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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자기 

자신에게조차 각박한 사람들이 있다. 

휴가를 받아도 여행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실천적 신비주의자인 클레르보의 

성 베르나르도가 교황 에우제니오 3세에게 

쓴 서신의 내용이 유명하다. 

"자신에게서 누릴 시간을 찾으십시오. 

다른 모든 사람들을 위해 헌신하듯, 

자기 자신을 위해 헌신하십시오."



- 안셀름 그륀의《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중에서 -



* 자신도 모르게 

칭칭 동여매고들 삽니다. 

스스로 가두고 묶고 굴레를 씌워놓고

풀어줄 줄을 모릅니다. 마음의 빗장을 풀고 

오로지 나를 위해 쉼과 충전과 회복의 시간을 

누리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나를 살리는 

시간입니다. 열쇠는 나에게 있습니다. 

나에게 '누릴 시간'을 허락하세요. 

훨훨 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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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반대말은 망각이 아니다.

기억의 반대말은 상상이다.

기억은 과거의 길을 되돌아보는 것이다.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은 상상이다.

미래는 기억하는 자가 아닌 상상하는 자의 것이다.

- 이스라엘 페르세 전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과거 이야기를 주로 하고, 과거에 연연하는 사람에겐

더 이상 발전이 없습니다.

미래를 상상하고, 미래를 이야기 하는 사람에게

밝은 미래가 펼쳐집니다.

상상은 무에서 유를 창출합니다. 혁신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상상력이 최고의 자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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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전진과 후퇴의 반복입니다.

늘 앞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꽃도 피고 지고, 또 피고 지면서 계절을 넘깁니다.

과거나 현재의 후퇴를 서러워 마십시오.

계절이 바뀌면 꽃은 다시 핍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 어김없습니다.

봄이 오면 꽃은 다시 핍니다.

그리고는 곧 집니다. 하지만 지는 것을 

서러워하지 않습니다. 몇 계절만 넘기면 또 다시 

봄이 오니까요. 기다리면 봄은 옵니다.

그래서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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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소나무 보다 참나무를 더 좋아한다.

침엽수는 땅을 죽인다. 독성이 있다.

독야청청(獨也靑靑)이라는 말이 나온 배경이다.

참나무는 땅을 풍요롭게 한다.

열매와 잎이 떨어져서 생태계를 풍성하게 만든다.

- 사진작가 배병우

 

소나무 전문 사진작가 배병우 선생의 이야기입니다.

독야청청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남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야 하는 시대입니다.

더불어 사는 참 지혜는

내가 가진 것을 먼저 나눠주는 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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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살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그리고 마음속에서 답이 들려올 때까지 

기다리세요.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갈망하는 것.

늘 친절을 베푸세요. 이것이 당신이 

행복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길입니다. 



- 알렉상드르 졸리앙 외《상처받지 않는 삶》중에서 -



* 스스로에게 물어 보세요.

나는 과연 친절한 사람인가? 

이따금 친절한가, 늘 친절한가?  

친절 하나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람 사이 영혼의 우물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성공과 행복에 이르는 가장 현명한 지름길입니다.

늘 친절을 베푸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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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아내는 

자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너무 의식합니다. 

그것이 그녀를 추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못생긴 아내는 자신이 못생겼다는 것을 

너무 의식합니다. 그것이 그녀를 

더 아름답게 만듭니다. 


- 오쇼의《노자 도덕경, 두드리지 마라 문은 열려있다》중에서 - 


* 외모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어떤 마음, 어떤 생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표현하느냐에 따라 진면목이 드러납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은 늙지 않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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