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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세끼 짱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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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가고싶다! 제주에서 설연휴만 3번째.
덕구온천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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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 조정민, ‘고난이 선물이다.’에서

행복과 불행 모두 사람에게서, 그중에서도
가까이 있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가족 친지들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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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힘든 시절, 
바로 지금, 적지 않은 사람들이 
'이젠 지쳤다'며 운명의 줄을 놓아버리고 있다. 
신문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그 어느 때보다 우리가 가진 
원초적 선물이 필요하다. 
곁에 있어주자. 
나를 너에게 선물하자. 


- 고병권의《철학자와 하녀》중에서 - 


* 누구나 힘든 시간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 힘든 시간이 나에게뿐 아니라
내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찾아온다는 사실입니다.  
나도 힘들지만 그 사람의 곁을 수호천사처럼
지켜주는 것, 그것이 진정한 힐러입니다.
내가 그대의 힐러입니다.
그대가 나의 힐러입니다.
서로에게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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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온다. 많이!
보일러 수리 접수 이틀만에 아침 방문 후 수리 완료.
접수가 많이 밀려있단다.
온수매트로  이틀 버텼다. 해솔이와!
모터고장이란다. 온수는 나오고 방은 차가운.
순환이 안되고 있었다고.
보일러 시공이 2009년이구만. 교체가 필요하다.
요즘은 카톡으로 영수증이랑 다 나오고 좋구나.

서울 집의 도시가스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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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함을 뜻하는 부드러울 우(優)라는 글자는
사람인(人) 변에 근심 우(憂)자를 쓴다.
다른 사람의 일을 걱정한다.
요컨대 다른 사람의 슬픔, 괴로움, 외로움을
배려하는 마음이 상냥함이다.
- 이케다 다이사쿠, ‘인생좌표’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또 이 글자는 우수하다고 말할 때 쓰는 뛰어날 우(優)자이기도 하다.
상냥한 사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이
인간으로 우수한 사람이다. 뛰어난 사람이다. 그것이 참된 우등생이다.
상냥하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가장 인간다운 삶이자, 인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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