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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있을 때는 그 몸이 부드럽고 순하나
죽음을 맞이하면 강직되어 굳어버린다.
온갖 동물과 초목도 살아 있을 때는 부드럽고 약하나,
죽게 되면 바짝 마르고 뻣뻣해진다.
하여 굳어진 것은 죽음과 같은 편이라 하고
부드럽고 약한 것은 삶과 같은 편이라 한다.
- 노자


죽은 것은 모두 다 굳게 됩니다. 육체뿐 아니라 정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이 유연하면 육체적 나이와 관계없이 젊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확고한 신념은 양날의 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아는 것만 정답이라는 경직된 신념과 사고는 유연성을 떨어뜨리고,
적응력을 저하시켜 빠른 쇠퇴를 불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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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실수에서 배운다

남들의
실수에서 배워야 한다.
그 실수를 다 직접 겪어보기에는
인생이 짧다.


- 샘 혼의《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중에서 -


* 실수에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타산지석'(他山之石), 남의 실수에서 배우는 것도
많습니다. 그래야 자신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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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디어를 낼 때
모든 부품이 제 기능을 하는 하나의
완성된 체계를 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런 식의 '원대한 구상'을 하지 않는다.
나는 부분에서 전체로 나아간다. 세부적인 것을
완벽하게 만들기 전에는 절대 규모가
큰 아이디어로 넘어가지 않는다.


- 레이 크록의《사업을 한다는 것》중에서 -


* 큰 그림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방향이 잡히니까요.
그러나 큰 그림 스케치만 해놓고 작은 부분을
채워가지 않으면 뜬구름이 되어 버립니다.
세밀한 부분을 하나씩 완성해 갈 때
비로소 '원대한 구상'도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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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내 지도적인 위치에 업무 성과가 저조한
C등급 실적 수행자를 그대로 놔두게 되면
모든 구성원들의 성과 수준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것은 성과를 중시하는 조직 문화를 만들려는 기업에게는
분명히 위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멕킨지, Beth Axelrod 외

C등급 실적 수행자는 또 다른 C등급 실적 수행자를 만들어 내며,
그런 사람들이 계속 조직 내에 남아있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사기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유능한 종업원 입장에서는 그 기업이 장기적으로 같이 할 만큼
매력적이지 않다고 생각해 조직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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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자를 비우지 않고
어찌 마음을 비울 수 있겠는가.
욕망, 그 모든 욕구는 이 몸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된다. 메스를 사용하지 않는 내장 수술,
'가장 완벽하고 섬세한 만병통치 요법'
이라는 단식을 새로운 화두로
삼은 이들이었지요.


- 이원규의《지리산 편지》중에서 -


* 살면서 한 번쯤은
꼭 해볼 만한 경험이 단식입니다.
한 번 경험하게 되면 두 번 세 번 반복하게
됩니다. 그 효과가 실로 대단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완벽하고 섬세한 만병통치 요법'이 결코
과장이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몸도 마음도
비워야 비로소 채울 수 있다는 삶의 원리도
깨닫게 됩니다. 건강은 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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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불행 뒤에 숨어서 오고, 불행은 행복 뒤에 숨어서 옵니다.
빛과 그림자처럼, 겉으로 불운처럼 보이지만
대박의 행운을 안겨주는 일은 너무나 많지요.
당신이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바로 행운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 이정일, ‘오래된 비밀’에서

위기는 언제나 반전의 기회를 감추고 있으며,
큰 불행이야 말로 그 이상의 행운이 시작되는 징조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큰 행복 뒤에도 늘 불운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음을 의식하고 조심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노자는 말합니다. “재앙에는 복이 깃들어 있고, 복은 재앙의 은신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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