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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확보하려면
몇 년 동안 1천 시간은 넘게 운동해야 한다.
신선한 공기가 혈액을 되돌리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신선한 공기는 돈으로도 살 수 없다.
충분한 에너지를 모으려면 대량의 신선한
공기가 필요하다. 빈번하게 밖으로 나가
신선한 공기를 호흡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 필립 길버트 해머튼 《지적 생활의 즐거움》 중에서 -


* 우리 몸에 그 어떤 보약보다
귀한 것은 바로 공기입니다. 공기가 없다면
단 한순간도 살 수가 없습니다. 사람은 크게
두 에너지로 삽니다. 하나는 하늘의 에너지, 바로
공기이고, 다른 하나는 땅의 에너지, 곧 음식입니다.
이 귀한 에너지들로 살아가는 우리는 자연 앞에
진실로 겸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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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엄청난 수의
세포소기관이 존재한다. 세포가 작은 태양계라고
상상해보자. 태양(세포 핵)을 중심으로 행성(그 밖의
세포소기관)이 주변을 돌고 있는 독립적인 시스템이라고
상상해 보라. 태양과 행성들이 조화롭게 한 팀을
이루고 있다. 이 시스템의 모든 구성원은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류한다.


- 에릭 프랭클린의 《세포 혁명》 중에서 -


* 그래서 옛 선인들은
인체를 소우주라고 명명했습니다.
태양계의 행성뿐만 아니라 북극성, 북두칠성과
인체가 상응하고 있으며, 한 해의 절기와 하루의 시각도
내장 기관의 순환과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물며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일하는 직업 공간은
우주보다 더 섬세한 소통과 교류가
조화롭게 이뤄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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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는 건강을 유지하는
기술에 있어서는 명인의 경지에 이르렀다.
이불로 발끝에서 어깨까지 감싸는 독특한
수면법을 개발하여 마치 침대에 누워있는
한 마리 누에고치처럼 잠들곤 했다. 그는
친구에게 종종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렇게 기분 좋게 침대에 감싸여
있을 때면 세상에 나보다 더
건강한 사람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네”.


- 필립 길버트 해머튼 《지적 생활의 즐거움》 중에서 -


* 잠은 건강의 증표입니다.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순간부터
몸의 균형이 깨지고 건강을 잃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잠자는 습관이 있지요.
가장 기본이 되는 원칙은 따뜻하게 자는 것입니다.
칸트의 '누에고치 잠'처럼, 가볍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단잠을 자는 것이야말로 다시없는
최고의 건강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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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11시 22분

 

새로 피어난 역사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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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은
목표를 향해 가는데
방해의 바람이었지만 지나고 보면
그것 때문에 목적을 향하여 가속도로 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역풍을 타고 가는 길에서는 신변에
있는 작은 것들에 한눈을 팔지 않고 멀리 있는
위대한 목표만을 보게 된다. 쾌속으로 가는
항해에서 그들은 소리를 맞춰야 하며
환호를 불러야 한다. 그때 그들은
참 기쁨을 느끼고 행복을 느끼며
감사를 느낀다.

- 김창근의 《권도원 박사의 8체질의학》 중에서 -


* 역사에도 때때로 거센 역풍이 붑니다.
역풍에 밀려 역사가 굴절되거나 뒷걸음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을 이끄는 역사는 그 역풍 때문에 오히려
더 큰 진전이 이루어졌음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 역풍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상식과 역사의식을 가지면
한때의 역풍은 전진하는 자의
벗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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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치적 극단주의에 맞서고
사회 공동체의 연대와 결속을 강화하길 원한다면,
제대로 된 교육을 시작해야 한다. 환경 파괴와
기후 변화 또는 좋은 교육을 받은 젊은 세대가
없으면 우리는 이에 맞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교육은 원활히 작동하는
현대 사회의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 요아힘 바우어의 《공감하는 유전자》 중에서 -  


* 우리 사회가 날로
극단주의로 치닫고 있습니다.
기성세대의 책임이 큽니다. 지금부터라도
새롭고 과감한 사회적 반성과 성찰이 절실합니다.  
무엇보다 자라나는 다음 세대에게 어떤 교육을 할 것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환경 파괴, 기후 문제도 중요하지만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는 균형 감각과 선한 영향력을
배양하는 교육이 이뤄져야 합니다. 교육이
알파이자 오메가, 시작이자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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