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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발휘하는 데 꼭 필요한 조건 또는 디딤돌이 있다면

그것은 반항심과 독립심이다.

무슨 일이든 관행대로,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라

언제든 거꾸로 뒤집어 보고, 반대로 생각해보고,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의문을 가져보는 것,

이것이 바로 상상력의 출발점이다.

- 금난새, ‘CEO 금난새’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것은 기존 방식대로,

규칙대로, 매뉴얼대로 하는 것입니다.

창의력을 가지라고 하면서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풀어주고,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기존 권위에 도전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상상력의 나래를 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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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삽니다. 

결정되지 않은 삶을, 하루씩 살아가는 

중입니다. 마음이 가는데, 몸도 따라가는 

삶을 사는 것도 아주 괜찮다고 

자신을 응원하면서. 



- 윤서원의《그렇게 길은 항상 있다》중에서 -  



* 삶은 화석이 아닙니다.

돌덩이처럼 굳어져 있거나 

한자리에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늘 변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하루하루 몰라보게 

성장하는 우리 아이를 그윽한 사랑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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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개오리오름(견월악)
통신사 송신탑들이 다 차지하고있음.
마방목지에 주차하고 걸어서.한라산 상고대 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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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9 함덕 서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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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8 삼양해변 폭풍경보

폭풍경보라서 난리인데, 삼양해수사우나에 왔다가 해변구경. 근처 버스회차장에서 바라보니 장관이구만. 

모래가 눈을 때려서 해변은 어려워~   바람에 쓸려 온 얇은 바닷물에 비친 하늘을 보니 여기가 유우니 사막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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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제주항 두번째 빨간등대
제주항 여객터미널 에서 뻗어있는 두번째로 긴 빨간등대에 가보고 싶었다. 
차를 어디다 새우고 가야하는지 몰라 걸어가보았지.
제2부두 옆 철책을 따라서 가면 항구와 어선들이 즐비하다. 
거기다 차를 세우면 되는구나. 
빨간 등대까지 가려면 한참을 가야한다. 낚시하는 분들만 있고, 관광객은 오지 않을듯. 
노을질때 가보지 않아서 경관이 어떨지는 미지수. 
역시 노을은 서부두인가. 서부두의 노을은 여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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