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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 공자

 
올 한해를 인격수양의 해로 정했습니다.
‘존중과 배려, 감사’외에 ‘자만하지 않기’,
‘늘 겸손하기’, ‘험담하지 않기’, ‘잘난 척하지 않기’등을
습관화 할 계획입니다.
노자 말씀 함께 보내드립니다.
“스스로 자랑하는 자는 공이 없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자는 오래가지 못한다.
이는 모두 발끝으로 오래 서 있으려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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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우수한 인재는
인간성도 훌륭한 사람이다.
재능은 있으나 인간성이 부족하면
성공이 오래가지 않는다. 훌륭한 인간성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업무 현장에서 뛰어난
기량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다.


- 하야시 나리유키의《일머리 단련법》중에서 -


* 인간성이 우선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재능이 많아도
인간성이 모자라면 사람을 얻지 못합니다.
'인간성'이란 그의 사람됨을 말합니다.
얼마나 오래 갈 사람인가, 끝까지
믿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인가,
그 사람됨에 달려 있습니다.
미래가 걸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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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끝은
위대한 꿈의 시작이어야 한다
저 하늘 푸르게 푸르게 빛나거늘
허한 마음으로 돌아설 수 없지 않는가
하늘 닮은 어머니
내게 바라는 작은 소망
가슴에 품고
떨쳐버릴 것 떨쳐버리면
위대한 꿈 이제 그대의 것이다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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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장 밑에서도 /고기는 헤엄을 치고
눈보라 속에서도 /매화는 꽃망울을 튼다.
절망 속에서도 /삶의 끈기는 희망을 찾고
사막의 고통 속에서도 /인간은 오아시스의 그늘을 찾는다.
눈 덮인 겨울의 밭고랑에서도 /보리는 뿌리를 뻗고
마늘은 빙점에서도 /그 매운맛 향기를 지닌다.
절망은 희망의 어머니 /고통은 행복의 스승
시련 없이 성취는 오지 않고
단련 없이 명검은 날이 서지 않는다.
- 문병란 시인, ‘희망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이란 시 함께 보내드립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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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헤밍웨이는
날마다 연필 열 자루가 닳도록 글을 썼다.
그는 <오후의 죽음>이란 소설에서 이렇게 썼다.
"서둔다고 빨리 배워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우리에게 있는 것은 시간뿐이지만 그것을
터득하기 위해서는 듬뿍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 이 조그마한 지혜는 매우 귀중하며
인간이 남기고 가야 하는
유일한 유산이 된다."


- 원영의《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인 것들》중에서 -


* 그냥 되는 일은 없습니다.
날마다 연필 열 자루를 닳게 써야
헤밍웨이가 될 수 있습니다. 글은 머리로
쓰는 것이 아니라 손끝으로 쓰는 것입니다.
손끝으로 생각하고 손끝에 영감이 달라붙어야
사람의 영혼을 움직이는 좋은 글이 써집니다.
누구든 프로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날마다 '연필 열 자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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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첫 규칙은 듣는 것이다.
말하고 있을 때는 아무것도 배울 수 없다.
대담 중 내가 하는 말에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는 사실을
매일 아침 깨닫는다.
오늘도 많은 것을 배우기 위해서는
그저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것뿐이다.
- 넬슨 만델라

 

상대방이 경청해줄 때
화자(話者)는 존경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하게 됩니다.
자신이 말한 내용이 정책에 반영되면
그 의사결정의 주인이 되어 참여의식이 높아집니다.
리더가 말하기보다 듣기를 먼저 배우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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