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고 계시는 선생님은
아이들 가슴속에 북극성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하임 기너트의 '교실을 구하는 열쇠'라는 책에서
"교사는 그날 교실의 날씨를 좌우한다.
흐리게도 맑게도." 대략 이런 뜻의
글을 읽은 기억이 있네요.


- 윤태규의 《우리 아이들, 안녕한가요》 중에서 -


* 날씨처럼
학교 교실도 늘 변화무쌍합니다.
그 중심에 선생님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 표정,
시선에 따라 폭풍도 일고 번개도 칩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한 아이의 가슴에 북극성이 뜨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북극성이 인생의 목표, 내면의
나침판이 되어 아이의 미래를 이끕니다.
아이의 가슴에 북극성을 찍어주는 것,
선생님의 고귀한 역할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손짓  (0) 2023.10.02
춤을 추는 순간  (0) 2023.09.27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0) 2023.09.25
새로운 시작, 늦은 나이가 없다  (0) 2023.09.23
영성의 시대가 왔다  (0) 2023.09.22
반응형

눈물을 참으면
병이 된다. 울고 싶을 때는
아무도 없는 곳에 가서라도 실컷
울어야 한다. 웃고 싶을 때도 마찬가지로
들판에 나가서 실컷 웃어야 한다.
가슴속에 무언가가
쌓이지 않도록.


- 홍신자의 《생의 마지막 날까지》 중에서 -


* 울고 싶을 때 울고
웃고 싶을 때 웃을 수 있는 자유,
그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한 탓도 있겠고, 스스로도
자신을 풀어놓을 수 없는 무언가가 가슴에
쌓여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더 쌓이기
전에 실컷 풀어헤치는 것이 좋습니다.
울어도 좋고 웃어도 좋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춤을 추는 순간  (0) 2023.09.27
교실의 날씨  (0) 2023.09.26
새로운 시작, 늦은 나이가 없다  (0) 2023.09.23
영성의 시대가 왔다  (0) 2023.09.22
숲속의 음악학교  (0) 2023.09.21
반응형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실의 날씨  (0) 2023.09.26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0) 2023.09.25
영성의 시대가 왔다  (0) 2023.09.22
숲속의 음악학교  (0) 2023.09.21
운명이 바뀌는 말  (0) 2023.09.20
반응형

'영성'이란 말은
우리 시대에 와서 폭넓게 사용되기
시작했다. 나아가 오늘날 '영성'은 어떤
종교에 소속되어 있는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타고난 것으로 여겨진다. '영성'은
개인마다 다르고 민주적이고 다종다양하며
개인의 권위를 살려 주는 대안적
원천이기도 하다.


- 필립 셸드레이크의 《영성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


* 영성은 어느덧
종교적 울타리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몸(肉)과 혼(魂)과 영(靈), 즉 바디(Body), 소울(Soul),
스피릿(Spirit). 그 모두를 하나로 통합해 사랑과 감사로
일상에 몰입하는 것이 '영성'(靈性, Spirituality)입니다.
인간 정신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넓힐 수 있고
자기 인생의 의미와 가치도 달라집니다.
인간 혁명, 정신 혁명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0) 2023.09.25
새로운 시작, 늦은 나이가 없다  (0) 2023.09.23
숲속의 음악학교  (0) 2023.09.21
운명이 바뀌는 말  (0) 2023.09.20
마음을 읽어내는 독심술  (0) 2023.09.19
반응형

'숲속의 음악학교'는 예전에
제가 다녔던 음악학교처럼 숲속에 지어질 거예요.
이왕이면 언덕 위에 있어서 산 아래까지 전망이 확 트인
곳이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야외에서 연주를 할 때
자유롭게 자연과 하나 될 수 있고 마음껏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말이죠. 각 영역에 맞는
음악 선생님을 초빙해서 각자의 역량에 맞게
가르치도록 할 거고요.


- 이루마의《이루마의 작은 방》중에서 -


* 그 비슷한 꿈이 저에게도 있습니다.
장차 깊은산속 옹달샘에 '음악학교'를 열어서
누구든 찾아와 자연과 더불어 음악을 감상하는 꿈!
숲속의 모든 것들이 저마다 좋은 악기가 되어
두드리는 대로 노래가 되고 멜로디가 되는,
그런 환상적인 꿈을 저도 꾸고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로운 시작, 늦은 나이가 없다  (0) 2023.09.23
영성의 시대가 왔다  (0) 2023.09.22
운명이 바뀌는 말  (0) 2023.09.20
마음을 읽어내는 독심술  (0) 2023.09.19
'건강한 감정' 표현  (1) 2023.09.18
반응형

죽겠다. 망했다.
틀렸다. 힘들다. 미쳤다. 라는
말은 입 밖으로 내지 않는다.
돈이 없다. 시간이 없다. 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을 아끼지 마라.


- 이정자의 《나의 노트》 중에서 -


* 말은 진동입니다.
긍정의 말은 긍정의 진동을,
부정의 말은 부정의 진동을 일으킵니다.
말의 진동은 그 자체로 엄연한 생명력을 가지며
현실을 만들어 냅니다. 어떤 말을 씨앗처럼 뿌리느냐,
어떤 말을 습관처럼 달고 사느냐에 따라 그 사람
자신의 운명과 주변의 환경이 바뀝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성의 시대가 왔다  (0) 2023.09.22
숲속의 음악학교  (0) 2023.09.21
마음을 읽어내는 독심술  (0) 2023.09.19
'건강한 감정' 표현  (1) 2023.09.18
가을 바람  (0) 2023.09.16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