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실제적인 위협이 
있든 없든, 두려움이라는 
정서적 경험에 직면하고 마음을 열면 
우리는 선 위로 올라가 자신의 내재적 자원에 
다가간다. 이성과 명료함, 용기와 연민이 
일어난다. 도망치는 것은 무력감과 
두려움을 확대할 뿐이다. 

- 타라 브랙의《끌어안음》중에서 - 


* 굳게 결심한다고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멀리 도망친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닙니다.
두려움의 에너지를 용기로 바꿀 때 실제적인
위협도 사라집니다. 두려움과 용기는
에너지의 총량이 같습니다. 
방향이 다를 뿐입니다.


반응형
반응형

상처 없는 삶이란 없다.

그리고 우리는 상처에 직면해 그것을 이겨내려고 애쓰며

조금씩 단단해져 간다.

굳은 살이 박히면 소소한 아픔들은 그냥 넘어 갈 수 있다.

굳은 살이 있어야 더 큰 상처가 왔을 때도

그걸 이겨나갈 힘이 생긴다.

- 김혜남,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에서

 

상처를 계속 피하게 되면 굳은 살이 생기기는커녕

아주 조금만 찔려도 죽을 것처럼 아파하게 됩니다.

상처 자체에 취약해집니다.

그렇게 되면 일상 생활 자체가 버거워집니다.

상처 없는 삶이란 없습니다.

상처가 우리를 키웁니다.



...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