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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49126642271584

 

인력감축 나선 교육업계…하반기 AIDT 파장 커지나

교육업계가 인력 줄이기에 나섰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교육 시장 및 정책 환경 변화로 기존 사업을 철수하면서 인력 감축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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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메가스터디 등 올 상반기 직원수 감소
학령인구 감소 속 비효율 사업 축소 영향
하반기 ADIT 지위 격하 여파에 구조조정 우려↑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교육업계가 인력 줄이기에 나섰다.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가운데 교육 시장 및 정책 환경 변화로 기존 사업을 철수하면서 인력 감축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지위 격하 여파로 관련 사업을 영위했던 업체를 중심으로 인력 축소가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비상교육(100220) 직원 수는 1070명으로 지난해 말(1099명) 대비 29명(2.6%) 감소했다. 비상교육의 직원 수는 올해를 기점으로 감소세로 전환했다. 지난 2022년 957명, 2023년 1074명, 2024년 1099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다가 올 상반기 1070명으로 줄었다.

메가스터디교육(215200)도 올해 상반기 기준 직원 수가 2133명을 기록해 전년 말(2168명) 대비 35명(1.6%) 줄었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해부터 직원 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지난 2022년 말 1996명에서 이듬해 2233명으로 큰 폭 증가했다가 2024년 말에는 2100명대로 다시 회귀했다.

지난 2022년 연말 대비 올해 상반기 직원 수를 비교하면 비정규직의 감소 흐름이 두드러졌다. 비상교육의 올해 상반기 기준 정규직 직원 수는 1005명으로 지난 2022년 말(880명) 대비 125명(14.2%)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비정규직 기간제근로자는 77명에서 65명으로 12명(15.6%) 줄었다.

 

메가스터디교육도 올해 상반기 정규직 직원 수가 1506명을 기록해 지난 2022년 말(1369명) 대비 137명(10.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정규직은 627명으로 동일했다.

교육업계가 인력 감축에 나선 것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육서비스 수요가 둔화하면서 비효율 사업을 중심으로 인력을 줄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교육부의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유·초·중등 학생수는 568만4745명을 기록해 전년(578만3612명) 대비 약 10만명 줄었다.

회사별로 교육 시장 및 정책 환경이 변화하는 시점에 직원 수 감소 흐름이 짙어지는 양상이다. 비상교육은 올해 초중등 스마트 학습 ‘온리원’ 사업부를 축소하는 방향의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직원수가 고꾸라진 것으로 풀이된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지난해 공무원 사업을 철수한 게 기점이 됐다. 메가스터디교육은 메가공무원의 임차권, 물적설비, 인허가권, 인적조직 등의 일체를 주식회사 넥스트스터디에 114억원에 양도했다.

올 하반기에는 AIDT 지위가 격하하면서 관련 사업을 영위했던 업체를 중심으로 인력 감소가 가시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교육자료는 학교별로 자율적으로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여서 교과서 대비 사용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교육업계 한 관계자는 “조직 개편이나 부서 통폐합이 내부적으로 이뤄지면서 AIDT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이 줄어들고 있다”며 “사업 축소를 예상한 직원들이 이직하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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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Visual Studio Code(VS Code)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 어시스턴트인 Copilot과 Gemini를 비교

 

 

 

Visual Studio Code(VS Code)에서 사용할 수 있는 코드 어시스턴트인 Copilot과 Gemini를 비교해 드리겠습니다. 두 도구 모두 AI 기반 코드 생성 및 지원 도구이지만, 지향점과 강점에 차이가 있습니다.


VS Code용 코드 어시스턴트 비교: Copilot vs Gemini

구분 GitHub Copilot Gemini (주로 Google Cloud Code for VS Code 통합)
개발 주체 GitHub / Microsoft Google
기반 AI 모델 OpenAI Codex (GPT-3 계열) Google Gemini (멀티모달 대규모 언어 모델)
주요 기능 - 실시간 코드 완성 및 제안: 함수, 코드 블록, 테스트 코드 등
- 주석을 코드로 변환: 자연어를 코드로 자동 생성
- 반복적인 코드 작성 효율화
- 코드 생성, 완성, 수정, 디버깅 지원: 프롬프트를 통한 코드 생성 및 개선
- 코드 설명 및 해석: 코드의 작동 방식 설명
- 오류 분석 및 해결 제안: 에러 메시지에 대한 디버깅 도움
- 대화형 지원: 자연어 질의응답을 통한 문제 해결 및 학습
VS Code 통합 GitHub Copilot 확장 프로그램 (매우 긴밀하게 통합) Google Cloud Code 확장 프로그램을 통한 통합 (주로 Duet AI/Gemini 기반)
강점 - 압도적인 코드 완성 능력: 방대한 코드 데이터 학습을 통한 높은 정확도
- 직관적인 사용성: 코드 작성 중 자동 제안
-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 지원: 폭넓은 언어 커버리지
- 상용화 및 안정성: 오랜 기간 서비스되어 안정적
- 종합적인 개발 지원: 코드 작성 외 설명, 분석, 디버깅 등 폭넓은 기능
- 대화형 인터페이스: 복잡한 질문이나 개념 설명에 강점
- Google Cloud 서비스 연동: GCP 사용자에게 유리
- 멀티모달 능력 (향후 확장 가능성): 코드 외 다양한 데이터(이미지 등)와 연동 가능성
주요 사용 대상 - 코드 작성 속도를 높이고 싶은 개발자
- 반복적인 코드, 상용구(boilerplate) 작성을 최소화하고 싶은 경우
- 다양한 언어를 다루는 개발자
- 코드 이해 및 디버깅에 도움이 필요한 개발자
- 새로운 기술 학습 및 개념 이해가 필요한 경우
- Google Cloud 환경에서 개발하는 개발자
- 대화형으로 문제 해결을 선호하는 개발자
비용 유료 (개인 월별 또는 연간 구독), 학생/오픈소스 기여자 무료 유료 (Google Cloud Duet AI/Gemini for Developers 구독 모델, 또는 특정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시 포함)
Sheets로 내보내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요?

  • 코드 자동 완성 및 작성 생산성이 최우선이라면 GitHub Copilot이 현재까지는 가장 강력하고 직관적인 도구로 평가받습니다. 코드를 쓰는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줍니다.
  • 코드 작성뿐만 아니라 코드 이해, 디버깅, 질문/답변, 학습 등 좀 더 종합적이고 대화형의 개발 지원을 원한다면 **Gemini (Duet AI)**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특히 Google Cloud 환경에서 작업한다면 시너지가 큽니다.

두 도구 모두 각각의 장점이 명확하므로, 개인의 개발 스타일과 주력하는 작업에 따라 선택하거나, 상황에 따라 필요하다면 함께 활용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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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구글,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대규모 업데이트… 'AI 에이전트 모드' 무료 공개

 

"AI가 코드를 짜는 것"에서 나아가, "AI와 함께 코드를 설계하고 협업하는 방식"으로... 대화형 피드백 루프를 통해 보다 지능적인 개발 파트너로 진화

로고 이미지

구글이 인공지능(AI) 코딩 도우미인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Gemini Code Assist)'에 새로운 '에이전트 모드(Agent Mode)'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17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제미나이 CLI(Command Line Interface) 및 에이전트 모델은 물론, 일상적인 워크플로를 더욱 원활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어 주는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통합개발환경) 기능 개선도 포함되었다. 개인 사용자는 버추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보기) 플러그인이나 젯브레인스 IDE(JetBrains IDE-보기)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향후 기능 업데이트는 공식 릴리스 노트(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 업데이트를 통해  일상적인 개발 워크플로우를 더욱 원활하고 직관적으로 만들어 개발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에이전트 모드... ‘도우미’ 넘어 ‘공동 개발자’로

신규 기능인 에이전트 모드는 기존의 단일 파일 기반 코드 생성 기능을 넘어, 프로젝트 전체 구조와 코드베이스를 분석해 복잡한 멀티파일 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 AI 기능이다.

구글은 최근 개발자를 위한 두 가지 주요 AI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제미나이 CLI(보기)는 AI를 명령줄에 직접 통합하여, 개발자가 터미널에서 바로 질문하고 코드를 생성하며 디버깅할 수 있게 함으로써 컨텍스트 전환을 없앤다.

이를 더욱 발전시킨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의 새로운 에이전트 모드는 AI 페어 프로그래머 역할을 한다. 이는 전체 코드베이스를 분석하여 복잡한 다중 파일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거나 대규모 리팩토링을 단일 프롬프트에서 수행함으로써 개발 프로세스를 크게 가속화한다. 이를 도구라기보다는 작업을 위임하는 방식으로 생각할 수 있다. 에이전트 모드는 지난달 'Insiders' 채널 개발자들에게 먼저 공개되었다.

에이전트 모드의 강점은 포괄적인 프로젝트 이해력에 있다. 에이전트는 열려 있는 파일뿐만 아니라 전체 코드베이스를 분석하여 애플리케이션의 아키텍처, 종속성, 코딩 패턴 및 다양한 구성 요소 간의 관계를 모델링한다.

이를 통해 제안 사항이 컨텍스트를 인식하게 되므로, 에이전트는 필요한 모든 구성 요소에 걸쳐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 또한 기존 코딩 스타일을 존중하여 더 높은 품질의 일관된 코드를 생성한다. 이러한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인식은 오류를 줄이고, 일치하지 않는 제안을 수정하거나 컨텍스트를 설명하는 데 드는 시간을 줄여준다.

프로젝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코드 어시스트의 에이전트는 다중 파일 편집을 가능하게 한다. 이전에는 중요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조각조각 진행되는 과정이었을 수 있다. 한 파일에 대한 코드를 생성하고 다른 파일에 대한 코드를 생성한 후, 모든 것을 수동으로 연결해야 했다. 에이전트 모드를 사용하면 이제 단일 요청을 통해 코드 어시스트가 코드베이스 전체의 모든 변경 사항을 조율한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하나의 프롬프트만으로  <대규모 리팩토링> "모든 API 엔드포인트가 새 인증을 사용하도록 업데이트해줘." <기능 구현> "새로운 풀스택 사용자 설정 페이지를 추가해줘." <종속성 업그레이드> "코어 라이브러리를 업데이트하고 모든 호환성 문제를 수정해줘." 등으로 단일 프롬프트로 대규모 작업을 지시할 수 있다.

에이전트 모드는 코드 구조, 의존성, 아키텍처 패턴까지 분석해 기존 개발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기능을 구현하며, 모든 변경 사항은 사전에 상세한 계획 형태로 사용자에게 제시된다. 사용자는 이를 검토, 수정 또는 거절할 수 있어 개발 주도권은 여전히 사람에게 있다.

이러한 협력적 루프는 AI의 속도와 규모를 사용자의 도메인 전문 지식 및 아키텍처 비전과 결합한다. 이는 최종 결과가 기능적일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정확히 의도한 대로임을 보장한다.

또한 안심할 수 있도록 지난 6월 업데이트에서는 체크포인트로 되돌리는 기능이 도입되었다. 일련의 제안을 수락했지만 올바르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영향을 받는 모든 파일을 변경 사항이 적용되기 전 상태로 쉽게 되돌릴 수 있어 과감한 실험을 장려한다.

IDE 개선 기능으로 더 정밀한 제어와 원활한 경험

구글은 지난달 컨텍스트에 대한 더 세밀한 제어를 제공하는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코드 어시스트는 이제 .gitignore 파일을 자동으로 적용하고, 민감하거나 레거시 코드를 무시하기 위해 .aiexlude 파일을 생성할 수 있도록 한다. 반대로, 특정 코드 스니펫에 채팅 초점을 맞춰 더 정확한 질문을 할 수 있다. 또한 터미널 출력을 채팅에 직접 첨부하여 명령에 대해 묻거나 오류를 디버깅할 수 있어 로그를 복사-붙여넣기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기능들은 신호 대 잡음비(signal-to-noise ratio)에 대한 정밀한 제어를 제공한다. 관련 없는 파일을 제외하고 특정 스니펫 또는 터미널 로그에 집중함으로써 더 빠르고 정확하며 관련성 높은 답변을 얻을 수 있어 디버깅 및 분석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채팅 경험이 더 반응적이고 직관적으로 개선되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코드 제안이 깔끔한 미리 보기 블록으로 나타나며, 이를 접거나 확장하도록 구성할 수 있다. 프로젝트 탐색도 더 쉬워졌는데, 채팅에서 코드 어시스트가 언급하는 파일 이름은 이제 편집기에서 즉시 열리는 클릭 가능한 링크가 되었다.

긴 응답의 경우,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가 입력하는 동안 채팅이 자동으로 스크롤되지만, 원하면 이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질문을 했는데 잘못된 질문이었거나 응답이 너무 오래 걸린다고 판단되면, 진행 중인 채팅 응답을 즉시 중지할 수 있어 시간과 좌절감을 줄여준다.

이러한 개선 사항들은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더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스크롤하거나, 텍스트를 파싱하거나, 파일을 수동으로 탐색하는 데 시간을 덜 소비하게 하여 개발자가 '몰입 상태(state of flow)'를 유지하고 가장 중요한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는 단순한 코드 생성기를 넘어, 코드 품질 유지, 개발자 스타일 학습, 대화형 피드백 루프를 통해 보다 지능적인 개발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는 "AI가 코드를 짜는 것"에서 나아가, "AI와 함께 코드를 설계하고 협업하는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ai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3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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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커서(Cursor)와 바이브코딩(Vibe Coding)

 

**커서(Cursor)**는 AI 기반의 코드 에디터입니다. 챗GPT(ChatGPT) 개발사인 OpenAI의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개발자가 코드를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성, 수정, 디버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주요 기능:

  • AI 채팅: 에디터 내에서 AI와 대화하며 코드 생성, 수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코드 자동 생성 및 수정: 간단한 명령(프롬프트)으로 원하는 기능의 코드를 만들거나 기존 코드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 AI 기반 디버깅: 코드의 버그나 오류를 AI가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 문서 참조: 외부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의 문서를 AI가 참조하여 정확한 코드를 작성해 줍니다.

**바이브코딩(Vibe Coding)**은 정해진 문법이나 규칙에 얽매이기보다, 개발자의 '느낌'이나 '감'에 의존하여 직관적으로 코드를 작성하는 스타일을 의미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는 종종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 빠른 프로토타이핑: 완벽한 코드보다는 빠른 결과물 확인이 중요할 때, 세부적인 사항을 생략하고 핵심 로직만 빠르게 구현하는 방식입니다.
  • 경험 기반 코딩: 숙련된 개발자가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하면 될 것 같다"는 직관을 따라 코드를 작성하는 경우입니다.

커서(Cursor)와 같은 AI 코드 에디터의 등장은 이러한 '바이브코딩'을 더욱 현실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어줍니다. 개발자가 가진 추상적인 아이디어나 '감'을 AI에게 설명하면, AI가 그것을 실제 작동하는 코드로 구체화해 주기 때문입니다. 즉, 개발자의 직관과 AI의 기술력이 결합하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AI 코드 에디터 **커서(Cursor)**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아래 경로를 통해 접속하여 사용하시는 운영체제(OS)에 맞는 버전을 다운로드하세요.

🔗 커서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https://www.cursor.com/download

페이지에 접속하면 Windows, macOS, Linux 등 사용 환경에 맞는 설치 파일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https://cursor.com/downloads

 

Downloads | Cursor - The AI Code Editor

Download Cursor for Windows, macOS, and Linux. Get the AI-powered code editor that makes you extraordinarily productive.

curs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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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oken sent through a wrapper — paid or not — earns OpenAI money. Multiply that by millions of freemium users, and these startups become unpaid distribution arms, subsidizing OpenAI’s growth while bleeding out.

 

래퍼를 통해 전송된 모든 토큰은 유료든 무료든 OpenAI의 수익을 창출합니다. 여기에 수백만 명의 프리미엄(Freemium) 사용자가 더해지면, 이러한 스타트업들은 무료 배포 업체로 전락하여 OpenAI의 성장을 지원하면서도 쇠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https://skooloflife.medium.com/99-of-ai-startups-will-be-dead-by-2026-heres-why-bfc974edd968

 

99% of AI Startups Will Be Dead by 2026 — Here’s Why

In the late ’90s, I was a student at Berkeley watching the dot-com boom unfold like a fever dream.

skooloflife.medi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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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n.ai - AI 프로젝트를 위한 무료 서브도메인 서비스 (is-an.ai)

 

https://is-an.ai/

 

is-an.ai - Free AI Subdomains

 

is-an.ai

 

 

AI 연구자와 개발자, 그리고 그냥 소소한 서비스들을 위한 서브도메인 제공 서비스 "is-an.ai"를 소개합니다.

소개

  • is-a.dev의 AI 프로젝트 버전으로, cool-project.is-an.ai 같은 서브도메인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GitHub이나 DNS 지식 없이도 쉽게 사용 가능해요.
    • Github Pages, Vercel App, Cloudflare Pages용 도메인으로도 간편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i 나 기타 도메인들이 간단한 프로젝트에 사용하기에는 너무 비싸서 만들었습니다.

작동 방식

  • GithubOrg/is-an-ai와 Cloudflare가 연동되어 있습니다.
  • 레포지토리에 json 형식의 record가 추가되면 Github Actions으로 record를 검증하고 CF에 추가합니다.
  • 유저는 직접 PR을 올려서 record를 추가할 수도 있고, is-an.ai 웹사이트에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 웹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봇을 이용해 record를 추가합니다.

현재 레코드, 액션, 웹 전부 오픈소스로 공개해두었어요.

  • 기억에 잘 남는 도메인이 필요할 때
  • 사이드프로젝트 배포해야하는데 .vercel.app 이나 .pages.dev 는 너무 데모 같을 때
  • 그냥 api 서버용 아무 도메인이나 하나 필요할 때

is-an.ai에서 도메인 하나씩 집어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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