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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범사에 감사하라 요즘은 다들 불안하다. 걱정거리도 많고 잠이 안 올 때도 많다. 미래에 대한 불안도 크다. 이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아는가? 불안하니까 대비를 하고 대책을 세우는 거다. 불안보다 더 심각한 두려움이나 공포도 한편으로는 감사할 일이다. 덕분에 살아있는 것이다. - 신영철 교수, ‘그냥 살자’에서 신교수는 말합니다. “아프다고? 극단적으로 말하면 아픈 것도 감사할 일이다. 아프지 않으면, 통증이 없다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뜨거운 것을 만질 때 피할 수 있는 건 통증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진짜 아픈 분들에게 하는 소리는 아니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감사할 일이 참 많다는 뜻이다.” ... 더보기
통증은 왜 생기는가 우리 몸의 세포는 너무 뜨거워도 죽게 되고, 너무 차가워도 죽게 된다. 세포가 죽으면서 나타나는 현상이 통증인데, 머리는 뜨거워지면서 통증이 생기게 되고 몸은 차가워지면서 통증이 생기게 된다. - 김종수의《뜨거운 물 단식의 기적》중에서 - * 그래서 머리는 늘 서늘해야 좋고 손발은 늘 따뜻해야 좋습니다. 찬 기운은 머리로, 따뜻한 기운은 아래로 흐르게 하는 것이 운동입니다. 이것을 잘 순환시키는 것이 명상호흡입니다. 운동과 호흡이 통증 치유의 비결입니다. ... 더보기
내 몸을 내가 알아야... 처한 장소에 상관없이 당신의 몸을 의식하여 편안한지, 긴장하고 있는지, 고통을 느끼는지, (그 세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고 해도) 자각할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어느 정도의 깨달음을 얻은 것입니다. - 틱낫한의《모든 숨마다, 나》중에서 - * 자기 몸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어디가 아프고 고장났는지, 그 원인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비롯된 통증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때때로 내 몸에 귀기울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몸을 내가 알아야 다른 사람의 몸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통증도 보입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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