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단 하나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사람은 결국 사람됨으로 평가받는다는 진리.
그러니 기억하라. 당신이 쌓는 스펙은 언젠가
낡겠지만 당신이 키우는 태도는 평생 간다.
당신이 배우는 기술은 언젠가 대체되지만,
당신이 보여주는 인성은 영원히
유일무이하다.


- 김을호의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중에서 -


* 사람은 사람다워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대학을 나오고 좋은 경력을
쌓았어도 그 사람의 품성과 인성이 뒤틀리고
됨됨이가 엉망이면 결코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의 '사람됨'은
한순간에 되지 않습니다. 어린 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관건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호흡에 집중해 보라  (1) 2025.12.17
그 중에 제일은 '건강'  (0) 2025.12.16
어둠  (0) 2025.12.15
자유의 출발점  (0) 2025.12.15
고통을 배워라  (0) 2025.12.11
반응형

모르면 호구되는 인생의 진리 10가지 

1. 사람은 고쳐쓰는 게 아니다

2. 눈치는 어느 정도 없는 척 하는게 편하다

3. 답정너엔 넌씨눈

4. 내 약점을 먼저 말하지 마라

5.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진 않는다

6. 말할까 말까 할 때는 말하지 마라

7. 한순간의 감정으로 결정 금지

8. 돈이 얽힌 일에서 그 사람의 진모습을 볼 수 있다

9. 주는 만큼 못 받는다

10. 사람관계에 있어서 큰 기대는 금물

반응형
반응형

독서는 엄청난 선물이다.
먹고, 씹고, 물고, 느긋한 기쁨 가운데
받아들여질 때만 그렇다. 책의 지면에서 나와
우리 삶에 신선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들어와
진리와 아름다움과 선함을 전달해 준다.


- 유진 피터슨의 《이 책을 먹으라》 중에서 -


* 보통은 책을 '읽는다'라고 합니다.
책을 '먹는다'라고 하는 사람은 드뭅니다.
하지만 독서에 몰두하다 보면 '먹는다'라는 말이
실감 날 때도 있습니다. 음식이 몸의 양분이라면
독서는 영혼의 밥입니다. 잘 먹고, 잘 씹고,
잘 소화시켜야 영혼이 건강해집니다.
우리 영혼과 내면의 저장고에
기쁨이 가득 찹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너무 슬픈 일과 너무 기쁜 일  (0) 2023.09.11
'스몰 트라우마'  (0) 2023.09.07
아주 위험한 인생  (0) 2023.09.05
겸손  (0) 2023.09.04
더 큰 진주가 만들어진다  (0) 2023.09.04
반응형

나는 문제가 아니라 해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이것은 내가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매우 중요한 원칙이 되었다.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초점을 해법에 100% 맞추려고 한다.
문제는 부정적이지만 해법은 긍정적이다.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아닌 해법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나는 해법 지향적인 사람을 원한다.
- 프린스 스포츠 그룹 CEO, 찰스, L. 파이퍼


비평가가 세상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파괴와 함께 창조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반드시 문제의식과 더불어 해법을 함께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기업의 경영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가 있다면
그것은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저마다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주어야 한다.
- J. 어윈 밀러,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의 경영’에서


몰입(flow)으로 유명한 긍정심리학의 대가인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는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도록 유도하는 것은
수익 증대의 수단이자 이들의 재능을 착취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직원 개인이 발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행복 증진에 기여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상사가 직원들에게 최선을 다하라고 독려하는 것은
조직을 위해 개인을 희생하라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세상만사를 논할 때
사실이 매우 중요하지만 때로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실 너머의 진실이고
그 진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더 높은 차원에서
설명되는 진리라 하겠다. 작금의 현실에서는 진리는
말할 것도 없고 진실을 파악하는 것도 지극히
어렵다. 아쉬운 대로 사실을 알고자 하지만
그 사실조차 파묻혀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바뀌었다.


- 김윤세의《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중에서 -


* 거짓이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거짓이 사실과 진실을 덮어누르고
게다가 '내 편'과 '네 편'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내 편'이면 거짓도 사실로 치부하고, '네 편'이다
싶으면 사실과 진실도 거짓으로 매도해 버립니다.
무지막지한 '진영 논리'에 갇혀 세상을 바라보고
진리처럼 받아들입니다. 하루빨리 씻어내야 할
우리 사회의 아프고도 부끄러운 속살입니다.


작금(昨今)의 현실

'작금'은 표준어이기는 하지만, 순화 대상어입니다.

현재 '작금'의 순화어로 '요즈음', '요사이', '어제오늘'을 정해 놓았으므로, 순화어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단지성이 필요한 이유  (0) 2021.10.05
지름길과 에움길  (0) 2021.10.05
불가능한 꿈은 없다  (0) 2021.09.30
그대 더 이상 울지 마  (0) 2021.09.29
생명 경영  (0) 2021.09.2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