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NGO 활동가가 어떤 일을 하는지,
다큐멘터리는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지
알지 못한 채 명함을 갖기 위해 모든 것을
에둘러 돌아가라니. 나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걸까.
질문이 머릿속에서
끊이질 않았다.

- 이길보라의《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중에서 -


* 때로는 고정관념에 의해
불필요한 과정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바뀌어야 하는 인식일 수도 있고, 생략해도 되는
사치일 수도 있습니다. 내 안의 기준에 따라,
내 안의 목적지를 좇아, 어떤 길을 어떻게
가든, 그것은 오로지 나만의 선택,
나의 몫입니다. 지름길은 없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돈이면 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0) 2021.10.05
집단지성이 필요한 이유  (0) 2021.10.05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  (0) 2021.10.01
불가능한 꿈은 없다  (0) 2021.09.30
그대 더 이상 울지 마  (0) 2021.09.29
반응형

⦿ 일(一) 1

⦿ 십(十) 10

⦿ 백(百) 100

⦿ 천(千) 1000

⦿ 만(萬) 10000    십만,백만,천만

⦿ 억(億) 10의 8제곱 (1만의 1만배)  십억,백억,천억

⦿ 조(兆) 10의 12제곱 (1억의 1만배)  십조,백조,천조

⦿ 경(京) 10의 16제곱 (1조의 1만배)  십경,백경,천경

⦿ 해(垓) 10의 20제곱 (1경의 1만배)  십해,백해,천해

⦿ 자      10의 24제곱 (1해의 1만배)  십자,백자,천자

⦿ 양(穰) 10의 28제곱 (1자의 1만배)  십양,백양,천양

⦿ 구(溝) 10의 32제곱 (1양의 1만배)  십구,백구,천구

⦿ 간(澗) 10의 36제곱 (1구의 1만배)  십간,백간,천간

⦿ 정(正) 10의 40제곱 (1간의 1만배)  십정,백정,천정

⦿ 재(載) 10의 44제곱 (1정의 1만배)  십재,백재,천재

⦿ 극(極) 10의 48제곱 (1재의 1만배)  십극,백극,천극

⦿ 항하사(恒河沙) 10의 56제곱 (1극의 1억배)  십항하사,백항하사,천항하사,

                                  만항하사,십만항하사,백만항하사,천만항하사

⦿ 아승지(阿僧祇) 10의 64제곱 (1항하사의 1억배) 십아승지,백아승지,천아승지,

                                    만아승지,십만아승지,백만아승지,천만아승지

⦿ 나유타(那由他) 10의 72제곱 (1아승기의 1억배) 십나유타,백나유타,천나유타,

                                    만나유타,십만나유타,백만나유타,천만나유타

⦿ 불가사의(不可思議) 10의 80제곱 (1나유타의 1억배) 십불가사의,백불가사의,

     천불가사의, 만불가사의,십만불가사의,백만불가사의,천만불가사의

⦿ 무량대수(無量大壽) 10의 88제곱 (1불가사의의1억배) 십무량대수,백무량대수,

          천무량대수,만무량대수,십만무량대수,백만무량대수,천만무량대수

      그러다가 세고 또  세고 하여 늙고 지쳐서 더 이상 못 세고, 셀 수 없다면

⦿ 무한대(無限大) 셀 수없는 많은수

반응형
반응형

울진 죽변항 인근 변화 지도.

큰 방파제가 생김. ㅎㅎ

2009년
2017년

 

반응형
반응형

존경하는 마이드 장군!
이 작전이 성공한다면 그것은 모두 당신의 공로입니다.
그러나 만약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내게 있습니다.
만약 작전에 실패한다면 장군은 링컨 대통령의 명령이었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이 편지를 모두에게 공개하십시오!
- 아브라함 링컨, 미국 대통령


링컨이 남북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게티즈버그 전투 때
마이드 장군에게 공격 명령을 내리면서 보낸 짧은 편지 내용입니다.
책임은 자신이 지고 영광은 부하에게 돌리는 링컨,
올바른 성품과 책임감에서 나오는
'바람직한 영향력(즉, 리더십)'의 표본이라 하겠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세상만사를 논할 때
사실이 매우 중요하지만 때로는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이 사실 너머의 진실이고
그 진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더 높은 차원에서
설명되는 진리라 하겠다. 작금의 현실에서는 진리는
말할 것도 없고 진실을 파악하는 것도 지극히
어렵다. 아쉬운 대로 사실을 알고자 하지만
그 사실조차 파묻혀 거짓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바뀌었다.


- 김윤세의《자연치유에 몸을 맡겨라》중에서 -


* 거짓이
세상을 흔들고 있습니다.
거짓이 사실과 진실을 덮어누르고
게다가 '내 편'과 '네 편'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내 편'이면 거짓도 사실로 치부하고, '네 편'이다
싶으면 사실과 진실도 거짓으로 매도해 버립니다.
무지막지한 '진영 논리'에 갇혀 세상을 바라보고
진리처럼 받아들입니다. 하루빨리 씻어내야 할
우리 사회의 아프고도 부끄러운 속살입니다.


작금(昨今)의 현실

'작금'은 표준어이기는 하지만, 순화 대상어입니다.

현재 '작금'의 순화어로 '요즈음', '요사이', '어제오늘'을 정해 놓았으므로, 순화어를 쓰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단지성이 필요한 이유  (0) 2021.10.05
지름길과 에움길  (0) 2021.10.05
불가능한 꿈은 없다  (0) 2021.09.30
그대 더 이상 울지 마  (0) 2021.09.29
생명 경영  (0) 2021.09.28
반응형

Pizza As A Service 2.0 By Paul Kerrison

https://www.ami.com/tech-blog/pizza-as-a-service-20-by-paul-kerrison/

 

Pizza as a Service 2.0 by Paul Kerrison

Pizza as a Service 2.0 by Paul Kerrison Recently I was trying to describe the various types of cloud services available for modern IT deployment. Like

www.ami.com

Now for the justifications…

  • On-Premises – like a homemade pizza, made from scratch, you do everything yourself (no change so far). Example: Datacentre
  • Infrastructure as a Service – You share a kitchen with others. The utilities and oven are provided, but you make and cook the pizza yourself. Example: EC2
  • Containers as a Service – You bring the pizzas but someone else uses their facilities and cooks the pizza for you. Example: ECS
  • Platform as a Service – You order a pizza for collection, the pizzeria make and cook the pizza using their facilities. Example: App Engine
  • Function as a Service – You go to a pizzeria with some friends. You order and then eat pizza made by the restuarant. You order drinks from the bar and they’re made for you. Example: AWS Lambda
  • Software as a Service – You go to someone’s house for a party, they provide the pizza and invite others round for you to meet. Conversation with the guests is still your responsibility! Example: Gmail

For the more technically minded, I’ve added the levels of abstraction at the side so you can see what I was thinking from an actual implementation point of view. The one that’s probably slightly contentious is the scaling level. I was trying to use this to highlight the difference between PaaS and Faas ie with PaaS you still have to worry about how to manage scaling Eg how many dynos (Heroku) do you want to run.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