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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

 

진정성의 가장 큰 특징은
숨길 수 없다는 것이다. 진짜 친절은
억지로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나온다.
진짜 책임감은 명령하지 않아도 스스로 움직인다.
진짜 배려는 계산하지 않아도 몸에 배어 있다.
이런 것들은 연기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진정성은 습관이기 때문이다.


- 김을호의 《태도는 카피가 안 된다》 중에서 -


* '진정성'은 자연스러움입니다.
애쓰지 않아도 드러나는 '진짜'입니다.
반대로 '거짓'은 억지로 애를 써야 합니다.
머리를 굴려야 하고, 자신이 한 말과 행동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가짜는 곧 잊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진실한 사람의 말과 행동은
현란하지 않습니다. 그 안에
진정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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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존중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 먼저
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
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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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을 베푸는 것은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입니다.
타인에게 인정을 베풀면 그 일은 돌고 돌아서 나를 위한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속담의 진짜 뜻은 '자신을 위한 일이니 계속 타인에게 친절을 베푸세요.'입니다.
즉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운이 좋아진다는 의미지요.
- 니시나카 쓰토무, '운을 읽는 변호사'에서


남에게 베풀면 그 공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선행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나눔이 손해 보는 적이 없고, 베풂이 가로막는 적이 없습니다.
남에게 퍼주다가 망한 사람은 없습니다. 저 혼자 쌓다가 망한 사람은 많습니다.
내가 잘되는 것은 작게 잘되는 것이고,
나를 통해 남이 잘되는 것은 크게 잘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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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베푸는 일은
얼마만큼 긴 안목을 가졌는지 시험할
좋은 길이다. 발밑에 시선을 둔 자는 타인에게
너그럽지 못하다. 하나만 아는 사람도 더불어
나아갈 길과 방향을 모른다. 그로 인해
손안의 것만 움켜잡으려 한다.
인생을 멀리 보면 매사에
관대해질 수 있다.


- 천위안의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중에서 -


*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면,
무지하고 지혜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나만 알고 남을 모르면, 스스로 자기 손안에 갇힌
이기적 외톨이가 됩니다.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
결코 관대한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 긴 안목은
나의 시선을 자신으로부터 타인에게도 옮기는
것입니다. 친절과 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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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처지고 울적한가? 그렇다면 남에게 뭔가 좋은 일을 해주라.
무력감에서 벗어나고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가장 경이로운 방법은
누군가를 위해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자존감을 높이고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가장 놀라운 방법 역시,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 이민규, ‘생각의 각도’에서


스탠포드대 제니퍼 아커 교수는 ‘사람들은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할 때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플라톤은
“행복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라”라고 말했습니다.
달라이 라마 역시 “당신의 슬픔이나 노여움을 치유하고 싶다면
다른 사람의 슬픔이나 노여움을 치유하도록 노력하십시오.”라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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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긍정적인 변화를
헬퍼스 하이(Helper's High)라고 한다.
우울감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미소를 짓건,
작은 선물을 하건, 짐을 들어주건,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건,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작은 일 한 가지를 하라.

- 이민규의《생각의 각도》중에서 -


* 저자는, 남에게 친절을 베풀면
초점이 자기 내부에서 외부로 향하게 되고,
통제감을 경험하기 때문에 무력감이 줄어든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의미있는 존재임을 확인하게 되므로
기분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일상의 무력감을 떨쳐내고
나를 사랑하게 되는 방법! 지금 옆 사람에게
내가 베풀 수 있는 작은 친절은 무엇일까요?
작은 것부터 찾아 실천해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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