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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이기는 사람이 되자.
자신을 이기는 것이 전쟁에서 수천
대군을 이기는 것보다 더 크고 훌륭한 승리다.
다른 사람을 이기고 승리한 사람들은
언젠가는 질 수도 있지만, 자신을
이기고 승리한 사람은 영원한
승리자인 것이다.
(법구경)


- 레프 톨스토이의《톨스톨이의 어떻게 살 것인가》중에서 -


* 인생은 싸움의 연속입니다.
가장 어려운 것이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 그 내면의 나와 부딪쳐
갈등과 번민으로 이어지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어야 바로 설 수 있습니다.
그 승리가 매일매일 계속 반복되어야
영원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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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를 먹기 좋게
세 조각으로 나눈다.
내 인생도 달콤한 케이크 처럼
세 조각으로 나눌 수만 있다면,
나를 위한 한 조각,
너를 위한 한 조각,
우리를 위한 한 조각,
그렇게 삼등분하고 싶다.
그렇게 할 수만 있다면
내 인생, 케이크 처럼
달콤할텐데.


- 박광수의《참 서툰 사람들》중에서 -


* 어차피
완벽할 수도 없는 세상입니다.
서툴면 서툰대로 그렇게 흘러가는 시간들,
더러는 내가 남에게, 때로는 남이 나에게 끊임없이
주고 받으며 더불어 사는 삶 입니다
오늘도 아낌없이 삶으로 구워낸
조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달콤한 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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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놀라운 일입니다.
글쓰기가 잘될 때는 환상적이지요.
글쓰기가 잘되지 않을 때도 꽤 괜찮습니다.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지요."


- 김진아, 권승혁의《작가란 무엇인가2》중에서 -


* 글쓰기뿐만이 아닙니다.
그림그리기, 음악듣기, 천천히 걷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좋은 방법들입니다.
어떻게 시간을 보내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격과 수준, 그 사람의 삶의 방식을 보여줍니다.
'혼자 노는 시간'의 격을 높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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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연이 닿지 않았으면 어찌할 뻔했을까요?
그대의 그 깊은 시름과 많은 상처들,
누가 헤아려 주고 어루만졌을까요?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그대를
감싸 안을 수 있었을까요?


- 김현의《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중에서 -


* '우리 인연'을 생각해 봅니다.
그대를 만남으로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그대를 어루만짐으로 내가 치유되었습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사랑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그대가 있음으로
오늘의 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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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자기가 살던 집을 훌쩍 나오라는 소리가 아니다.
낡은 생각에서, 낡은 생활 습관에서 떨치고
나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눌러앉아서
세상 흐름대로 따르다 보면
자기 빛깔도 없어지고
자기 삶도 없어진다.


- 법정의《산에는 꽃이 피네》중에서 -  


* 버리고 떠난다는 것,
'설거지'를 하는 것과도 통합니다.
그릇에 묻은 찌꺼기를 말끔히 씻어내야
깨끗한 새 음식을 다시 담을 수 있습니다.  
식사 때마다 설거지를 하는 것처럼 시시때때로
낡은 생각, 낡은 습관을 툴툴 털어내야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놓쳤던 나의 삶, 나의 빛깔을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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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별들 중 어딘가에는
분명 한 송이 꽃이 피어 있을 것이다.
그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별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 그는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나의 꽃이 저기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고 있겠지."


- 생텍쥐페리의《어린 왕자》중에서 -


* 하늘의 별을 땄다고 말하지요?
내가 만난 사람이 그 하늘의 별입니다.
내가 낳은 아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그 별에 핀 한송이 꽃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데 이렇게 만지고, 함께 밥 먹고,
노래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북극성에 핀 한송이 꽃, 그 귀한
존재가 내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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