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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인정 방식은 진심 없이
마지못해 하는 것 같고, 사려 깊지 못하다는 느낌을 준다.
누군가를 특별한 방식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 사람에게 관심을 쏟지 않는 것이다.
사람들은 가장 의미 있는 인정에 대하여 하나같이
개인별로 다르게 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 제임스 쿠제스, ‘리더십 챌린지’에서

사람들은 인정에 목말라 합니다.
그러나 진정성 없이 누구에게나 똑같이 행해지는
인정은 오히려 독이 되기도 합니다.
인정하는 방식은 개인별로 달라야 하며,
정확하고, 눈에 보이는 것이어야 합니다.
구성원 개인 개인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고 다가가야만
맞춤형 인정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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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르면서 나는 조금 약한 모습을 보여줄 때

사람들의 존경심이 깊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나약함을 기꺼이 인정할 때는 더욱 그렇다.

‘세상에! 나도 언젠가는 실수를 하겠지. 실수해도 괜찮은 거고

실수를 터놓고 이야기 하는 것도 좋은 생각 같아.’

사람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 더그 서틀스


“가치있는 삶은 자신의 약점을 정직하게 대면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해리 에머슨 포스딕 목사는 말합니다.

자신의 약한 점을 직시할 줄 아는 능력,

취약성을 드러낼 줄 알고, 비판적 피드백을 요청하는 용기가

구성원의 신뢰를 가져오고, 나를 더 큰 리더로 성장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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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틀렸습니다. 제가 실수했습니다. 마음을 바꿨습니다.”라고
더 기꺼이 말할수록, 더 좋은 사고를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더 많이 존경받게 된다.
용기 내어 틀렸다고 인정하면 사람들은 실제로 당신을 더 존경하고
앞으로도 당신을 위해 기꺼이 일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사람들은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면 나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내린 결정을 틀렸다고 인정하고, 결정을 바꾸면
리더의 권위가 훼손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반대입니다. 분명히 틀렸는데도
인정하지 않는 사람만큼 어리석고 약해 보이는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은 기꺼이 틀렸음을 인정할 줄 아는 리더를 믿고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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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라.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내 탓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록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영역 밖의 문제라 해도

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잘못을 인정할 때만 그 문제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조너선 휘스먼, ‘세일즈 보스’에서 


절대 ‘팀원들에게 잘못을 떠넘긴다’는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제 탓입니다. 제가 했어야 했습니다.”라는

단순한 말 한마디가 팀원들과의 신뢰를 유지하면서도

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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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하다. 사실 재무성과는 당신의 조직이

얼마나 건강한지 나타내는, 선행지표가 아니라 후행지표다.

몰입도가 높은 직원들이 높은 환자 만족도를 이뤄낸다.

직원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높은 환자 만족도의 조합이

더 많은 이익을 만들어낸다.

- 토니 아마다 (시카코 루터란 종합병원 원장)

 

토니 아마다 원장의 이어지는 말입니다.


“당신이 사람들을 직원으로만 대우하면

사람들도 직원처럼만 행동할 것이고,

당신이 인정하고 포상하면서 최고로 대우하면

그 사람들도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몰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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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버텨야지. 아무리 힘들어도.

버티면 상황이 좋아질 거라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렇지는 않을 거야.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버틴다면,

대신 네가 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을 거야.”

(I wish I could tell you it gets better. But,

It doesn’t get better. You get better.)

- 시트콤 ‘루이’ 대사 중

 

“버티면 상황이 좋아질까요?”라는 물음에 대한

노장 코미디언의 답입니다.

중간에 포기하면 한계가 거기라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버티는 자에게는 한계가 없습니다.

(김민식 PD 저,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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