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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산은 한 줌의 흙도 사양하지 않고,

    강과 바다는 작은 물줄기를 가리지 않는다. 』

    - 泰山不讓土壤 河海不擇細流


군주는 도량이 바다같이 넓어야 한다는 것이다.

군주는 태산처럼 우뚝하고 바다처럼 깊어야지 돌멩이처럼 작은 원한이나

 개울물처럼 얕은 인정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천하를 품은 군주는 사람을 쓰는 데 있어서 개인적인 감정을 버려야 한다는 의미다. 


성왕이나 명군은 다르다. 안에서 인재를 등용할 때는 일가친척

이라고 해서 기피하지 않고,밖에서 등용할 경우에는 원수라

하더라도 기피하지 않는다. 옳다고 여겨지면 곧 그를 등용하

고, 그르다고 여겨지면 곧 그를 처벌한다. 이로써 현면한 사람

은 뜻을 이루어 나가고, 간사한 무리는 물러나게 된다. 그리하

여 한번 관리에 등용되면 제후들을 복종시킨다.

- 《한비자》설의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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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를 가져오는 것은
군사의 수가 아니라 정신력이다.
정신의 힘은 물리적 힘의 3배 효과를 가졌다.
이 세상에는 칼과 정신, 두 가지 힘이 존재하지만
정신은 칼을 정복할 수 있다.
-나폴레옹

지금 나에게 부족한 것들은
어쩌면 물리적 조건일 수 있습니다.
정신의 힘은
내가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리적 힘보다
훨씬 강한 정신적 힘을 내가 만들어 내기만 하면
불가능해 보이는 많은 것들을
이뤄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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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타고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서두르고,
영리한 사람은 기다리지만,
현명한 사람은 정원으로 간다."

- 유영만·고두현의《곡선이 이긴다》중에서 -

* 꽃을 찾는 사람도 정원으로 갑니다.
벌과 나비의 날개짓을 그리워하는 사람도
정원으로 갑니다. 생명이 춤을 추고
진정한 쉼과 아름다움이 있는 곳,
그래서 오늘도 시간을 내어
정원의 꽃길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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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직업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을 굳게 믿어야 한다. 이것이 탁월한 재능을 지닌 사람보다 재능은 평범하지만 강한 투지를 가진 사람이 훨씬 더 성공하는 이유다. - 소피아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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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yping.io/ - 웹에서 개발 타이핑 연습하기. 


Practice typing the awkward characters in code.

No drills — type through open source code in JavaScript, Ruby, C, C++, Java, PHP, Perl, Haskell, Scala, and more.
Eliminate the mistyped keys delaying every edit-compile-test iteration.


* 메인화면 -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기


* 로그인 하면 각 개발언어와 예제 소스가 버튼모양으로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 jQuery 선택해서 들어간 후 열심히 타이핑 하면 된다. 빨간 화살표가 나오면 빽스페이스( <- )로 삭제한다. 

  다 입력하면 멋들어진 결과가 나오니 열심히 오타없이 빨리 입력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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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인터넷 웹툰 그림에서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도 있다.
그때 열한 번 찍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글을 보았다.
마침 박사학위 논문 연구 중 가장 힘들었던 때라
나는 그 한칸짜리 웹툰에 크게 공감했다. 마치
그 구절이 내 삶과 연결되는 느낌마저 들었다.
왠지 열한 번째 도끼질을 하고 나면,
열두 번째 도끼질을 위해 용기를
내기가 더 수월해지지 않을까
하는 믿음이 들었다.

- 이소연의《열한번째 도끼질》중에서 -


* 열 번은 커녕 스무 번을 찍어도
안 넘어 가는 나무도 수두룩합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고
또 도전하면 언젠가 반드시 나무가 쓰러집니다.
아무리 크고 우람해도 넘어가지 않는 나무가
없습니다. 열 번쯤 찍고 중도에 도끼를
내려놓았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았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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