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거지 할 시간
이제 지금껏 내가 남긴 것들
내가 먹다 만 그 음식들을 설거지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지요.
내가 그동안 벌여놓았던 것들을 먹어치울 시간,
설거지를 해야 할 시간이 온 것입니다.
식칼에 묻은 양념 내를 깨끗이 씻어야만
사과껍질을 벗겨 향기로운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이어령의《지성에서 영성으로》 중에서 -
* 먹는 일만 알고 설거지를 모른다면
그 다음의 깨끗한 음식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마음의 그릇도 수시로 설거지를 해줘야 합니다.
온갖 상념과 양념의 때, 탁한 기운, 걱정과 근심...
깨끗하게 씻어내야 합니다. 설거지를 하는
그 시간이 힐링의 순간입니다.
새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전체 글
- 설거지 할 시간 2013.10.29
- 침낭 - http://jbscamp.com/ - 동계+4계절 빅듀얼솜침낭(-15도) 2013.10.28
- http://emberjs.com/ - A framework for creating ambitious web applications 2013.10.28
- Prediction.io: Smarter software with machine learning 2013.10.28
- 10. IU (feat. SHINee Kim Jonghyun) - 우울시계 (A Gloomy Clock) [IU - Modern Times (VOL. 3)] 2013.10.28
- 평소에 사용하는 말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 2013.10.28
설거지 할 시간
침낭 - http://jbscamp.com/ - 동계+4계절 빅듀얼솜침낭(-15도)
동계+4계절 빅듀얼솜침낭(-15도)
큰 이불 같은 느낌. 담요 대용으로 사용중. 민박이나 다른 집 갔을때 그냥 깔고덮고. 따뜻하다!
http://jbscamp.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52&main_cate_no=24&display_group=1
판매가 79,800원
2013년형 듀얼침낭 깜짝 세일 합니다.
2013년 10월 생산된 제품입니다. .
새롭게 만들어진 아주 썩~~좋은제품이 만들어졌습니다
메인 사진을 아직 교체를 못했어요 주우욱 맨 아래 사진이 2013년 사진입니다
가방 케이스가 레드색상으로 가방이 더 튼튼해 졌구요.
솜 중량이 하판 상판 200g 씩 추가 하여 더 두툼해졌으며 총400g 업그레이드
겉감 원단을 2중코딩 및 두툼하고 튼튼한 원단으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2013년 10월 업그레이드 생산제품입니다.
사이즈가 가장 큰 침낭입니다.
덩치가 크시거나 큰 침낭 필요한분들이 사용하기 좋습니다.
키180-90킬로 이상인분들 혹은 뒹굴뒹굴 주무시고 싶은분들.
체격이 크거나 살이 많거나 배가 많이 나온분들.
넉넉한 침낭 원하는 분들은 무조건 듀얼침낭 가셔야 하고,
위 침낭보다 더 큰 사이즈는 한국에는 필요도 없습니다.
1. 2중코팅 다이아몬드 겉감원단 랍스탑 210T 원단
2. 2중솜 + 400G 추가 솜 7채널 1등급솜. ( 3중솜이 되겠네요 )
3. 안감 30수 100% 면..체크 푸른무늬
4. 사이즈 광폭 사이즈
5. 빨간색 빅사이즈 가방 2013년10월 버젼침낭
듀얼침낭을 좀더 활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자료를 통해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일반 사각침낭들처럼 그냥 사용하는게 아니라
기능이 다양하고 견고하고 튼튼합니다.


자세한 사진을 천천히 구경하시라고 포샵처리가 전혀 없는
직접 촬영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다음 사진 넘어갑니다.
침낭 사이즈를 비교 하세요
저희가 판매하는 아크틱폴캐슬 일반형 사각침낭과
캐리보우 듀얼 빅 사이즈 비교 해보세요 . .
침낭 사이즈가 완전 다릅니다.
침낭 안에서도 옷을 갈아 입을수 있는 케리보우 사계절 듀얼침낭입니다.

2013 년형 듀얼침낭 사진 올려 봄니다.


얼마든지 더 크게 만들수 있지만
침낭만 들고 캠핑장 가실겁니까?
부피를 생각해야죠. 크고 두껍다고 다 따듯한게 아닙니다.
다 이유가 있으니 이정도 두께와 이정도 크기로 연결하게 만든것입니다
캐리보우 사계절 면 침낭도 마찮가지 입니다.
무조건 크다고 무조건 두껍다고, 좋다?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리털과 거의털은 차이가 나지만, 솜이 두껍다고 따듯하지 않습니다.
트렁크에 침낭 한개 넣고 가실건 아니시죠?
미국처럼 캠핑카 뒤에 달고 다니는거 아니잖아요?
우리나라 시베리아도 아니구요? 한국스탈에 맞게 제작했습니다.




2013년형 3월 버젼 사진 올려 드렸습니다
원단350g 정도 추가하였고
두꺼운 원단에 2중코팅 하였습니다.
안감면은 똑같은 원단이지만
다소 밝은 색상으로 교체 했습니다.
초보캠핑님들에게 당부 드리고 싶은말은
가급적이면 하계용 침낭은 사지 마시길 바랍니다.
한 여름밤에 산이나 바다 들판 캠핑장 춥습니다.
괜히 돈 낭비 하지마시고 4계절 사용가능하면서
동계까지 사용가능한 침낭을 사야 제대로 이용 가능합니다.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
'LIFE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카드결재를 한 후 택시에 뭘두고 내리셨다면 1644-1188 (0) | 2013.11.15 |
|---|---|
| 감정노동(emotional labor) (0) | 2013.10.31 |
| 아침에 먹으면 건강에 해로운 7가지 음식 (0) | 2013.10.25 |
| 에코로바 R&D 센터 (0) | 2013.10.22 |
| 남대문시장 안내도 (0) | 2013.09.30 |
http://emberjs.com/ - A framework for creating ambitious web applications
A framework for creating ambitious web applications
Building an Ember.js Application
Welcome to the Ember.js guides! This documentation will take you from total beginner to Ember expert. It is designed to start from the basics, and slowly increase to more sophisticated concepts until you know everything there is to know about building awesome web applications.
To help you get started, we've also made a 30-minute screencast that will guide you through building a full-featured Ember.js application:
Source code for the app we build in the video is available at https://github.com/tildeio/bloggr-client
Most of these guides are designed to help you start building apps right away. If you'd like to know more about the thinking behind Ember.js, you'll find what you're looking for in the Understanding Ember.jssection.
These guides are written in Markdown and are available on GitHub, inside the source/guidesdirectory. If there is something missing, or you find a typo or mistake, please help us by filing an issue or submitting a pull request. Thanks!
We're excited for all of the great apps you're going to build with Ember.js. To get started, select a topic from the left. They are presented in the order that we think will be most useful to you as you're learning Ember.js, but you can also jump to whatever seems most interesting.
Good luck!
'프로그래밍 > 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TML5] PuzzleScript: An open-source HTML5 game engine (0) | 2013.11.07 |
|---|---|
| Happy Rhino: Give structure to client-side web apps (0) | 2013.10.29 |
| Prediction.io: Smarter software with machine learning (0) | 2013.10.28 |
| Brunch: Build elegant, simple HTML5 apps (0) | 2013.10.23 |
| Clockwork: A Chrome PHP devtools panel (0) | 2013.10.22 |
Prediction.io: Smarter software with machine learning
Prediction.io: Smarter software with machine learning
PredictionIO, a machine learning server for software developers and data engineers.
GitHub: https://github.com/PredictionIO
Docs: http://docs.prediction.io/
Twitter: http://twitter.com/predictionio/
PredictionIOPredictionIO
'프로그래밍 > Web' 카테고리의 다른 글
| Happy Rhino: Give structure to client-side web apps (0) | 2013.10.29 |
|---|---|
| http://emberjs.com/ - A framework for creating ambitious web applications (0) | 2013.10.28 |
| Brunch: Build elegant, simple HTML5 apps (0) | 2013.10.23 |
| Clockwork: A Chrome PHP devtools panel (0) | 2013.10.22 |
| Guzzle: Build RESTful PHP applications (0) | 2013.10.21 |
10. IU (feat. SHINee Kim Jonghyun) - 우울시계 (A Gloomy Clock) [IU - Modern Times (VOL. 3)]
10. IU (feat. SHINee Kim Jonghyun) - 우울시계 (A Gloomy Clock) [IU - Modern Times (VOL. 3)]
'여행_사진_영상 > MV_VO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프터스쿨 (0) | 2013.10.29 |
|---|---|
| Call of Duty: Ghosts Extinction Reveal Trailer (0) | 2013.10.29 |
| Daniel Craig reveals THE ALL NEW RANGE ROVER SPORT (0) | 2013.10.23 |
| 아기고양이의 발 스트레칭 (0) | 2013.10.23 |
| TitanFall - Titanfall: Official Angel City Gameplay Trailer (0) | 2013.10.23 |
평소에 사용하는 말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
자네가 평소 사용하는 말이 자네의 미래를 만든다네.
자네가 다른 사람에 대한 험담이나
부정적인 말과 소문들을 내뱉으면
자네의 장래도 그렇게 부정적인 것들로 가득 차게 되네.
자네가 기쁨, 희망, 비전 풍요로움을 말하면
자네의 인생 역시 기쁨과 희망으로 충만하게 되지.
- 혼다 켄, ‘돈과 인생의 비밀’에서
별 신경쓰지 않고 매일 매일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
우리의 미래를 만듭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에는
비전, 배려, 사랑과 우정, 감사가 꽉 차 있습니다.
성공하는 단어로 바꿔보세요. 성공이 찾아옵니다.
'생활의 발견 > 행복한 경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정이 있는 사람의 말은 설득력이 크다. (0) | 2013.10.30 |
|---|---|
| 일단 작은 일부터 시작하자. (0) | 2013.10.29 |
| 희망은 간절한 의지를 만나야 비로소 꽃이 핀다. (0) | 2013.10.25 |
| 인생은 선택과 집중의 싸움이다. (0) | 2013.10.24 |
| 어려움에 처한 후에야 감사할 일이 많음을 안다. (0) | 2013.10.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