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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내가 원하는 삶 삶도 그렇다. 가끔은 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도무지 인정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길을 잃었다고 생각되는 순간도 있다. 분명 내 인생인데 내 운명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느낌, 내 운명을 다른 누군가가 움켜쥐고 뒤흔드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의미 없는 일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존재의 뿌리가 흔들렸던 날들조차 나를 키운 시간이었다는 것을. 내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든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 것이다. - 조송희의《길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 *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통제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마주치는 많은 일들은 우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일들은 자신에게 많은 의미로 다가오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더보기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인간은 벌어지는 사고를 통제할 수 없다. 그보다는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감정을 다스릴 수 있을 뿐이다. 두려움이 지나쳐 모든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야말로 끔찍한 일이다. - 에픽테토스, 그리스 철학자 경제대공황을 이겨내고 2차 대전을 승리로 이끈 공으로 미국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4선에 성공한 루즈벨트(Franklin Roosevelt) 대통령은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이다.” (There is nothing to Fear but Fear Itself.) 더보기
이래라저래라 말하고 싶은 순간 통제는 내면의 불안감과 깊이 연관되어 있다. 나는 보통 내가 불안함을 느낄 때 타인을 통제하려 든다. 그래서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이래라저래라 말하고 싶은 순간이면 나 자신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 내가 불안하면 다른 사람도 불안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이래라저래라 간섭하고 통제하려 듭니다. 다른 사람을 통제하려 들기 전에 자기 자신을 다스리는 것이 우선입니다. 자기 불안감을 타인에게 옮기는 것은 금물입니다. 더보기
타인을 통제하면 사람을 잃는다 사람을 너무 통제해서는 안 된다. 인간은 통제를 하면 평소보다 더 많은 실수를 저지른다. 타인을 통제하면 잃는다. 일단 그의 신뢰를 잃고 다음으로 그의 능력을 잃는다. 연신 어깨 너머로 훔쳐보며 감시를 해봤자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이 더 많다. - 헤닝 백, ‘틀려도 좋다’에서 통제하면 머슴이 됩니다. 믿고 맡기면 주인으로 거듭납니다. 믿음이 사람을 키웁니다. 상사가 나를 믿고 있다는 느낌이 주는 힘은 실로 막대합니다. 사람은 신뢰를 주면 성과로 보답합니다. 더보기
영적 성장, 영적 진화 영적 진화는 의식 수준과 상관이 있다. 이에 따라 영적 진화는 '에고에 대한 충성' 대'진실에 대한 충성'간의 균형을 나타낸다. 진실은 영적 실재의 반영이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은 인간 의식의 최저 수준을 가리킨다. 동물적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 그 결함은 선과 악, 옳고 그름을 분별할 만한 선천적이고 유전적인 능력의 부재로 나타난다. - 데이비드 호킨스의《현대인의 의식 지도》중에서 - * 육체적 성장은때가 되면 멈추고 쇠퇴하기 시작합니다.그래서 저마다 조심조심하며 건강관리가 필요하지요. 하지만 영적 성장은 멈춤이 없습니다. 계속 자라고 진화해 어떤 사람의 의식은 하늘에 닿습니다. 범죄자의 낮은 의식을 바라보면 자신의 의식 수준도 같이 낮아지지만,하늘에 닿은 사람의 의식을 바라보며 살면영적 성장, 영.. 더보기
용서와 자기 해방 용서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 대한 종속적인 관계를 끊어버리는, 능동적으로 자기 자신을 해방시키는 행위다. 내가 용서하지 못하면, 나는 나에게 상처를 준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지배당하며 그의 통제를 받게 된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다른 사람이 남긴 상처는 아픈 못과 같습니다.어떤 것은 목에 걸려 숨이 막히게 하고,어떤 것은 가슴에 박혀 주저앉게 만듭니다. 얼른 내가 뽑아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삽니다. 남이 박아놓은 못을 내가 스스로 뽑아내는 것, 그것이 용서입니다. 나를 해방시킵니다. ... 더보기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라 모든 잘못은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라.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내 탓으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비록 내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영역 밖의 문제라 해도잘못을 인정해야 한다. 잘못을 인정할 때만 그 문제에 대해어떤 식으로든 조치를 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너선 휘스먼, ‘세일즈 보스’에서 절대 ‘팀원들에게 잘못을 떠넘긴다’는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됩니다.“제 탓입니다. 제가 했어야 했습니다.”라는단순한 말 한마디가 팀원들과의 신뢰를 유지하면서도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 더보기
[도서구매]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도서구매]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국내도서저자 : 브루스 슈나이어(Bruce Schneier) / 이현주역출판 : 반비 2016.04.08상세보기 당신은 데이터의 주인이 아니다 빅데이터 시대의 생존과 행복을 위한 가이드 [ 목 차 ] 서문 우리는 지금 어떤 거래를 맺고 있나 1부 | 빅데이터 감시사회1장 정보시대의 배기가스2장 우리를 감시하는 데이터3장 데이터 분석하기4장 감시 사업5장 정부의 감시와 통제 6장 정부와 기업의 감시 동반자 관계 2부 | 지금 무엇이 위험한가7장 정치적 자유와 정의 8장 상업적 공정성과 평등 9장 기업 경쟁력 10장 프라이버시 11장 보안 3부 | 무엇을 할 것인가12장 원칙들 13장 정부를 위한 해결책 14장 기업을 위한 해결책 15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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