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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이핑은 개발기간을 수개월에서 혹은 수년 단축할 수 있다.
더 이상 망설일 이유가 없지 않은가?
어떤 형태로든 우리는 프로토타이핑을 하고 있다.

프로토타이핑은
* 창의적이다.
* '보여주기' 와 '말하기'를 통해 커뮤티케이션 한다.
* 시간과 노력, 그리고 비용을 절감시킨다.
* 빠른 피드백 순환 구조를 생성하여, 궁극적으로는 프로젝트의 위험 부담을 줄여준다.

"무언가 설명할 것이 있다면, 스토리보드와 실제상황을 함께 보여주라."
- Robert Hoekman, Jr.

디자인을 문서화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법에는 요구사양서, 와이어프레임, 비주얼 컴포넌트, 프로토타입을 포함한 다양한 기법들이 존재한다.

프로토타입은 최종적인 시스템의 시뮬레이션, 또는 대표모델이라 할 수 있다.
다른 기법들과 달리 실제로 디자인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요구사양서는 보는 관점에 따라서 각기 다른 해석을 불러올수 있다.
프로토타입은 디자인과 시스템에 대한 보다 명확한고 매우 구체적인 표현방법으로
사람들에세 손에 잡히는 경험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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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eri.org/db/dbReptV.html?menu=db12&pubkey=db20110721001
애플: PC 시대의 개척자에서 파괴자로

2011 년 6월 애플은 가을부터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애플의 클라우드 서비스 개시는 클라우드 주도권 경쟁을 본격화하여 포스트 PC 시대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다. 30여 년 전 IBM과 함께 PC 시대를 개척했던 애플이 지금은 PC 시대의 끝을 재촉하는 파괴자인 셈이다. PC 시대 개막의 주역 가운데 지금까지 살아남은 거의 유일한 기업인 애플의 생존 비결을 짚어보았다.
1. 포스트 PC 시대를 준비
2. PC 시대의 개척자이자 생존자
   ① PC 시대와 애플의 역사
   ② 애플, PC 시대 생존의 3대 비결
3.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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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ofsoftware.net

그러면 자유형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rss등록하여 여기의 좋은 글들을 많이 보아왔지만,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라는 의문이 항상 있었어요. 프로세스,조직,시스템,문화을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변경을 해야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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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ofsoftware.net/entry/문서가-없으면


확실히 살아있는 문서를 관리하는게 상당히 힘든걸 또 다시 깨닫고 있게 됩니다. 그런 이유에서 doxygen과 같이 소스코드를 문서화에 포함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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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3세대(3G) 이동통신보다 무선인터넷 속도가 10배 이상 빠른 이동통신 기술. 유선 초고속인터넷과 비슷한 속도로 고화질 동영상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올 하반기부터 서울 등 대도시에서 상용 서비스된다.

4G 서비스는 유럽의 통신업체가 주도해 개발한 'LTE(Long Term Evolution)'란 기술이 전 세계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LTE란 3G를 '장기적으로 진화시킨 기술'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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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 웹 사이트 구현? 정도(正道)는 무엇인가?

개발자가 자리에 앉아서 근무하는 시간에 비례해서 개발OUTPUT이 잘 나오는걸까?
근무시간에 비례해 성과가 잘 나온다면 공장에서 단순작업하는 것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아침일찍 나와서 밤 늦게 들어가야 일한거 같고, 주말에라도 나와서 책상 차지하고 있어야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믿는다면, 그것이 소위 말하는 개발환경이라는 것인가?
개발에 몸담은지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그런 마인드가 갑/을을 떠나서 만연해있는데,  소위 요즘 말하는 smart 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부끄럽지 아니한가?
UX 라는 말을 잘들 사용하지만, 사용자환경이란 실제 완성된 프로그램 혹은 웹사이트를
사용하게 되는 사용자층을 겨냥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 사용자층이 되어 보려고
노력은 해봤는지 의문스럽다.

고객이 정말 원하는게 무엇인지 유도해내는 것이 최우선이 아닐까? 그 다음에 구현이 있고~
아키텍쳐라는 개념은 아직 자리잡기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다.
문서에 문서를 더하면 프로젝트가 완료되는 것이 아닌데, 문서의 노예가 되어가는 갑/을 구조는 참 2011년, 이 시점에서 너무 잘 어울리는 것일지도 모른다.

실용주의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언제나 그러하듯 필요에 의해서 세상은 바뀌는것이기때문에~

프로젝트에 필요한건 정확한 일정을 예측해서, 체계적인 개발 방법을 유도하고, 합리적으로 일정을 이끌어 가는 것?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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