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반응형

여러분의 마음이 

제로에 있을 때 창조가 일어납니다. 

그것을 '영감을 얻는다'라고 합니다.

'신성한 지혜'는 모든 영감이 나오는 원천인데 

그것은 저기 어디 밖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찾으러 다니지 마세요. 

이미 여러분 안에 있습니다! 



- 조 비테일 외《호오포노포노의 비밀》중에서 -  



* '제로'는

무(無)의 상태를 뜻합니다.

100% 비워낸 '빈 잔'의 모습이기도 하고

100% 내려놓은 '빈 손'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바로 그 제로의 순간이 

새로운 창조의 시작점이라는 사실입니다. 

답은 내안에 있습니다. 내가 나를 비워 

스스로 제로 상태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때 받는 하늘의 선물이

'영감'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놓아버림  (0) 2017.11.15
매력 있는 지도력  (0) 2017.10.31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0) 2017.10.31
큐피드 화살  (0) 2017.10.31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0) 2017.10.26
반응형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나는 이 말이 맘에 든다. 걱정 없는 삶이 

어디 있으며 어려움 없는 삶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어쩌면 모든 것은 지나친 걱정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사실은 다 잃어 봐야 

본전인 셈이다. 모든 걱정과 괴로움은 좀 더 가지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내가 가진 것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고 생각하는 이기(利己)에서 

비롯된다.


- 고도원의《나무는 자신을 위해 그늘을 만들지 않는다》중에서 - 



* 안달복달 살아가는 세상살이에서 

때로는 '괜찮다'라는 마음으로 자신을 보다듬어 

줄 때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몰아 붙이면서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모든 것을 수확하는 가을의 

문턱에서 가을 바람에 슬픔을 날려보내고 따스한 

차 한 잔을 자신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깊어가는 이 가을이 휠씬 풍성해질 것입니다.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매력 있는 지도력  (0) 2017.10.31
'제로'에 있을 때  (0) 2017.10.31
큐피드 화살  (0) 2017.10.31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0) 2017.10.26
창조 에너지  (0) 2017.10.25
반응형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그 사랑이 변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지독한 배신을 당해 이성에 환멸을 느낀 사람도 

다시 큐피드의 화살을 맞으면 그 모든 악몽을

말끔히 잊어버린다. 그리고 믿는다. 바로 이

사람을 만나기 위해 그 사람이 떠나가 준

것이라고, 이 사랑은 진짜라고. 


- 김찬호의《생애의 발견》중에서 -



* 떠나간 사람,

원망할 것 없습니다.

떠난 사람은 떠난 이유가 있고

그 사람은 그 사람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픈 상처를 녹이며 열심히 내 길을 가노라면

큐피드 화살은 반드시 또 날아옵니다. 

안 날아오면 내가 쏘면 됩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로'에 있을 때  (0) 2017.10.31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0) 2017.10.31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0) 2017.10.26
창조 에너지  (0) 2017.10.25
적당한 거리  (0) 2017.10.24
반응형

인생의 소중한 것들은 

찰나에 사라진다.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누군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원해왔던 인생의 소중한 시간들인지도 모른다. 

그 시간을 영원히 붙들어 매고 싶은가. 그렇다면 

빛의 속도로 사라지는 것들을 사랑하라. 

그 찰나의 순간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라. 



- 이의수의《지금 알고 있는 걸 서른에도 알았더라면》중에서 -



* 서른 살 나이.

높은 히말라야산 등정으로 치면 

첫 봉우리 베이스캠프에 오른 시기입니다.

올라온 길도 만만치 않았지만 앞으로 갈 길은

더 험준합니다. 베이스캠프에서 만난 사람들,

그 사람들과 함께 보고 느끼고 배운 것이

앞으로의 인생 등정을 결정합니다.

더 많이, 더 깊이 사랑하고 

더 잘 배우십시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0) 2017.10.31
큐피드 화살  (0) 2017.10.31
창조 에너지  (0) 2017.10.25
적당한 거리  (0) 2017.10.24
하나를 끝까지 파고들어 본 사람  (0) 2017.10.23
반응형

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면 

놀라운 일들이 뒤따른다.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다는 기대감, 

자신이 새로 창조하는 것으로부터 얻는 즐거운 감동, 

지금까지 스스로 만들어놓은 족쇄로부터 벗어나는

해방감이 동시에 몰려온다. 창조가 치유의 

전제임을 웅변하는 수많은 징조들이 

당신을 이끄는 것이다.


- 셰퍼드 코미나스의《치유의 글쓰기》중에서 -



* 창조와 치유에도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에너지가 흘러야 합니다.

열정 에너지, 사랑 에너지, 빛 에너지,

긍정의 에너지가 내 안에 차고 넘쳐야 합니다.

없던 힘이 다시 샘물처럼 솟아오르고

창조 에너지가 생겨납니다.

치유의 시작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큐피드 화살  (0) 2017.10.31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0) 2017.10.26
적당한 거리  (0) 2017.10.24
하나를 끝까지 파고들어 본 사람  (0) 2017.10.23
계란을 익히는 소리  (0) 2017.10.20
반응형

"누군가를 진지하게 

사랑하고 필요로 하게 되었는데,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전조도 없이 

그 상대가 어딘가로 사라져 버리고 혼자 

덩그러니 남는 것이 두려웠는지도 몰라." 

"그러니까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늘 상대하고 적당한 거리를 두려고 했어. 

또는 적당히 거리를 둘 수 있는 여자를 

골랐어. 상처를 입지 않아도 되게끔. 

그런 거지?"


- 무라카미 하루키의《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중에서 -



* '적당한 거리'가 안전하긴 합니다.

상처도 후유증도 적고 상실감도 덜 느낍니다.

그러나 '적당한 거리' 속에 깊은 사랑, 깊은 믿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거리가 없어야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포옹, 거리가 없습니다.

평생 가는 믿음, 틈새가 없습니다. 

서로의 거리를 줄여가는 노력, 

하나로 일치시키는 노력,

그것이 사랑입니다. 



...



반응형

'아침편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당신이 지금 서른 살이라면  (0) 2017.10.26
창조 에너지  (0) 2017.10.25
하나를 끝까지 파고들어 본 사람  (0) 2017.10.23
계란을 익히는 소리  (0) 2017.10.20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한 그리움  (0) 2017.10.19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