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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逆境)이라는 단어에 역(逆)자가 들어있습니다.
역경이 닥치면 그것을 역(逆)으로 이용하라는 뜻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시련과 도전을 오히려 다가오는 기회로 삼는 자세입니다.
어쨌든 공격이 최상의 방어라는 신념으로 그 역경과 싸워나가야 합니다.
- 권오현, ‘초격차’에서

역경, 위기와 시련이 닥치면 근본적인 문제를 다시 보게 됩니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이 안 되기에
뭔가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그것이 변화를 가져옵니다.
새로운 도약을 위해선 위기와 시련이 필요합니다.
역경을 기회로 보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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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잊어버려야 한다.
자신이 품었던 의혹을 떨쳐버려야 한다.
자신의 고통과 과거를 잊어버려야 한다.
이제 그만하자는 내면의 외침, 애원을 무시해야 한다.
이런 것들을 떨쳐 버리거나 무시하지 못하면
우리는 세상과 타협해야 한다.
- 필 나이트 나이키 회장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잠재력,
누구나 무한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의 경험이, 나약한 마음이 그런 잠재력에 애써 눈감게 하고,
현실과 타협하라고 유혹합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한계를 벗어던지고 자신이 가진 무한 잠재력에
눈을 돌리면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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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한 사람들에게 공을 돌리는 사람이
신뢰, 충성심, 재미, 열정을 빨리 얻었다.
리더는 어떤 공도 필요치 않다.
그는 이미 필요 이상으로 공을 인정받고 있다.
- 로버트 타운센드, AVIS 전 CEO

리더는 공은 부하에게 돌리고 책임은 본인이 질줄 아는 사람을 말합니다.
타인에게 공을 돌리면 더 큰 공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먼저 많이 주는 사람이 더 크게 돌려받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남을 먼저 이롭게 해야 내가 이롭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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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나 삶의 게임에 도덕적 지름길은 없다.
세상에는 기본적으로 3종류의 사람, 즉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
일시적으로 성공하는 사람,
성공하고 그 성공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다.
그 차이는 성품에 있다.
- 스티븐 M. R. 코비, ‘신뢰의 속도’에서

재능이 뛰어나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인격과 성품이 뒷받침되지 않는 성공은
타인의 시기와 질투를 동반하기에 일시적 영광에 그치게 되어 있습니다.
성품에 기초한 성공은 타인의 지지와 격려 속에
오래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도덕과 성품에는 지름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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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주의자는 기회 있을 때 마다 난관과 어려움을 먼저 본다.
반면 낙관주의자는 난관에 부딪칠 때 마다 기회를 본다.
최고의 낙관주의자는 심지어, 그 상황을 즐기기 까지 한다.
- 옌스 바이드너, ‘지적인 낙관주의자’에서

"낙관주의는 아직 현실화하지 않은 일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는 능력이다.
만사가 잘 될 수 있다는 약속을 믿는 것이다.
중요한 건 ‘만사가 잘 될 거'라는 막연한 느낌이 아니라 약속이다.
진정한 낙관주의자는 그 약속을 현실화시키기 위해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찾는다." 옌스 바이드너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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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살면서 냉소주의에 대해 3가지를 배웠다.
첫째, 냉소주의는 모든 사람들의 염원을 짓밟을 수 있는 강력한 힘이다.
둘째, 냉소주의는 보편적이고 근본적으로 인간 본질의 일부분이며,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글로벌한 질병과 같다.
셋째, 냉소주의는 다음 세대의 지도자들이 반드시 피해야 할
단 하나의 치명적 위협이다
. -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

새로운 아이디어와 야망, 희망과 꿈을 좌절시키려는 특명을 띠고
나타난 극도로 위험한 질병이 바로 냉소주의입니다.
따라서 개인이나 조직이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완벽하게 뿌리를 뽑아야 할 것이 바로 냉소주의입니다.
냉소주의를 방치하고선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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