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내 이름대로 살아진다?

 

항상 '항'(恒)에
깊은 '심'(深)이라는 뜻이 담긴
부모님이 주신 이름도 좋아하지만,
성장하면서 알아차린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의미를 담아 스스로의 이름을 지어보고
싶었다.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이름과 정체성으로
살아 보기 위한 시도이기도 했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불리는 명칭에서 의식적으로  또는 무의식적으로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받는다.


- 이항심의 《번아웃 리커버리 프로젝트》 중에서 -


* 우리는 자기 이름의 의미처럼
살아가는 면이 있습니다. 제 이름 '도원(道源)'은
마음의 '길을 내는' 삶을 뜻하고, 제 아우 '성원(聖源)'은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자기 삶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는
개명을 하기도 하고, 호나 닉네임을 짓기도 합니다.
이름이 인생에 영향을 준다는 것은, 그 이름이
불릴 때 형성되는 파장 때문이 아닐까요?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담아 부르는
이름에는 축복이 뒤따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상에서 벗어나기  (0) 2026.04.29
나무는 자기 씨앗만 키우지 않는다  (0) 2026.04.28
파트너십  (0) 2026.04.27
실수한 자신을 대할 때  (0) 2026.04.24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0) 2026.04.23
반응형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우리는 어떻게 되나요?
말도 안 되는 행동, 엉뚱한 행동을
서슴지 않고 하게 되잖아요. 그를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지금까지 이토록 소심하게 살아왔나
후회까지 하지요.


- 정여울의 《끝까지 쓰는 용기》 중에서 -


*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초인'이 됩니다.
불가사의한 힘이 솟구칩니다.
그를 위해서는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지만,
또한 그를 잃을까 한없이 두렵기도 합니다.
절정과 절망의 나락을 오가며 극렬하게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삶 가운데 가장
큰 축복의 선물인지도 모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언제나 심연의 가장자리에 있다'  (0) 2024.12.05
깨달음이란  (0) 2024.12.04
세포가 춤추고 있다고 상상하라  (0) 2024.12.02
첫눈  (0) 2024.12.02
손짓 하나만으로도  (0) 2024.11.29
반응형

모든 것이 괜찮을 때,
자신의 육체와 접촉하도록 노력하라.
풀밭에 누워서 눈을 감고 내면의 흐름을 느껴보라.
건강이 피어오르는 것을 느껴보라. 강에 들어가
누워보라. 강물이 그대의 육체를 어루만지고
모든 세포가 시원함을 느낀다. 육체는
참으로 위대한 현상이며, 자연계에서
가장 놀라운 기적 가운데
하나이다.


-오쇼의 《바디 마인드 밸런싱》 중에서-


* 당신의 육체가 기적입니다.
오늘도 살아서 풀밭에 눕고 강물에 뛰어들고
온몸의 세포가 시원함을 느끼는 것 그 자체가
놀라운 기적입니다. 몸이 있어야 오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푸른 하늘을 보며 하늘이 되고,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바람이 됩니다.
몸이 있음은 축복입니다.
기적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꾸어 말하기  (0) 2024.03.12
산들바람을 맞으며  (0) 2024.03.11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  (0) 2024.03.07
임종을 앞둔 엄마의 시선  (0) 2024.03.06
배꼽은 늘 웃고 있다  (0) 2024.03.06
반응형

누구나
자신만의 인생길을 걷는다.
그 길을 발견하고 걷는 것 역시 자신의
선택이다. 내 앞에 놓였던 수많은 길 중
쉬운 길은 없었다.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후회 없이 살아가자는 것이 나의 목표였다.
가끔은 지나간 시절이 아쉬움도 있지만, 지금
나는 삶의 여백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달은 나이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의 나이가 좋다.


- 성희승의 《별 작가, 희스토리》 중에서 -


* 나이가 드는 것,
그 무엇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
육신은 약해지고 시력은 저하되겠지만
이전에는 갖지 못했던 혜안과 통찰을 얻습니다.
그러면 알게 됩니다. 나만의 인생길을 걸어온
지난날 경험들의 의미를! 그 축복과도 같은
감사의 시간들을! 지금 이렇게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축복입니다. 지금의 나이가
가장 좋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각은 아침에  (0) 2024.01.25
속상한 날 먹는 메뉴  (1) 2024.01.24
'나'와 가족 공동체  (0) 2024.01.22
AI 챗지피티ChatGPT가 갖지 못한 것  (0) 2024.01.19
어머니의 기도와 노동  (0) 2024.01.18
반응형

햇빛은 달콤하고, 비는 상쾌하고,
바람은 시원하며, 눈은 기분을 들뜨게 만든다.
세상에 나쁜 날씨란 없다.
서로 다른 종류의 좋은 날씨만 있을 뿐이다.
-존 러스킨(‘나를 위한 하루 선물’에서 재인용)

날씨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아갈 때 
맞이하는 환경도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겐 
기회와 감사의 소재가 되고,

또 누군가에는
투정과 불만의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세상 모든 것은 감사와 축복,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KX8hs-k86s 

반응형
반응형

위대한 사상은 반드시 커다란 고통이라는 밭을 갈아서 이루어진다.
갈지 않고 그냥 둔 밭은 잡초만이 무성할 뿐이다.
사람도 고통을 겪지 않고서는 언제까지나 평범함, 천박함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모든 고통은 차라리 인생의 벗이다.
- 카를 힐터


고난과 역경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매우 소중한 요소입니다.
역경은 위대한 일을 달성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디딤돌입니다.
축복은 고난의 탈을 쓰고 찾아옵니다.
고난과 역경이 찾아오면 이제 나에게도 행운이 주어졌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사람이 진정 위대한 승자가 될 거라 믿습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