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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

중심(中心)이 바로 서야 뜻을 온전히 세웠는가. 천하의 모든 일은 중심이 바로 서지 않고는 이루어진 것이 없다. 크게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와 작게는 먹고 자는 것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라도 그에 합당하지 않은 것이 없다. 중심을 먼저 세우지 않고 문득 일을 하려 한다면 질서가 없이 산란해서 결국에는 수습할 수가 없다. ('일득록1', 문학1) - 정창권의《나를 나이게 하라》중에서- * 모든 일에는 뜻이 있습니다. 그 뜻을 잘 읽어내야 중심을 잡을 수 있고, 중심을 잘 잡아야 바깥 상황이 요동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살이는 변수의 연속입니다. 성공과 실패, 행복과 불행이 겹쳐 다가옵니다. 그때마다 자기만의 기준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질서를 잃고 표류하게 됩니다. 하다못해 '먹고 자는' 일조차도 흔들리게 됩니다. 뜻을.. 더보기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 않게 휘둘리지 않고, 헤매지 않고, 혼자 속 끓이지 않고, 스스로 중심 잡고 우아하게 살아가는 법. - 임춘성의《거리 두기》중에서 - * 나의 시간, 나의 하루는 내가 만들고 창조해 가는 것입니다. 나의 하루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휘둘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하지 않게, 관계의 거리 유지를 통해 나의 시간, 나의 하루가 반짝반짝 빛나시길... 더보기
사업의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있다 제가 생각하는 좋은 경영자의 덕목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따뜻한 심장이 있는 경영입니다. 물론 사업에 대해 잘 알아야겠죠. 그러나 동시에 그 사업의 중심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하며, 그것은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이 가장 중요합니다. - 오프라 윈프리 오프라 윈프리는 “모든 사람과 모든 사건과 모든 우연한 만남을 제 사랑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합니다. 사람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리더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합니다. “직원들이 회사를 떠날 수 있을 만큼 트레이닝 시키자. 그리고 회사를 떠나지 못할 만큼 잘해주자.” 버진 그룹 리차드 브랜슨 회장 이야기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더보기
태도는 똑같은 태도를 만나고 태도는 똑같은 태도를 만나고 존중은 똑같은 존중을 만나며 중심은 똑같은 중심을 지킨다. 더보기
평화로운 중심 삶 속의 온갖 자잘한 일들을 대면하여 늘 중심에 머물게 하는 마음의 기술을 연마하는 게임에 맛을 들이다 보면, 어느 날 문득 당신은 자신이 정말 중대한 문제 앞에서도 중심을 지킬 수 있게 된 것을 발견할 것이다. 과거 같았으면 당신을 파멸로 몰아갔을 종류의 사건도 당신을 완벽하게 평화로운 중심에 남겨둔 채 왔다가 그냥 지나가게 할 수 있다. -마이클 A. 싱어의《상처받지 않는 영혼》중에서 - * 중심이 잡힌 사람! 좋은 칭찬의 말입니다. 언제 봐도 평화롭고 안정감을 주는 사람! 더 좋은 찬탄의 말입니다. 그러나 그런 칭찬과 찬탄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작고 소소한 일부터 중심 잡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천지를 흔드는 큰일이 닥쳐도 '평화로운 중심'을 잃지 않게 됩니다. 당신이 그 주인공이 되시길 .. 더보기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 돈이나 명성처럼 사람들이 단박에 알아차리는 매력은 아닐지 몰라도 '선량함'은 대단히 중요한 미덕이다. '끌림'은 우리가 잊고 지낸 선량함의 가치를 전하면서 자선을 베푸는 법, 용서하는 법, 솔직해지는 법, 상대에게 위안을 주는 법 등을 알려준다. 우리는 선량함이 강인함과 얼마든지 양립 가능하고 착한 사람은 결코 어수룩한 사람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 The School of Life의《끌림》중에서 - * "선량하다", "착한 사람이다". 그것은 칭찬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들이 기본으로 갖추어야 할 매우 중요한 미덕입니다. 자선, 용서, 정직, 위로는 어수룩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내면이 돌처럼 단단하고 삶의 중심이 잡혀있는 강인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덕목들입니다. ... 더보기
나무를 흔드는 이유 많이 흔들려본 사람만이 세상을 남다르게 뒤흔들 수 있다. 흔들린다는 것은 내 삶의 중심을 흔들어본다는 것이다. 나무의 중심은 뿌리다. 흔들어서 뿌리가 잘 버티고 있는지를 점검해보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나무의 중심이 얼마나 튼튼하게 자리 잡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 - 유영만의《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중에서 - * 나무는 흔들리면서 자랍니다. 흔들려야 뿌리가 튼튼해지고, 뿌리가 튼튼해야 줄기도 튼튼해집니다. 사람도 사회도 역사도 흔들리면서 진화합니다. 폭풍과도 같은 세찬 바람에 뿌리까지 흔들리면서 앞으로 미래로 전진합니다. ... 더보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놀라운 것은 나를 완전히 잊어버리는 순간 진정한 나, 완전한 나와 대면하게 된다는 것이다. 경배는 나 자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그리움, 늘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삶과 내가 주인공이고 내가 주인인 삶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내가 내 삶의 주인인 것은 맞습니다.지구도 우주도 나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그러나 끝내 나 중심으로만 삶을 살아가면진정한 자유로움을 얻지 못합니다. 갈등과 다툼의 틀에 갇힐 뿐입니다. 나 중심에서나를 풀어내어 이타심을 갖는 것,그것이 자유를 얻는 길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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