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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서서히 벌어진 변화 나는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내 몸집이 두 배로 불어났어도 티가 나지 않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나는 사실 알아차리지 못했다. 워낙 서서히 벌어진 변화였다. 내 눈에 내가 보이지 않았다. 그러니 다른 사람들 눈에도 내가 보이지 않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었다. - 숀다 라임스의《1년만 나를 사랑하기로 결심했다》중에서 - * 어느날 자기 몸집이 두 배로 불어나 있다면 얼마나 놀랄까요. 그러나 하루 아침에 그리 된 것 절대 아닙니다. 그냥그냥 하는 사이 서서히 불어나다가 어느 날 두 배로 커진 비만의 몸을 발견하게 됩니다. 지식, 지혜, 인문학적 소양도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람 됨됨이는 더욱 그러합니다. 하루하루 그날의 변화되어가는 자기 모습을 잘 점검해야 옳은 변화.. 더보기
지혜는 고난을 겪을수록 밝아진다 정신을 쓰면 슬수록 더욱 뛰어나게 됨으로 몸이 약하다고 지나치게 아낄 필요가 없다. 지혜란 고난을 겪을수록 밝아지므로 상황이 나쁘다고 의기소침할 필요가 없다. 마음을 늘 써야 활발해지고 쓰지 않으면 막힌다. 늘 쓰면 세밀해지고 쓰지 않으면 거칠어진다. - 증국번(청나라 명재상), ‘인생조종법’에서 실제로 견딜만한 역경과 고난은 나를 키운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역경은 무조건 회피할 것이 아니라, 잘 대처하면 오히려 나를 키우고 더 큰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 바쁘고 힘든 일이 많다면 그에 비례해서 내가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더보기
휴식은 창조적 활동이다 쉼표가 있어야 음악이 되고, 여백이 있어야 그림이 되듯이 휴식은 삶의 쉼표이며 여백이다. 침묵의 시간이 있어야 깊은 말이 되듯이 휴식은 정체가 아니라 더 큰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이다. 나아가기만 하는 사람은 방향을 잃을 수가 있다. 휴식은 삶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정적이면서도 창조적인 활동이다. - 김달국, ‘인생의 답이 필요할 때 최고의 명언을 만나다’에서 적절할 때 휴식을 취해야만 끝까지 가는 길이 힘들지 않고, 왔던 길을 되돌아가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지 않게 됩니다. 멈추는 것이야 말로 인간적으로 성숙해지고 정신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전제조건입니다. 휴식은 새로운 길을 찾는 기회가 되기도 합니다. 바쁘고 여유가 없을 때 일수록 잠시 멈추고 쉬어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버리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인생은 마치 사다리를 오르는 것처럼, 배우고 또 배워야 하는 과정이다. 겨우 네 번째 계단에 이르러서 제일 높은 곳에 왔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더 높이 올라갈 기회를 잃은 것이다. 다섯 번째 계단을 오르기 위해서는 네 번째 계단을 포기할 수 있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 틱낫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현재 가진 소중한 것을 포기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기존 지식이 새로운 지식에 이르는 길의 장애물이 되기 십상입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기존에 알던 것을 버려야 합니다. 기꺼이 소중한 것을 버릴 줄 아는 사람이 더 큰 것을 얻게 됩니다. 더보기
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온다 세상의 모든 행복은 남을 위한 마음에서 오고, 세상의 모든 불행은 이기심에서 온다. 하지만 이런 말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어리석은 사람은 여전히 자기 이익에만 매달리고, 지혜로운 사람은 남의 이익에 헌신한다. 그대 스스로 그 차이를 보라. - 산티데바라, 인도 스님 더 많이 가지려는 것은 불행을 불러오고, 더 많이 주는 것은 행복을 불러옵니다. 성공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남에게, 세상을 위해 줄게 더 많아질수록 성공도 따라서 커지게 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내가 아는 실패의 열쇠 나는 성공의 열쇠가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실패의 열쇠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 빌 코즈비 (Bill Cosby), 미국 배우 모든 사람의 욕구에 다 맞추려고 하다보면 단 한사람의 욕구도 충족시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추진하다 보면 한 가지 일에서도 성공하기 힘든 것 역시 같은 이치입니다. 고객, 업무, 사업, 제품 할 것 없이 전략적인 포기와 더불어 선택된 부분에 대해 집중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더보기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사람이 감정이 바닥으로 치달을 땐 깊은 내면의 자기 목소리를 듣지 못한다. 그래서 가끔 얕은 식견과 판단으로 자기 자신을 해치는 결정을 하고, 실제로 해치게 되는 경우도 생긴다. 바로 이런 때일수록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야 한다. 진정한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지 못하고, 생각에 사로잡힌 섣부른 판단으로 무엇보다 소중한 자신의 가치와 삶을 스스로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말이다. - 이정미의《심리학이 나를 안아주었다》중에서 - * 사람의 감정은 춤을 춥니다. 어느 때는 구름 위 하늘로 치솟기도 하고 어느 때는 나락으로 떨어져 바닥을 칩니다. 특히 바닥을 칠 때 조심해야 합니다. 감정에 휘둘린 섣부른 판단과 선택을 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잠시 머리를 돌려 다른 사람의 지혜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슴을 .. 더보기
빼기의 지혜, 마음의 지우개를 준비하라 더하는 것은 성장한다는 뜻이고, 빼는 것은 무언가 정리한다는 뜻이지. 둘 다 중요하지만 선택을 앞두고 있다면 빼기를 권하고 싶네. 그래야 핵심과 만날 수 있거든... - 다니카 셀레스코비치 교수 (최정화, ‘첫 마디를 행운에 맡기지 마라’에서 인용) 가장 덜 중요한 것, 가장 덜 원하는 것부터 하나 하나 지워나가다 보면, 바닷물이 빠져나갔을 때 밑바닥이 드러나듯 자신이 진심으로 원하는 것만 남게 됩니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을 때,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모를 때, 선택의 기로에 설 때 마음의 지우개를 사용하면 핵심만 건질 수 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