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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 설렘보다,
헤어짐의 아쉬움보다
소중한 것은 함께하는 순간입니다.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어느 곳을 갔다
온 것이 아닙니다. 어느 곳에서
누군가와 함께 하느냐는
것입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여행뿐만이 아닙니다.
인생길도 누구와 함께 가느냐.
사랑을 누구와 함께 하며 사느냐,
일을 누구와 함께 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갈립니다. 그대와 함께라면
어느 곳을 가도 좋습니다.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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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는
당뇨 및 혈관 질병과도 직결되어 있다.
허벅지가 가느다란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몇 배나 더 높다.
허벅지 근육이 감소됨에 따라 우리 몸의 당 대사가
나빠진다.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심혈관 질환 같은
만성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겉보기엔
고도 비만으로 보이는 씨름 선수들이
당뇨병에 걸리지 않는 이유는
바로 굵은 허벅지 때문이다.


- 김욱의《가슴이 뛰는 한 나이는 없다》중에서 -


* 허벅지가 굵어야 한다는 것은
허벅지의 '근육'을 키우라는 말입니다.
우리 몸에서 근육을 가장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곳이
허벅지입니다. 그래서 허벅지 두께가 그 사람의
건강을 재는 잣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복근, 그 다음은 어깨,
이렇게 근육을 키워가면
몸매도 살아납니다.
인생도 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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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의 턱은 유난히 높습니다.
높은 턱을 넘어가려면 누구라도
다리를 높이 들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사원의 문턱이 겸손을 가르칩니다.


- 알렉스 김의《아이처럼 행복하라》중에서 -


* 사원의 문턱이 높은 것도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고개를 숙이는 겸손이 수행의 첫걸음입니다.
내 마음의 사원에도 겸손의 문턱을 높여야
인생과 인격의 높이도 따라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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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21세기는 영성의 시대이다.
물질문명이 고도화될수록 사람들은
정신적이고 영적인 세계에 더욱
목말라 할 것이다. 본래 둘은
기대어 있기 때문이다.


- 김우인의《세계의 깊이》중에서 -


* 영감과 지혜는
바깥이 아닌 내면의 영성에서 나옵니다.
물질과 문명의 새로운 창조도 우리 내면의
깊은 영적 우물에서 나옵니다. 이 영적 우물이
마르거나 고갈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이룬 물질문명에
끌려가지 않고, 끌고 가는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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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서로 닮았다는 점,
서로 오랜 기간 함께 살아왔다는 점은
공감의 메커니즘을 강화하는 요인이 된다.
공감의 단계에서 더 나아가 다른 사람과
진정한 관계를 맺을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 자신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뭔가를 배워나가게 된다.


- 엘사 푼셋의《인생은, 단 한번의 여행이다》중에서 -


* 공감하면 닮아갑니다.
같은 곳에서, 같이 먹고, 같이 생각하고,
같이 바라보면 어느덧 한몸처럼 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끊임없는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보다 더 깊은 이해가 더해질 때
서로 닮아가는 공감의 울타리가
더욱 넓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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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소용이 없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더러운 연못에 맑은 물을 한 컵 부어 봤자
더러운 물만 늘어난다.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격이다.
우리는 좋은 것을 먹기 전에 우선 몸에 쌓인 독을
제거해야 한다. 즉, 비우기를 먼저 한 뒤에
채우기에 들어가야 한다. 이것을
'해독'이라 부른다.


- 상형철의《병원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중에서 -


* 새로운 것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비어내야 합니다. 오래되고 낡고 썩은 것을
비워낸 후에 새롭고 좋은 것을 채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도 몸과 똑같습니다. 좌절, 절망, 그리고
오래된 고민들을 먼저 덜어내야 합니다. 그런 다음
조용히 마음을 안정시키면 우리 안에 신이 주시는,
자연이 주는, 새로운 것이 채워집니다.
우리 몸과 마음이 살아서
춤을 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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