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늘

감(感)이 오면 얼른 시작하라 어떤 일을 앞두고 망설이고 계시나요? 조금이라도 감이 오면, 한 번 시도해 봅시다. 도전해본 사람만이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을 마음속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인 나만의 이유들이 견고한 직관이 되어, 삶의 풍성한 지혜로 작용하게 될 것입니다. - 반은섭의《인생도 미분이 될까요》중에서 - * '감이 왔다'.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 경험과 시행착오, 직관, 영감이 합해져 어느 순간 섬광처럼 꽂히는 것입니다. 감이 왔을 때는 얼른 도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에게만 주어진 하늘의 선물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전의 결과가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역시 훗날 더 좋은 감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망설이면 때를 놓칩니다. 더보기
오늘 행복한 사람이 내일도 행복합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에 바다와 하늘과 별 또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지 마십시오. 지금 그들을 보러 가십시오. - 엘리자베스 퀴를러 로스, ‘인생 수업‘에서 오늘 행복한 사람이 내일도 행복합니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가족과 함께하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하늘을 닮아야겠다 온갖 먹구름이 달려들어도, 언제 그랬냐는 듯 세상의 아름다운 색을 전부 끌어다 자신을 물들이던 하늘. 저러다 하늘이 산산조각 나는 건아닐까 싶은 강력한 천둥 번개에도 다음 날이 되자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말끔히 털어 버리는 하늘. 면역력이 얼마나 좋은 건지 항상 고요를 되찾는 하늘. 그날, 하늘을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이민주의《그래도 오늘은 좋았다》중에서 - * 쉴 새 없이 흔들렸다가도 어느새, 고요함을 찾아가는 하늘이기에 우리는 가끔씩 하늘을 바라보며 위로받는가 봅니다. 마음의 먹구름이 드리워질 때 하늘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내 마음의 먹구름을 걷어내봅니다. 아름다운 무지개가 뜨기를 기다리며... 더보기
죽어도 죽지 않은 나무 얼마나 오래 지났을까. 한 나무가 자라 땅과 하늘을 연결하다가 인간의 톱에 베어졌고, 또 많은 시간이 지나 그 밑동이 적당히 썩어갈 무렵 솔 씨 하나가 그 밑동 위로 떨어져 생명의 기운을 지피기 시작했으리라. 죽은나무 위에서 자라난 새 나무의 푸른 기상은 확실히 생명의 멋진 찬가였다. 죽어서도 새 생명을 키우는 나무, 그러니까 죽어도 죽지 않은 나무. - 우찬제의《나무의 수사학》중에서 - * 생명이란 참 신비합니다. 모두 죽어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안에서 또 생명을 움 틔우고 이어갑니다. 죽어도 죽지 않은 나무가 그것을 말해 줍니다. 우리의 삶도 그러합니다. 필연적으로 죽어가고 있지만 그 안에서 사랑을, 꿈을, 생명을 피워갑니다. 삶 너머의 꿈과 희망을 품고 살아갑니다. 더보기
100만큼 일하고 80만 바라면 120이 들어온다 하늘의 창고라는 것이 있다. 100만큼 일하고 80의 보수를 요구하고 나머지 20은 다른 사람에게 보내라. 그러면 하늘이 그것을 지켜보다가 하늘에 있는 창고에 20을 저축한다. 하늘 창고에 저축한 것이 많을수록 하늘은 기뻐하며 그 사람의 우방이 되어 줄 것이다. - 니시나카 쓰토무, ‘운을 읽는 변호사’에서 100만큼 일하고 120이나 200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00만큼 일하고 80만 요구하면 손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이런 분들에게는 반드시 행운이 찾아옵니다. 많이 일하고 적게 취하면 다른 사람의 감사를 받을 뿐만 아니라, 운까지 좋아집니다. 더보기
7월의 숲 칠월 숲은 나뭇잎 소리로 분주하다. 하늘을 가득 채운 잎사귀들이 만드는 스킨십이다. 서걱서걱 여름 소리에 마음이 열린다. - 김준태의《나무의 말이 좋아서》중에서 - * 7월의 숲. 푸르름의 절정입니다. 녹음방초 생명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와보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푸른 숲으로 오세요. 숲이 부릅니다. 더보기
당신이 태어난 목적 큰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이 나를 태어나게 한데는 반드시 목적이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작은 경지밖에 이르지 못한 사람은 정신없이 세월을 허송하다 결국 아무 일도 하지 못한 채 인생을 끝낸다. - 위단의《위단의 장자심득》 중에서 - * 큰 경지, 작은 경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그 사람만의 특성을 갖고 태어납니다. 타고난 재능, 천부적 끼, 얼굴, 골격, 그 모두가 하늘이 준 선물들입니다. 거저 받은 선물을 어떤 목적을 갖고 어떻게 사용하느냐, 결정은 오로지 당신의 몫입니다. 더보기
꿈꾸는 대로 열리는 세상 그대 그려본 일 있는가꿈꾸는 대로 열리는 세상그대 세상에 나올 때저 하늘의 해와 별지상의 모든 바람과 꽃들빛을 모아그대 마음 깊은 그 자리에 심었으니그대 마음 뜨겁게 뜨겁게 솟아라세상은 이제 그대를 기다리고 있으니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세상은 꿈꾸는 대로 열립니다.꿈이 없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이제 다시 당신의 꿈을 만나 보세요.하루라도 빨리 만나세요. 오늘이 다 가기 전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