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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에 놓여진 고통은
스스로 치유하고 고쳐야 할 병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다.
의사의 처방전이 환자의 회복을 위한 것이듯
신이 내린 고통은 그 사람의 도덕적인 건강을 회복하고,
인류애를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환자가 의사의 처방을 받아들이듯이
아무런 불평 없이 받아들여야 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고통이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처럼,
고뇌는 우리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정해야 할 부분을 지적해주기 위해 꼭 필요한 것입니다.
톨스토이는 ‘고뇌의 기쁨을 모르는 사람은
아직 참된 인생을 시작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주장합니다.
고통이 없으면 우리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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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 빈대의 생식기는 칼처럼 생겼다.
수컷은 아무 암컷에게나 붙은 다음, 암컷 몸에
무자비하게 그 칼을 찔러 넣는다. 인기 있는 암컷 빈대는
따라서 몸의 이곳저곳에 상처와 흉터를 안고 살아간다.
인기 있는 암컷은 덜 인기 있는 암컷에 비해
일찍 죽는다. 빈대도 미인박명, 아니
미'빈대'박명이다.


- 명로진의《몸으로 책읽기》중에서 -


* 한낱 빈대도
'사랑'에 살고 죽습니다.
사랑의 칼을 수시로 사용하고
그로부터 생긴 상처와 흉터를 안고 삽니다.
미물이든 사람이든 사랑 없이 살 수 없습니다.
사랑하고 상처받고, 사랑하고 상처받고...
그래도 다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의 특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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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백아산자연휴양림 : 016-379-3737

한천자연휴양림 : 061-379-3734

사평자연휴양림 : 061-372-6337


안양산자연휴양림 : 061-373-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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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다른 사람을 최우선시 함으로써
맨 앞에 설 자격을 얻는다.
다른 사람을 자극하는 것이 리더의 주된 임무이다.
다른 사람들이 최고가 되지 않고서는
리더 역시 최고가 될 수 없다.
-켄 제닝스 & 존슈탈 베르트


자기보다도 다른 사람이 먼저 잘 되게 하는 것이
좋은 리더입니다.
더 좋은 리더는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고,
그것에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얻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게 됩니다.
따르는 이가 많을수록
더 낮은 자리로 내려갈 줄 아는 리더가 참 리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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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면
한동안은 구름 위를 걷게 되고
말 그대로 영원할 것 같은 행복에 잠기게 된다.
그러나 어느 날 이들이 땅으로 되돌아올 때는
현실적으로 서로를 바라봐야 한다.
이때부터 비로소 성숙한 사랑의
가능성이 열린다.


- 로버트 존슨의《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중에서 -


* 사랑은 생활입니다.
'결혼'은 특히 더 그렇습니다.
때로 구름 위를 걷는 황홀경도 있지만
땅으로 내려와 어깨도 부딪치고 서로의 가슴에 낸
상처의 길을 함께 걸어야 합니다. 먹고 자고,
일하고 놀고, 울고 웃는 일상의 반복 속에
사랑은 설탕처럼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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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벼슬하여 너희에게 물려줄 밭뙈기 하나 장만하지 못해,
오직 정신적인 부적 두 자를 물려주려하니
너무 야박하다 하지 말라.
한 글자는 근(勤)이고 또 한 글자는 검(儉)이다.
이 두 글자는 밭이나 기름진 땅보다도 나은 것이니
일생동안 써도 다 닳지 않을 것이다.
-다산 정약용, ‘내가 살아온 날들’에서


다산은 윤종억에게 보내는 글에서도 역시
근검(勤儉)을 강조합니다.
‘집안을 다스리는 요령으로 새겨 둘 글자가 있으니
첫째는 근(勤)자요, 둘째는 검(儉)자다.
하늘은 게으른 것을 싫어하니 반드시 복을 주지 않으며,
하늘은 사치스러운 것을 싫어하니
반드시 도움을 내리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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