주어집니다.

이익이 되는 길과 손해가 되는 길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언제나 손해의 길을 택하십시오.

그리고 타인에게는 기쁨의 씨앗을 뿌려주십시오.

당신과 나를 포함해 모든 사람에게는 영적으로 물질적으로

가장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청소의 기적’에서 


일본 최대 청소회사 더스킨메리 메이드는 매일 아침에

이런 기도문을 읽으면서 경건하게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청소는 가장 귀찮고 하찮은 일이 될 수 있고,

기쁨의 씨앗을 뿌리는 행복한 기적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매일 아침을 여는 나만의 기도문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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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은 아침마다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

‘나는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가.’

‘가장 큰 트렌드는 어떤 게 있나.’

‘우리 회사 사람들이 트렌드로부터 최상의 이익을 얻어 번창하고

최악의 결과를 피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토머스 프리드만 


변화가 느린 세상에서는 자칫 길을 잘못 들어도

궤도를 수정해 가면됩니다.

오늘처럼 급속한 변화의 시대엔 세상의 변화 방향을

놓치면 조직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

리더의 마지막 책임은 조직의 생존을 지켜내는 일입니다.

리더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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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에 맞는가는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이익과 공적만을 생각한다면 분명 소인이다.

남들의 시비를 살펴보지 않고

오로지 정의와 도리를 생각한다면 분명 군자다.

- 조선 중기 학자 정개청, ‘우득록(愚得錄)’에서

 

장유의 계곡만필에서 유사한 내용 함께 뽑아 보내드립니다.


“남의 도움을 받아 일어서는 자는 어린아이이고,

남에게 빌붙어 자라는 것은 담쟁이이고,

남의 행동에 따라 변하는 것은 그림자이고,

남의 것을 훔쳐 자신의 이익으로 삼는 자는 도둑이고,

남을 해쳐 자신을 살찌우는 것은 승냥이이다.

사람이 이 다섯 가지에 가까우면 군자에게 버림을 받고

소인으로 전락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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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상대방의 바구니부터 철철 넘치도록 가득 채우시오.
그리고 나면 돈을 버는 것은 식은 죽 먹기라오.”
가장 위대한 경영자는 가장 많이 주는 사람이다.
경영자가 주는 것을 습관화하고
더 많이 주려고 할 때 기업은 더 크게 성장한다.
- 김봉국 저, ‘역사속 승자와 패자를 가른 결정적 한마디’에서

 

“훌륭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 사람이다.
상대에게 먼저 이익을 주면 결국 그 이익이 한 바퀴 돌아와
나에게 기회라는 모습을 하고 찾아온다.
더 나아가서는 나 자신의 이익이 창출된다.”
이나모리 가즈오 교세라 회장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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