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주위를 돌아보라.
내 눈 앞의 그 한 사람을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만나 보라.
난생 처음 보는 꽃과 하늘과 바람을 느껴 보라.
- 법상의《눈부신 오늘》중에서 -
* 늘 만나는 사람,
때가 되면 다시 만나는 사람,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다가가면
상대방도 더없이 반가운 얼굴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관계가 시작됩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싶은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라.
주위를 돌아보라.
내 눈 앞의 그 한 사람을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만나 보라.
난생 처음 보는 꽃과 하늘과 바람을 느껴 보라.
- 법상의《눈부신 오늘》중에서 -
* 늘 만나는 사람,
때가 되면 다시 만나는 사람,
너무 가볍게 여기거나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난생 처음 만나는 사람처럼 다가가면
상대방도 더없이 반가운 얼굴로 다가옵니다.
새로운 관계가 시작됩니다.
우리 삶은 늘
눈물과 미소의 교차인지도 모릅니다.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노라면 거기에는
눈물과 미소가 함께 있습니다. 눈물 나는
상황에서도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면
햇살이 환히 비치고 있지요.
- 류해욱의《그대는 받아들여졌다》중에서 -
* 하늘도
눈물과 미소가 교차합니다.
어느 날은 비가 내리고, 어느 날은 햇살이 비칩니다.
엉엉 울고 싶을 때 그 하늘을 보고 실컷 울고,
웃고 싶을 때 그 하늘을 보고 실컷 웃으면
쏟아진 눈물이 변하여 미소가 되고,
다시 기쁨의 눈물로 바뀝니다.
미소가 깊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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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신이
쓸모 있는 존재임을 느낄 때,
그리고 자기보다 원대한 그 무엇과
하나의 끈으로 이어져 있음을 느낄 때
무한한 활력이 샘솟는다. 자신이 지고 있는
짐을 왜 지고 있는지 정확하게 안다면
그보다 더 많은 짐도 너끈히
지고 갈 수 있다.
- 리처드 J. 라이더 / 데이비드 A. 샤피로의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깨닫게 되는 것들》중에서 -
* 하늘과 땅과 사람.
따로 떨어져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너와 나, 몸과 마음, 사랑과 영혼, 이들 안에도
보이지 않는 끈이 있습니다. 그 끈을 잘 잡고 가면
서로 방향도 잃지 않고 힘도 얻게 됩니다.
더 많은 짐, 더 큰 짐도 너끈히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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