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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 웹캠 유틸리티 1.1 [윈도우]

 

https://www.canon-ci.co.kr/support/sims/view?contentId=0200625404 

 

캐논코리아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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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anon-ci.co.kr



*** 설치방법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설치 방법은 아래 지침을 참조하세요.
소프트웨어 설치 시에는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모두 종료하십시오.

1.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EOSWebcamUtility-WIN1.1.zip”을 다운로드 합니다. "EOSWebcamUtility-WIN1.1.zip” 파일을 컴퓨터의 원하는 폴더에 저장합니다.

2. 컴퓨터에 저장한 "EOSWebcamUtility-WIN1.1.zip” 폴더의 압축을 풀면 "EOSWebcamUtility-WIN1.1”이 표시됩니다. 압축이 풀린 폴더에서 “Setup.exe”를 더블 클릭합니다. EOS 웹캠 유틸리티 설치가 시작됩니다. (사용자 계정 제어[User Account Control] 창이 표시되면 화면의 지시 사항에 따라 진행합니다).

3. 설치를 마치려면 화면에 표시되는 지침을 따릅니다.

4. 설치가 완료되면 변경사항이 적용되도록 컴퓨터를 재시작하여야 합니다. 설치가 제대로 완료되었다면 다운로드 받은 파일과 “EOSWebcamUtility-WIN1.1.zip” 파일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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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 일터로 향하고,
좋은 것들을 배우고,
선량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
이 세 가지 행동은 어떤 경우에도 후회를 낳지 않는다.
- 이솝


‘노동에서 해방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불행이다.’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던져야 할 질문은 성공한 사람이냐 실패한 사람이냐가 아니라
배우는 사람이냐 배우지 않는 사람이냐다.’ 벤저민 바버의 가르침입니다.
‘돈을 벌고 베풀면 더 많은 돈이 들어온다’
유대인들이 목숨처럼 지키고 대물림해온 불변의 공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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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집 수리 견적보러 24일 새벽에 남해로 ~

 

봉정식당에서 생선구이 먹고.  남해 홍현리 바다에서 바람 좀 쒸고.

 

집 견적을 봤더니, 오수받이가 있어야 정화조를 묻을수 있다고 해서. 

일단 오수받이를 남해군에 신청해봐야함. 

 

그리고, 세종시에 있는 최선생님 집으로. 

 

제주 동무라서 말이 잘 통함. 나랑 통하는건 아니고 ㅎㅎ

 

1박 하고, 아침일찍 서울 와서 텃밭에 상추모종을 좀 더 심고. 

 

그렇게 결혼기념일을 보내는데, 회사 서버 이상으로 주말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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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야, 여자의 일생은
일이 끊이지 않는 고통스러운 삶이데이.
고통스럽고 또 고통스러운 게 여자의 인생 아니겠나.
니도 각오하는 게 좋을 끼다. 인자 니도 여자가
되었으니까네 이건 꼭 알아둬야 한데이.
항상 일을 해야 한데이. 가난한 여자를
돌봐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이가.
기댈 건 우리 자신뿐이다 이기라."


- 이민진의《파친코》중에서 -


* '파친코'의 주인공 선자는
K 디아스포라의 산증인입니다.
선자가 겪은 '여자의 일생'은 굴곡으로 점철된
우리 한민족의 역사 그 자체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민진 작가가 어느 인터뷰에서 한 말이 가슴을
울립니다. "나는 우리가 영웅적이고, 비극적이고,
로맨틱하고, 많은 고통을 겪으며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한국 여자는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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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의 유산

https://www.youtube.com/watch?v=8wmQ8PxO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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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다.
'서로 사랑하는데 무슨 거리가 필요해?
이렇게 꼭 붙어 있어도 아쉬운데.'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안전거리란 물리적 거리가 아닌
심리적인 개념이다. 그리고 이 심리적 거리를
유지하지 않아서 생기는 비극이
생각보다 많다.


- 김혜령의《불안이라는 위안》중에서 -


* '사람이 살아가는데
무슨 안전거리가 필요해요?'
코로나가 몰고 온 '사회적 거리'는
우리에게 물리적 안전거리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었습니다. 사람 사이에는 물리적 거리보다
더 중요한 안전거리가 필요합니다. '심리적 거리'입니다.
서로에게 일정 공간의 심리적 틈을 유지해야
사랑도 더 부드럽고 오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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