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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확실성이 아닌 꿈으로 만들어져 있다.
미래는 물리적인 세계가 아니라 우리의 사고와 꿈속에서 존재한다.
비행기도 꿈이었다. 미래는 꿈이라는 재료로 만들어진다.
이런 상황에서 모든 사업가는 훌륭한 소설가가 이야기를 상상하듯이
사업의 미래를 상상해야 한다.
-롤프 얀센(드림 소사이어티 저자)

미래는 꿈속에 존재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꿈을 꾸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망상이 현실이 되고 나면 망상은 더 이상 망상이 아니라,
꿈 내지, 비전으로 격상되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확실하고 안전한 것을 찾는 대신 지금 당장은 망상처럼 보이더라도
보이지 않는 꿈을 찾는 멋진 삶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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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아이패드로 바꾸고 나서 

훨씬 좋아진 그래픽과 빠를 속도를 즐기고 있다. 

아이패드로 내가 무언가를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아이패드를 쓰는것이다.

그것이 일이든 게임이든 아이패드는 도구인 것이다.

조금 더 향산된 등반을 위한 등산화일 수도 있고,

긴 여행엔 여행기간만큼의 큰 가방이 필요한것처럼.

불필요한 관점에선 사치의 도구일수도 있지만,

스마트폰처럼 갖고 싶은 것일수도 있다.

없어도 문제되지 않지만 있으면 더 좋은~


"기회비용" 이라고 생각하자.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수 없다.

떠나본 사람만이 아는 여행이 주는 의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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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은 ‘손익계산서(Profit & Loss)’가 아니라
‘사람과 사랑(People & Love)’이다.
(P & L doesn't just mean “Profit and Loss”;
it means “People and Love.”)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 회장은 이익은 중요하지만,
목적에 도달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직원들에게 아낌없이 투자하여 신뢰와 충성의 고리를 만들고,
직원의 가족에서부터, 수천만 명의 고객까지를
하나의 가족으로 만들어 나가는 것,
그것이 바로 기업의 궁극적 목적이라 생각했습니다.

CEO Mary Kay Ash stated that profits are important,
but they are only a means to reach the ultimate goal.
Her long-term corporate goal was to create lasting bonds
of trust and loyalty by investing generously
into her workforce- expanding these bonds
to the workers’ families and her millions of customers,
ultimately creating one big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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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헌신하지 않는 리더를 따르지 않는다.
헌신은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 노동시간과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동료를 위한 개인적인 희생을 포함한
모든 부분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스티븐 그렉, 에틱스(ethics) 그룹회장

과거에는 이유를 불문하고
무조건 상사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헌신하지 않는 리더,
솔선수범하지 않는 리더를 따르는 사람을 찾기 힘듭니다.
리더십은 자발적인 추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헌신하지 않는 사람에게 리더라는 호칭을 붙일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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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고난은 장래의 행복을 뜻하고
그것을 준비해 주는 것이므로,
나는 그러한 경험을 통해서
고난을 당할 때는 희망을 갖게 되고,
반대로 너무나 행복할 때는 의구심을 갖게 된다.
-C. 힐티

뜨거운 가마 속에서 구워낸 도자기는
결코 빛깔이 바래는 일이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난의 아픔에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게 됩니다.
안락은 악마를 만들고 고난은 사람을 만드는 법입니다.(쿠노 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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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아버지는 나에게 항상
‘오늘은 무슨 실패를 했니?’라고 물었다.
그날 실패한 것이 없다고 하면
아버지는 실망스러워했다.
반대로 ‘오늘 이걸 못하고 말았어요’라고 쭈뼛거리면
아버지는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훨씬 잘했다’며 칭찬해 주셨다.
-스팽스 회장, 사라 블레이클리

일방적 지시 보다는 질문을 통한 자녀교육,
특히 “오늘 무슨 실패를 했니?”라고 질문하면서
적극적으로 실패를 독려한 아버지의 참 교육!
참 부럽습니다.
우리도 그런 아버지, 그런 어머니들이
많이 나올 수 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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