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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를 건너서 숲으로
고개를 넘어서 마을로

어제도 가고 오늘도 갈
나의 길 새로운 길

민들레가 피고 까치가 날고
아가씨가 지나고 바람이 일고

나의 길은 언제나 새로운 길
오늘도.. 내일도..


- 윤동주의 시《새로운 길》에서 -  


* 늘 걷는 길입니다.
늘 넘는 고개이고 숲이고 마을입니다.
어제도 걷고 내일도 걷지만 새로운 목표, 
새로운 방향, 새로운 꿈을 가진 사람에게는
언제나 새로운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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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도 압권은 
엘론 머스크가 창업한 스페이스엑스라는 
우주선 개발 회사다.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한 
우주 개발 사업에 국가가 아닌 개인이 뛰어든 것도 
무모해 보이지만, 그는 2040년까지 화성에 인구
8만 명의 거주지를 만들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 
실패 위험성이 높아 보인다. 그런데도 
미국인들은 머스크에 열광한다. 


- 김병도의《도전력》중에서 - 


* '하늘을 날고 싶다',
'달나라에 가고 싶다'는 것도
처음에는 어느 한 사람의 황당한 꿈이었습니다.
'화성 도시'를 만들겠다는 머스크의 무모한 꿈도 
언젠가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꿈이 한 사람에 머물면 꿈이지만
여럿이 함께하면 현실이 됩니다. 
만인이 열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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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읽은 책을 
다시 읽는 일은 오래전에 갔던 
산사를 다시 찾아가는 일과 같다. 
전에는 안 보이던 빛바랜 단청이며 
뒤뜰의 부도탑이 어느덧 들어온다. 


- 김무곤의《종이책 읽기를 권함》중에서 - 


* 책은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다시 읽으면 달라져 있습니다.
산사도 그대로입니다. 그러나 다시 찾으면
새로운 것이 보입니다. 다시 읽고,
다시 찾으면서 눈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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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짧습니다.
그러니 가슴 안에만 담고 있는 말이 있다면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오늘 한번 해보세요.

- 파울로 코엘료의《마법의 순간》중에서 - 


* 너무도 쉬운 말 같은데
늘 놓치거나 잊고 사는 것 같습니다.
살면서 해야 할 말을 못 하고 지나갈 때가 
너무 많습니다. 사과, 감사, 사랑, 그 어떤 말이라도
담아 둔 게 있다면 더 늦기 전에 전해보세요.
마음이 평안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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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손인 김승렬이 쓴 
'완당 김정희 선생 묘비문'을 보면 
그의 평소 모습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한 
구절이 있다. "풍채가 뛰어나고 도량이 화평해서 
사람과 마주 말할 때면 화기애애하여 모두 기뻐함을 
얻었다. 그러나 무릇 의리냐 이욕이냐 하는 데 이르러서는 
그 논조가 우레나 창끝 같아서 감히 막을 자가 없었다. 
이런 성격의 추사였기에 그를 좋아하는 사람은 
더없이 존경했고 싫어하는 사람은 
아주 싫어했다." 


- 유홍준의《추사 김정희》중에서 - 


* 추사가 남긴 글씨만으로도
그분의 풍채와 도량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엇갈렸고, 
말년에는 극도의 불운을 견디어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불운의 시간이 오히려 그를  
역사적인 인물로 올려 놓았습니다.
불멸의 글씨를 남겼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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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력이 좋은 상태로 유지되면 
건강상태도 좋아지고, 인간관계도 좋아진다. 
인기도 많아지니 좋은 점이 많다. 그런데 막상 
정신력을 단련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곳을 찾을 수 
없었다. 나는 확신했다. 그래서 내가 그런 곳을 
만들었다. 그리고 '정신력을 단련하는 곳, 
어때 좋지 않아?'라고 직접 알렸다. 
그 결과, 내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점점 모여들었다. 


- 이케다 준의《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중에서 -  


* 어느덧 
세계적인 명상치유센터로 자리잡은
'깊은산속 옹달샘'도 그런 뜻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시작은 한 사람이었으나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뜻이 합해지면서 '정신력', 곧 마음의 힘을 단련하는
공간으로 자라났습니다. 정신력을 높여야 건강도 
좋아지고, 사람관계도 좋아지고, 나아가
자신의 삶도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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