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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싫은 말 하는 사람

 

'나'는 '나'에게
싫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밉고
싫은 감정들이 올라온다. 사람들이
'나'에 대해 안 좋게 말하고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면, 그 말들이 머릿속을 지배하고 안 좋은 기분에
계속 머물러 있다. 여기서 '나'의 욕구는 위로와
배려의 말과 내가 듣고 싶은 말만 듣고 싶다는
것이다. 이 욕구와 연결되는 '나'의 신념은
사람들은 나에게 좋은 말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 황보현 외의《그림책을 활용한 감정코칭》중에서 -

* 누가 나에게
지적하거나 비난하는 말을 할 때,
마음이 평온한 사람은 아마 드물겠지요.
위로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욕구입니다.
타인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그런 내 마음조차 탓하지 말고
다정하게 보듬어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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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기쁨

 

나는 '영감 inspiration'이라는
단어를 '영 안에 있음 being in-spirit'이라는
뜻으로 생각한다. 우리가 영 안에 있을 때, 우리는
영감을 받는다. 그리고 영감을 받는 것은 우리가
다시 영 안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영감을
받는 것은 기쁨의 경험이다. 그때 우리는
우리의 근원과 완전히 연결되고,
궁극의 목적과 완벽히 일치하는
느낌을 받는다.


- 웨인 다이어의《인스피레이션》중에서 -


*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본래의 자리로 돌아갈 때 자연스럽게
만나게 됩니다. 내면과 깊이 연결될 때 마음은
고요해지고 이유 없는 기쁨을 느낍니다.
지금 잠시 멈추고 내 안의 근원과 만나
그 기쁨과 영감을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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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내게 다가와 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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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내가
또 어떤 말썽을 부렸는지
버니가 방과 후에 어머니에게 죄다
일러바칠까 나는 항상 걱정해야 했다.
어느 날 오후에 우리가 버스에서 내렸을 때,
버니가 어머니를 돌아보면서 말했다.
"프랭클린이 오늘 또 싸웠어요."
나는 버니가 어머니에게 고자질하는 걸 들었다.
"얘가 어떤 애 입을 때렸어요."


-프랭클린 그래함의《이유 있는 반항아》중에서 -


* 반항아, 싸움꾼, 말썽꾸러기...
상당수 목사 아들이 어린 시절에 듣는 말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쩌다 내가 목사 아들로 태어났나,
언제 내가 이 지옥과도 같은 교회 울타리에서 벗어나나,
많이 반항하고 말썽 부리고 엇나갔습니다. 친구들 입에서
"목사 아들이" 하는 순간 몸을 날려 덤비고 깨지고
코피가 났어도 집에 가서는 "넘어져서 그랬다"라고
둘러댔습니다. 이제 돌아보니 결국은 그 아들이
아버지의 뜻과 길을 따르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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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에
'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말이 있다
"상대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는 것이야말로
상대에 대한 최고의 배려다"라는 뜻이다.
귀 기울여 듣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지혜다.


- 남윤용의《결국 고객은 당신의 한마디에 지갑을 연다》중에서 -


*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들어주면 상대방이 먼저 마음을 엽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고, 사람까지 얻게 됩니다.
이청득심(以聽得心). 먼저 잘 듣고 그다음에
말하는 것이 지혜의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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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옹달샘&쉼터.
상담실은 나의 편의상 예약제로
일요일, 수요일, 금요일 1~6시까지만 운영한다.
그런데 상담하겠다는 내담자가 너무 많아서 최소
한 달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 이상윤의《외롭다, 참 좋은 일이다》중에서 -


* 이상윤 님의 암 투병기를 읽다가
'5년 안에 하고 싶은 꿈', 이 대목에서 울컥했습니다.
절박한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꿈은 더욱 절실합니다.
'옹달샘&쉼터'를 꿈꾸는 것만으로도 생기가 돌고,
이미 투병에서 승리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당신의 꿈을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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