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세요.
지금 이 순간 내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당신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줄 겁니다. 그러나
분석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그저 바라보세요.
내면에 집중하세요. 감정의 에너지를 느껴야 합니다.
만약 어떤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면, 내면의
에너지 장에 더 깊이 집중합니다. 그것이
존재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 에크하르트 톨레의《이 순간의 나》중에서 -


* 사람은
밖에서 에너지를 얻고 살아갑니다.
먹는 밥, 마시는 물, 들이키는 공기, 모두 바깥에서
얻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안에서 받쳐주는 내면의 에너지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의 기복이 적어지고 방향도 찾게 되고
존재로 들어가는 입구도 열립니다.
자기다움을 지킬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가운데에서 왔습니다'  (0) 2020.08.24
건강한 자기애愛  (0) 2020.08.24
24시간 스트레스  (0) 2020.08.20
많은 것들과의 관계  (0) 2020.08.18
이야기가 곁길로 샐 때  (0) 2020.08.17
반응형

우리의 몸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를 수용하도록
설계되었지만 그것은 짧은 시간 동안만
가능하다. 오늘날 대다수의 사람들이
겪고 있는, 24시간 내내 정신없이
밀려드는 스트레스가 위험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 레이첼 켈리의《내 마음의 균형을 찾아가는 연습》중에서 -


* 스트레스 피해 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도 때로는 삶의 에너지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제가 있습니다. 오래 지속되지 않아야 합니다.
24시간 계속되면 위험합니다. 중간중간 풀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다음 더 큰 스트레스도
소화해 낼 수 있습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건강한 자기애愛  (0) 2020.08.24
내면의 에너지 장  (0) 2020.08.21
많은 것들과의 관계  (0) 2020.08.18
이야기가 곁길로 샐 때  (0) 2020.08.17
카네기 도서관  (0) 2020.08.17
반응형




"아이의 창의성을
키우려면 뭘 가르쳐야 하죠?
추천할 만한 교육센터가 있나요?"
창의성은 절대로 아이에게 무언가를
주입하는 식의 교육으로 기를 수 없습니다.
오히려 '교육'이라는 명목으로 아이들의 창의성 계발을
저해할 확률이 더 높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고 '진정한' 창의성을 펼치면서 사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많은 것들과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이화선의《지금 시작하는 생각 인문학》중에서 -


* 창의성을 키우는 것.
앞으로 펼쳐질 미래 교육의 핵심입니다.
지금까지의 주입식, 암기식, 서열식 교육으로는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기 어렵습니다. '많은 것들과
관계를 맺는' 교육이어야 합니다. 다양한 경험, 다양한
사고, 다양한 만남 속에서 자발적인 동기 부여가
생겨날 때 창의성은 저절로 뒤따라 옵니다.
한 아이의 기발하고 창의적인 생각이
미래의 세상을 바꿉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면의 에너지 장  (0) 2020.08.21
24시간 스트레스  (0) 2020.08.20
이야기가 곁길로 샐 때  (0) 2020.08.17
카네기 도서관  (0) 2020.08.17
세상을 더 넓게 경험하라  (0) 2020.08.14
반응형



기획 아이디어는
가끔 적군이 매설한 지뢰처럼 밟힌다.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곳에서 발원한다.
우리는 누군가와 어떤 주제로 대화를 나누다가
이야기가 곁길로 새는 경험을 한다. 이로 인해
김이 빠지기도 하지만, 뜻밖의 세계가
열리기도 한다."아니, 네? 뭐라고요?"
호기심을 더 품을 수도 있고,
무심하게 넘길 수도 있다.


- 고경태의《굿바이, 편집장》중에서 -


*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갑자기 곁길로 샐 때가 있습니다.
여행 중에 잠시 길을 잃을 때가 있습니다.
사업을 하다 부도 위기를 맞을 때가 있습니다.
좋은 관계가 삐끗 틀어질 때도 있습니다. 바로
그때가 기회입니다. 새로운 이야기, 새로운 만남,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변곡점입니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시간 스트레스  (0) 2020.08.20
많은 것들과의 관계  (0) 2020.08.18
카네기 도서관  (0) 2020.08.17
세상을 더 넓게 경험하라  (0) 2020.08.14
살아 있는 글쓰기  (0) 2020.08.13
반응형



알다시피 카네기는
미국의 필란트로피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이다. 앤더슨 대령이라는 사람이
어린 소년 카네기에게 자신의 서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준 관대함 덕분에 카네기가 그런 삶을
살 수 있었다. 앤더슨 대령의 관대함은 수십 년
후까지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이후
'카네기 도서관'을 이용해온 수백만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다.

- R. L. 페이턴의《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중에서 -


* 10대 때, 시립도서관은
소풍 장소이자 안식처였고 저를 품어주고
숨겨주는 안락한 동굴과도 같았습니다. 그 속에
수많은 사람들과 세계 곳곳, 역사의 숨결이 저의
불안과 걱정을 달래주고 세상과 연결해 주는 다리가
되어 주었습니다. 그때는 몰랐던 '공공의' 역할,
지금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누군가를
지탱해 주고 있을지 모릅니다.
카네기 도서관처럼요.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많은 것들과의 관계  (0) 2020.08.18
이야기가 곁길로 샐 때  (0) 2020.08.17
세상을 더 넓게 경험하라  (0) 2020.08.14
살아 있는 글쓰기  (0) 2020.08.13
단 몇 초 만의 기적  (0) 2020.08.12
반응형


우리 사회는
꿈도, 직업도 일찍 정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자신의
창의적인 능력을 온전히 펼쳐 보이기 위해서는
일찍부터 한 분야에만 매몰되는 것보다는
조금 더 넓게 세상을 경험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라는
철학자 스피노자의
말처럼 말이죠.


- 이화선의《생각 인문학》중에서 -


* 경험은
두 가지입니다.
직접 경험과 간접 경험.
직접 경험은 몸으로 부딪치는 삶 자체이고,
간접 경험은 독서나 공부로 터득하는 지식입니다.
깊은 경험 없이 세상에 나가는 것은, 무기 없이
전장에 나가는 병사나 다름없습니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생각이면
더 넓게 경험하십시오.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야기가 곁길로 샐 때  (0) 2020.08.17
카네기 도서관  (0) 2020.08.17
살아 있는 글쓰기  (0) 2020.08.13
단 몇 초 만의 기적  (0) 2020.08.12
포트폴리오 커리어 시대  (0) 2020.08.11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