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편견

육체, 신이 거하는 장소 우리가 관심을 안으로 돌려 육체가 바로 신이 거하는 장소임을 알게 된다면 육체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달라질 것이며 생각과 행동은 신중해질 것이다. 육체가 신이 거주하는 사원일지라도 완전한 사원은 아니다. 신의 영적인 빛은 이기심, 편견, 감정, 조잡함, 무지로 차있는 우리의 마음과 육체를 통하여 제대로 반영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의 빛이 제대로 드러나도록 마음을 닦아야 한다. - 김우타의《소리 없는 소리》중에서 - * 보석이 담겨 있으면보석함도 함께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내 몸에 신이 거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대하는 태도도사뭇 달라집니다. 사원을 깨끗이 쓸고 닦는 것처럼내가 내 몸을 더 열심히 닦고 가꾸게 됩니다.더불어 생각과 행동도 달라지고얼굴빛도 달라집니다. ... 더보기
깨달음의 길 깨달음으로 가는 길은 단순하고 명쾌합니다. 그것은 모든 믿음 체계와 어리석은 행위를 부수고 초월하는 일입니다. 깨달음이 우리에게 찾아오게 하십시오. 햇살이 집 안 가득 들어오게 하는 유일한 방법은 커튼이나 창문을 활짝 여는 것입니다. - 아남 툽텐의《티베트 스님의 노 프라블럼》중에서 - * 깨달음의 길은 여러 갈래가 있습니다. 내가 찾아가는 길도 있고 나에게 찾아오게 하는 길도 있습니다. 어떤 길이든 단순하고 명쾌한 원리가 하나 있습니다.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자기 편견과 이기심과 고정관념을 비우고 마음의 창문을 활짝 열어야 깨달음의 햇살과 바람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삶의 모든 길, 모든 순간순간이 깨달음의 길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