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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7 민오름(봉개)

절물오름휴양림 못가서 맞은편 버스정류장 뒤편에 주차할 곳이 있다. 트레킹의 메카라고 되어있는 간판 뒤쪽으로. 

제주말들 방목되어있고, 생각보다 경사가 있으며 길이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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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절물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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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5 도두봉

카페거리에서 걸어서 올라갔다. 
해안가도로가 좋다. 

비행기 이착륙을 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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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2 바농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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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슬픔도 고통도 비극도 언젠간 끝이 납니다.

다만 '지나가는' 것을 견디어내는 시간이 좀 필요하고,

그 시간을 넘어선 '마음의 힘'이 필요할 뿐입니다.

큰 태풍이 불수록 발바닥을 지면에 더 단단히 

디뎌야 하듯, 두려움과 슬픔이 클수록

마음을 더 단단히 먹어야 합니다.

오래 슬퍼하지 마세요.

곧 지나갑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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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분노에 대하여 오랫동안 연구했습니다.

사람들은 화가 날 때 그 원인을 남 탓으로 돌리고

상대방을 비난합니다. 그런데 제가 연구한 결과

90% 정도는 상대방이 아니라 전적으로 그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고,

상대방은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았습니다.

- ‘한국인을 위한 달라이 라마의 인생론’에서 


아흔 살쯤 되는 정신과 전문의가 달라이 라마에게

해준 말이라 합니다.

화를 내는 것도 가라앉히는 것도 남이나 외부 상황이 아닌,

내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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