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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에
짜증을 낸다는 것은
작은 일이 생각나지 않을 만한
정말 힘든 일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가족 중에 누군가 중병에 걸렸다면 과연 작은 일에
신경 쓸까요?  작은 일에 신경 쓰는 자신을
자책하지 말고, 큰 고통이 없음을
감사하세요.


- 신문곤의《생각을 뒤집으면 인생이 즐겁다》중에서 -


* 똑같은 상황이라도
우리의 관점에 따라서 마음이 달라집니다.
같은 상황에서도 부정적으로 바라보면 더 힘들어지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 나름의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처해진 상황을 한탄할 것만이 아니라 좀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마음이 평안한 사람과
불안한 사람의 차이는 관점의 차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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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한 사람이 먼저 가고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루쉰의《고향》중에서 -


* 그렇습니다.
희망은 처음부터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입니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사람에게만 존재합니다.
희망이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있고,
희망 같은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도 희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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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칼)를 쥐고 싸우든
맨손으로 싸우든 전투에 임해서는
멈칫해서는 안 된다. '멈칫'하는 자세는
죽는 수법이며, '멈칫'하지 않는 것만이
살아남는 수법이다.

- 미야모토 무사시의《오륜서(五輪書)》중에서-


* 인생은
때때로 칼싸움과 같습니다.
한 순간, 찰나와도 같은 짧은 순간,
삶과 죽음이 갈립니다. 승패가 갈립니다.
'멈칫' 하는 몸짓이 나오지 않도록
충분히 단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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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장에 갇힌 새는
두려움에 떨리는 소리로 노래를 하네.
그 노랫가락은 먼 언덕 위에서도 들을 수
있다네. 새장에 갇힌 새는
자유를 노래하니까.


- 마야 안젤루의《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중에서 -


* 새장에 갇힌 새.
우리나라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이제는 새장을 열어 풀어주어야 합니다.
드넓은 창공, 푸르른 숲속을 날아야 합니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경험을 찾아
날갯짓을 해야 합니다.
마음껏!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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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 수 있는 것을
지금 하십시오. 그러면
다음 것을 하기가 수월할 것입니다.
첫 발을 내딛으면 그 다음 걸음은
쉽게 뗄 수 있습니다.


- 사야도 우 조티카의《마음의 지도》중에서 -


* 미루는 것도 버릇입니다.
아주 안 좋은 버릇의 하나입니다.
미루게 되면 할 일이 쌓이게 되고
할 일이 쌓이면 사람에게 밀리게 됩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  아닙니다.
시작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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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목은 폭이 좁고
물살이 빠른 곳을 말한단다.
우리는 삶을 살면서 늘 잔잔한 물가만
건너는 것이 아니란다. 잔잔하고 고요한 곳이
있는가 하면 여울목같이 폭이 좁고 물살이
빠른 곳도 건너야 하는 경우가 많단다.
고3은 인생의 첫 여울목을
건너는 시기인거야.


- 나경일의《아빠는 있다》중에서 -


* 고3.
참 중요한 시기입니다.
가장 힘든 시기이기도 합니다.
물살이 빨라도 너무 빠른 여울목,
그러나 안전하게 잘 건너가야만 하는 물길,
이 땅의 많은 고3 학생들에게 아버지의 마음으로
응원과 격려의 에너지를 보내드립니다.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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