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내가 살던 마을의 작은 공립 도서관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다.
나는 오늘날까지 아무리 바빠도 매일 1시간씩,
주말에는 2~3시간씩 책을 읽는다.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 회장

또 다른 리더들의 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존 F. 케네디 미국 35대 대통령은
'리더와 독서는 떼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라고 했습니다.
해리 트루먼 미국 33대 대통령은
'책을 읽는다고 모두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리더는 책벌레임에 틀림없다.'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위대한 리더는 평생 여러 방법을 통해
배우는 것을 멈추지 않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XfxuZ0MKpk 

 

반응형
반응형

땀, 땀 여름 볕에 땀 흘리며
호미 들고 밭고랑 타고 있어도,
어디선지 종달새 울어만 온다,
헌출한 하늘이 보입니다요, 보입니다요.

사랑, 사랑, 사랑에, 어스름을 맞은 님
오나 오나 하면서, 젊은 밤을 한솟이 조바심할 때,
밟고 섰는 다리 아래 흐르는 강물!
강물에 새벽빛이 어립니다요, 어립니다요.


- 김소월, 천경자 시그림집 《진달래꽃》 에 실린
  시 〈기분전환 〉 전문 -


* 한 시대의 천재, 맑은 영혼의 소유자.
그들은 떠났으나 우리 마음에는 떠나지 않은
우리들의 영원한 우상 김소월, 천경자.
아름다운 시어와 화폭 속에
영겁을 담아낸 연금술사
그대들이 그립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승 사(師)  (0) 2023.07.10
자랑  (0) 2023.07.08
'호흡기를 떼 봐요'  (0) 2023.07.06
일상의 안부 인사조차 겁난다  (0) 2023.07.05
배움은 늙지 않는다  (0) 2023.07.04
반응형

일의 법칙은 매우 불공평한 것 같다.
하지만 아무 것도 이를 바꿀 수 없다.
일에서 얻는 즐거움이라는 보수가 클수록
돈으로 받는 보수도 많아진다.
- 마크 트웨인


노만 빈센트 필 역시, “좋아하니까 하게 되는 그런 일을 하라.
그러면 성공은 저절로 따른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회사의 일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원을 채우게 되면,
그들이 스스로 행복해하고, 부자가 되고,
회사도 더불어 부자가 되고 행복해 지게 됩니다.
일은 모든 것을 걸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든 재미가 되어야 합니다.

반응형
반응형

더그는
대니를 쳐다보며 말했다.
"호흡기를 떼 봐요." 대니는 호흡기를 뗐다.
"호흡기 없이 첫 숨을 쉬었다. 들이쉬고 내쉬었다.
네 번을 반복하고 나자 이제 괜찮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치 꿈을 꾸는 듯했지만 분명히 꿈은
아니었다. 내가 보는 모든 것, 내가 듣는 모든
것, 내가 느끼는 모든 것이 실제였다. 꿈이
아니라 현실이었다." 대니의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 해리스 포크너의 《믿음은 지금도 산을 옮긴다》 중에서 -


* 생사를 넘나드는 중환자에게
호흡기를 떼는 일은 공포 그 자체입니다.
'뭔가 잘못될지 모른다', 심지어 '죽을지도 모른다'라는
두려움이 모든 것에 우선합니다. 하지만 '호흡'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신(神)의 영역입니다.  
마치 어릴 적 두발자전거를 처음 탈 때
뒤에서 잡아주던 아버지의 손길과도
같은 것입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잡아주는 이가 있습니다. 더는
두려워하지 말고 '호흡기를 떼 봐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랑  (0) 2023.07.08
그리운 김소월, 천경자  (0) 2023.07.07
일상의 안부 인사조차 겁난다  (0) 2023.07.05
배움은 늙지 않는다  (0) 2023.07.04
순두부  (0) 2023.07.03
반응형

소원을 빌 때도 비결이 있다. 우주에는 과거도, 미래도 없고 오로지 현재뿐이다.
그러니 우주에 전해졌으면 하는 미래의 일도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말해보자.
‘저는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더 좋은 일이 생기게 된다.
‘저는 행복합니다’ 라고 단언하면
당신의 뇌가 나의 어떤 부분이 행복한 거지 하고 머리를 굴려 생각을 시작한다.
- 미야모토 마유미, ‘돈을 부르는 말버릇’에서


다정한 말 한 마디를 (자신에게) 할 때마다
머지않아 좋은 감정으로 자라날 씨앗 하나를 심는 셈입니다.
긍정의 말 한마디를 할 때마다 성공의 씨앗을 뿌리는 것입니다.
인생은 최면입니다. 좋은 말이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반응형
반응형

"코로나에 뇌경색까지
겹쳤나 하고 걱정 많이 했어요.
작업 현장에서 쓰러지면서 머리를
컨베이어 벨트의 철제 부분에 심하게
박았다고 해서 말이죠. 외상도 없이 의식을
잃은 채 실려 왔거든요. 게다가 근육 경직까지.
무엇보다도 사이토카인으로 발전할까 염려했죠.
면역물질이 정상세포를 공격하는 거죠.
그걸 피해 가서 얼마나 다행인지."


- 박찬순의 《검은 모나리자》 중에서 -


* "안녕하세요?"
"별일 없으신가요?"
코로나를 거치면서 일상의 익숙한 안부를
묻는 것조차도 두려운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또 만나요!", "언제 밥 한 번 먹죠!" 입버릇처럼
늘상 하는 이 말들마저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되는 일을 너무 많이 겪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살아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리운 김소월, 천경자  (0) 2023.07.07
'호흡기를 떼 봐요'  (0) 2023.07.06
배움은 늙지 않는다  (0) 2023.07.04
순두부  (0) 2023.07.03
욕심  (0) 2023.07.0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