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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德)은 사업의 바탕이니
기초가 단단하지 못한 상태에서 그 집이 오래 간 적이 없느니라.
덕성은 재능의 주인이요, 재능은 덕성의 노복이다.
재능이 있어도 덕성이 없으면
주인 없는 집안에 노복들끼리만 살림살이를 하는 것과 같을 것이니
어찌 도깨비가 놀아나지 않으리요.
- 채근담(菜根譚)


덕은 나만의 이익과 요구보다는
남도같이 생각하면서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합니다.
덕은 많은 사람들을 이끕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우리의 협력자로 만듭니다.
미래의 싸움은 나만의 기술과 능력이 아닌
협력자의 질과 양으로 승부가 갈릴 수 있습니다.
사업의 기본이 ‘덕(德)’이라는 말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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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구매] 하얼빈, 책의 정신, 간다아아!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1085946

 

하얼빈 - YES24

『칼의 노래』를 넘어서는 깊이와 감동김훈이 반드시 써내야만 했던 일생의 과업 ‘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소설가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하얼빈』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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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를 넘어서는 깊이와 감동
김훈이 반드시 써내야만 했던 일생의 과업


‘우리 시대 최고의 문장가’ ‘작가들의 작가’로 일컬어지는 소설가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하얼빈』이 출간되었다. 『하얼빈』은 김훈이 작가로 활동하는 내내 인생 과업으로 삼아왔던 특별한 작품이다. 작가는 청년 시절부터 안중근의 짧고 강렬했던 생애를 소설로 쓰려는 구상을 품고 있었고, 안중근의 움직임이 뿜어내는 에너지를 글로 감당하기 위해 오랜 시간을 들여 ‘인간 안중근’을 깊이 이해해나갔다. 그리고 2022년 여름, 치열하고 절박한 집필 끝에 드디어 그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하얼빈』에서는 단순하게 요약되기 쉬운 실존 인물의 삶을 역사적 기록보다도 철저한 상상으로 탄탄하게 재구성하는 김훈의 글쓰기 방식이 빛을 발한다. 이러한 서사는 자연스럽게 김훈의 대표작 『칼의 노래』를 떠올리게 하는데, 『칼의 노래』가 명장으로서 이룩한 업적에 가려졌던 이순신의 요동하는 내면을 묘사했다면 『하얼빈』은 안중근에게 드리워져 있던 영웅의 그늘을 걷어내고 그의 가장 뜨겁고 혼란스러웠을 시간을 현재에 되살려놓는다.

난세를 헤쳐가야 하는 운명을 마주한 미약한 인간의 내면에 집중하는 김훈의 시선은 『하얼빈』에서 더욱 깊이 있고 오묘한 장면들을 직조해낸다. 소설 안에서 이토 히로부미로 상징되는 제국주의의 물결과 안중근으로 상징되는 청년기의 순수한 열정이 부딪치고, 살인이라는 중죄에 임하는 한 인간의 대의와 윤리가 부딪치며, 안중근이 천주교인으로서 지닌 신앙심과 속세의 인간으로서 지닌 증오심이 부딪친다. 이토록 다양한 층위에서 벌어지는 복합적인 갈등을 날렵하게 다뤄내며 안중근이라는 인물을 바라보는 시야의 차원을 높이는 이 작품은 김훈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소개되기에 모자람이 없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9761600

 

책의 정신 - YES24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한 『책의 정신』의 개정 증보판이다. 포르노소설이 프랑스대혁명의 지적인 기원의 하나이고, 공자의 『논어』나 소크라테스의 『변명』이 당시 지배계급의 통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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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정신 - 세상을 바꾼 책에 대한 소문과 진실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한 『책의 정신』의 개정 증보판이다. 포르노소설이 프랑스대혁명의 지적인 기원의 하나이고, 공자의 『논어』나 소크라테스의 『변명』이 당시 지배계급의 통치도구 역할을 했으며, 연구를 위한 연구를 위해 아이의 성별을 바꾸기도 했다는 이야기 등은 고전이 이데올로기의 산물이라는 실체를 밝히고, 곧 무너질 바벨탑일 수도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고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읽어야 하는 건 아니다. 고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고전의 기준을, 좋은 콘텐츠의 기준을 다시금 이야기할 수 있는 마당이 펼쳐지길 바란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044681

 

간다아아! - YES24

2022년 1월에 들려온 따끈따끈한 칼데콧 아너상 수상 소식!『간다아아!』 그림책의 원작 『Mel Fell』을 검토하며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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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다아아!

『간다아아!』 그림책의 원작 『Mel Fell』을 검토하며 모두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런 마음들이 모여 칼데콧상 수상으로 이어졌을까요? 진정한 수작은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마음이 몽실몽실 따뜻해지는 그림책!
칼데콧 아너상 수상에 빛나는 『간다아아!』, 사랑스러운 작품을 직접 만나 보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L32Dc-zYNi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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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EO 라떼력 테스트

https://innovationlab.co.kr/project/douzone2022-2/

 

2022 CEO 라떼력 테스트

차갑게 식어버린 라떼인가, 향긋하고 따뜻한 아메리노인가. 지금 나의 라떼력을 테스트 해보세요!

innovationla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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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사업의 주요 목표가
이윤을 창출하고 상품을 생산하는 것이었다.
이제는 가장 우선적 목표가 효율적인 학습조직이 되는 것이다.
이윤이나 상품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지속적인 학습을 하지 않는다면
이윤과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 해리스 오웬 (Harrison Owen)


오늘날 지식정보는 도처에서 끊임없이 생산되며,
3-4년 마다 두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직 내 학습역량이 외부 지식 변화보다 늦는 조직은
결국 소멸하게 됩니다.
지속적 학습의지는 이제 부의 창출에 있어 가장 중요한 원재료이자,
조직과 개인의 경쟁우위의 핵심원천이 되었습니다.
공부 많이 하는 회사가 성공한다는 것은 자명한 진리가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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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혹독하면 더 강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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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들을 동경한다.
만일 당신이 현재 하는 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면
나는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스코틀랜드의 속담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하라. 죽어 있는 시간이 길 것이니.’
- 데이비드 오길비


열정 없이 이루어진 위대한 업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약간의 열정’ 은 없습니다.
대신, 열정적이거나 열정적이지 않거나 둘 중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열정은 많은 경우 일을 즐기는 데서 생겨납니다.
일찍이 막심 고리키가 말한대로
‘일이 즐거우면 세상은 낙원이요. 일이 괴로우면 세상은 지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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