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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5~ 04.17 부산행 KTX

 

거리두기도 끝난다고 하고, 다들 코로나 이미 확진됐다가 완치. 

 2년만에 부산으로~

 

금요일 저녁에 ktx 타고 부산도착하니 저녁 8시 45분. 

제부가 트럭으로 마중나와있어서 바로 동생 집으로 고고. 

 

준비해둔  아나고/밀치회, 주현네 꼼장어. 그리고, 좋은데이! 

 


눈뜨니 바로 아침이다. 

남항시장  재기돼지국밥으로 고고. 

국밥, 따로국밥 시켜서 든든히 먹고, 해양박물관으로.  

역시 볼 거 없는 해양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형 하나 사고, 그 옆에 있는 피아크로~ 

전망 끝내주고, 커피도 좋고, 빵도 맛있다. 

 

그리고, 다시 동생집에가서 낮잠타임. 

 

흰여물문화마을 산책 하고, 

 

남항시장 가서 다시 재기돼지국밥 먹고, 신익만두 사서 집에서 다시 좋은데이~ 

 

올라오는 날은 KTX 특실.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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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09LTT0xwdfw 

Disturbed - Down With The Sic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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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이롭게 해주지 아니하고
자기만을 이롭게 하는 것은
상대방을 먼저 이롭게 해준 후에
자기를 이롭게 하는 것만큼 이롭지는 못하다.
- 순자


진정한 욕심쟁이는 당장의 손해는
언제든 감수할 수 있는 그런 자세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한편, 손정의 회장은
‘상대에게 이익을 주면 상대는 나를 친구로 받아들인다.
그 후의 이야기는 순풍에 돛 단 듯 진행되기 마련이다.
그게 나의 이익이다.’고 먼저 주는 미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먼저주고, 멀리보는 자세가 대탐소실(大貪小失)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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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참 우습게 흘러가는 법이다!
우연이든 운명의 조롱이든, 그것도 아니면
절망이 주는 용기 때문이든, 사랑의 행복이 산산이
깨지고 나자마자, 성공과 이익과 돈이 마법을 부린 듯
굴러들어왔고, 게임에서 전혀 바라지도 않았던 것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가치가 없었다. 나는
운명이 변덕스럽다고 생각했고, 이틀 밤낮에
걸쳐 동료들과 안주머니 가득 든 지폐를
술 마시는데 다 써버렸다.


- 헤르만 헤세의《사랑하는 사람은 행복하다》중에서 -


*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행운이
어느 날 선물처럼 굴러들어올 수 있습니다.
횡재도 할 수 있고, 도박으로 떼돈을 벌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과연 내 삶에 가치가 있는가, 의미가 있는가,
여부는 그 다음의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기껏
안주머니에 가득 채워진 지폐를 술 마시는데
다 써버린다면 배신행위입니다. 몸이
망가지고 인생도 망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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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두고 ‘더 일했어야 했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을 좀 더 배려했더라면,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마음을 썼어야 했는데’라고,
뒤늦게 깨닫고 후회한다.
- 해롤드 쿠시너(Harold Kushner)


랍비 해롤드 쿠시너의 이어지는 글입니다.
‘인생의 목적은 이기는 것이 아니다. 인생의 목적은 성장하고 나누는 것이다.
인생에서 해온 모든 일들을 되돌아볼 때,
당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하고 그들을 이긴 순간보다
그들의 삶에 기쁨을 준 순간을 회상하며 더 큰 만족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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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재된 자원이란  
지난날 경험한 '아름다운 기억'들이죠.
먼 훗날 나를 풍요롭게 하는 '아름다운 기억'은
젖먹이 시절 어머니 품에 안겨 누린 완벽한 만족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이기 시작하는데요. 반면 내면세계의 자원이
빈약하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 수 없어요. 마음이
가난하면 인심도 야박해질 수밖에 없어요.
아름다움도, 감사도 나누지 못하게
되고 말아요.


- 쉬하이오의《애쓰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어요》중에서 -


* 마음의 부자는
'내재된 자원'이 풍부한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기억'들을 많이 가진 사람입니다.
안락하고 즐거워야 아름다운 기억들이 많아질까요?
그렇기는 하겠지요. 하지만 삶이 안겨주는 온갖 어려움과
고달픈 경험도 어머니 품에서 사랑으로 녹으면 아름다운
기억으로 바뀌면서 '내재된 자원'으로 저장됩니다.
넉넉한 인품에 감사와 긍정이 넘칩니다.
마음의 부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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