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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있어야 
치유자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게 치유자라는 생각이 확고하다. 
정신의학 쪽이나 관련 자격증을 가진 전문가들은 
이런 말이 불편할 수도 있다. 상담가, 목사, 학교 선생님, 
신부, 수녀, 직장인 멘토 등 심리적으로 누군가를 
도와주려는 이들이 보면 좋겠다. 상처 입은 
가까운 사람을 연민하고 보호해 
주려는 사람이 보면 좋겠다. 


- 정혜신의《당신이 옳다》중에서 - 


* 자격증 중요합니다.
아무나 따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치유자'의 영역에 있는 사람들에게
자격증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사랑, 공감, 연민, 경청, 배려입니다.
이런 것 없이 자격증을 앞세우면
상처를 치유할 수 없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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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선우수산 특방어회 포장.
3만 5천원.
흔한 동네 방어회 포장.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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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고 도약하길 원한다.
실패할 가능성은 최대한 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실상은 ‘위험을 두려워하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인지 모른다.
- 시몬 페레스, ‘작은 꿈을 위한 방은 없다.‘에서

위험이 크면 성공의 열매도 큽니다. 
실패할 가능성이 적은 도전은 성취도 그만큼 작을 수밖에 없습니다.
위험을 두려워하면 큰 도전을 할 수 없고, 현실에 안주하게 됩니다.
급변하는 세상에선 현실안주는 쇠퇴를 불러옵니다. 따라서
위험회피가 장차 가장 큰 위험을 불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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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집참새처럼 
끊임없이 사랑을 주고받는 반려자로서 
함께 지냈던 새는 없었다. 이것은 애완용으로 키우던 
동물에 관한 얘기가 아니라, 깊고도 친밀한 우정에 관한 얘기, 
여러 해에 걸쳐서 한 인간과 한 마리의 새가 나눈 남다른 사연이 
얽힌 얘기다. 작은 새와 나는 둘이서만 지내게 되었다. 나는 
음악 교습을 다시 시작하여 기회가 날 때마다 그에게 
피아노를 연주해 주었고, 그가 스스로 피아노까지
나를 따라와서 내 어깨로 기어 올라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불렀다. 그러면
나는 기분이 좋아졌다.


- 클레어 킵스의《어느 작은 참새의 일대기》중에서 - 


*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노래를 부르는 작은 새. 
상상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집니다. 놀라운 치유의 기운이 
전해져 옵니다. 작은 집참새 한 마리도 어떤 사람에게는
둘도 없는 인생의 동반자, 반려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배신도 미움도 없이 늘 같은 마음으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를 언제나 
기분좋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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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생선이 많이 들어와서 해보고 싶었던 조림을 해보았다.
반건조 삼치,갈치.
쌀뜨물에 소주도 조금 넣고, 30분 담구어두고.
갖은 양념에 감자 깔고 조림.

고추장 1,고추가루 2,조림간장 3,
올리고당 3,다진마늘 1, 된장 1, 후추,파
물한컵+@

청양고추가 다 떨어져서 매콤한 맛이 좀 덜하군.
세상 자극적인 반건조생선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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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사라봉.
아침 날씨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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